10.8Km 2025-03-24
부산광역시 북구 강변대로 1629
화명수상레저타운은 도시와 강이 어우러진 곳에 있다. 각종 레저 시설 및 편의시설을 고루 갖춘 다이내믹 레포츠의 최고 명소이다. 땅콩 보트,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상스키나 웨이크보드는 초보 교육 강습이 운영되고 있어 본인의 실력에 따라 알맞은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코치들이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안전 수칙을 미리 듣고 수업에 임할 수 있다. 낙동강 바로 앞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부산, 경남에서 유일한 허가업체, 보험 가입업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아진다. 초보는 물이 잔잔한 오전이나 저녁 시간에 편안하게 타기 좋다.
10.8Km 2025-12-23
부산광역시 강서구 공항로239번길 29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온든해는 해가 많이 드는 곳이라는 순한글 이름의 디저트 카페이다. 온든해의 대표 메뉴 오곡슈페너와 쑥크림라떼, 흑임자크림라떼 등 할매입맛을 저격하는 시그니처 음료와 쌀로 만든 건강한 디저트가 인기 메뉴이다. 이외에도 패션후르트 에이드, 딸기라떼, 밀크 아인슈페너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방문하기 좋으며, 본관 외에 별채도 있어 햇살이 잘 드는 온실 구조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10.9Km 2025-12-30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두도는 부산 서구 송도 반도에서 남동쪽으로 떨어진 섬으로 두도라는 지명은 대가리섬에서 유래하였으며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지금도 대가리섬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두도는 부산을 상징하는 새인 갈매기들의 천국으로 인근에서 수많은 갈매기를 마주할 수 있다. 동백나무, 비쭉이, 해송 등의 다양한 자생식물과 바다 산호 등이 많이 서식하기도 한다. 해안절벽을 따라 백악기 말에 퇴적된 하부 다대포층과 화산암들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공룡알 둥지 화석, 부정합, 암맥, 단층, 꽃다발 구조 등의 독특하고 다양한 지질 기록을 볼 수 있다. 또한 육지와 가까이 위치해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며 무인등대가 설치되어 있어 항해하는 선박의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
10.9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1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 문화관은 낙동강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올바른 이해를 물 위의 도시를 걷듯 큐브(CUBE)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어린이들이 감성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시설을 마련하였으며, 강을 주제로 한 미디어작품은 관람객들과 문화적 소통과 공감을 형성하며 다양한 체험 시설은 수변도시의 문화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운다.
10.9Km 2025-01-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라길 100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를 맛있게 하는 사비아는 해운대 달맞이 길에 자리 잡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건물 1층에 간판 없이 통유리로 인테리어 된 트렌디 한 감각의 식당이다. 솜씨가 뛰어난 셰프가 만들어 내는 깔끔한 음식이 예쁜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되어 나오는데, 세 가지 버섯을 곁들인 감자 뇨키와 레몬크림소스 새우 리가토니, 채끝등심 스테이크가 인기 많다. 오픈 된 키친에서 정성스레 만드는 음식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비아는 행복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이 함께하는 레스토랑으로,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는 핫 플레이스라 예약을 해야 헛걸음을 하지 않을 수 있다.
10.9Km 2025-09-2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라길 100 (중동)
010-4870-7402
동양의 결을 담은, 조용하고 현대적인 한국의 공간입니다. 일상의 분주함과 혼란을 잠시 내려놓고, 머무는 것 자체가 ‘쉼’이 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곡선과 직선, 블랙과 화이트, 세련과 절제, 전통과 현대, 낮의 분주함과 저녁의 아늑함. 해운대의 해변과 명소를 가득 누린 하루의 끝, 이곳에서의 머무름이 온전한 쉼이 되길 바랍니다.
10.9Km 2025-03-18
부산광역시 강서구 낙동북로 477 강서구청
부산 강서문화원은 1995년 1월에 개원한 곳으로, 지역문화의 계발, 연구, 조사 및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풍물, 민요, 가야금 등의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문화 관광해설, 문화 나눔 봉사, 민속공연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10.9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25 (하단동)
을숙도 들락날락은 부산 사하구와 EBS가 협력하여 조성한 공간으로 예술 커뮤니티인 살롱을 테마로 한 어린이 문화체험공간이다. 지하 1층 아뜰리에, 1층 쑥갤러리 등 공간이 잘 나눠져 있어 아이들이 층 별로 체험하기 좋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과 도서관이 있어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루프탑에는 카페도 있어 가족끼리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11.0Km 2024-06-1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111
‘최후의 증인’, ‘여명의 눈동자’ 등으로 친숙한 우리나라 추리문학의 대가 김성종 작가가 문화공간 확보와 추리문학의 활성화를 기하고자 1992년 3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추리문학 전문 도서관이다. 1층은 카페식 열람실, 2, 3층은 일반열람실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들은 누구나 차 한 잔과 함께 달맞이고개와 청사포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다보며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이다. 김성종 추리문학관의 색다른 즐거움은 카페식으로 운영되며, 탐정의 대명사인 셜록 홈즈의 이름을 따 ‘셜록 홈스의 집’으로 자리한 1층은 독서와 함께 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2층도 1층과 동일하게 차를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추리문학관에서는 ‘안네의 일기’의 작가 안네 프랑크(Anne Frank), 표도르 도스토옙스키(Fyodor Dostoevskii),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 등 세계문학사에 빛나는 113명의 세계 유명 작가 사진전을 이벤트로 상시 개최하고 있다.
11.0Km 2025-04-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229
051-747-1666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대구탕 전문점인 속시원한 대구탕은 오랜 세월 동안 단일메뉴인 대구와 무를 넣고 맑게 끓여내는 대구탕을 판매하고 있다. 해운대에도 비슷한 상호의 대구탕집이 많이 있어 잘못 찾아가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해운대에서 오랫동안 대구탕 하나만을 고집하며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특유의 깔끔한 국물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재방문을 부르는 맛집이다. 가게 내부는 넓고 깔끔한 편이기 때문에 가족단위나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