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Km 2025-07-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리길 72
오로라 파크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폐역인 통리역에 조성된 문화체험공원이다. 파크 내에선 갱차도 체험할 수 있는데,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손잡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이동한다. 백두대간 및 동해안 지역의 산세를 조망할 수 있는 눈꽃 전망대는 높이 49.2m로 태백시 유일의 타워 전망대다. 태백의 밤하늘을 주제로 꾸며져 있으며 해발 680m에 지어진 통리역의 특성에 맞춰 미국 파이크스 피크역, 호주 쿠란다역, 중국 탕구라역 등 세계 5국의 고원 역사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소개한다. 전망대는 걸어서 혹은 엘리베이터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색색깔 조명이 켜지는 오로라 파크의 야경도 아름답다.
17.3Km 2025-07-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향교길 34
1398년 현유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407년 옥서동 월계곡으로 이전하였다가 1468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정면 7칸, 측면 1칸의 명륜당을 비롯하여 동재, 서재, 동무, 서무, 숙청재, 장경실, 신삼문, 직청, 동서협문, 제기고 등이 있으며 향교 밖에는 홍살문과 비군이 있다. 대성전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졌다.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 1명과 장의 두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교육 인문학강의, 유교아카데미 강좌, 민화교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17.4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문의재로 3777-12
동막막국수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막국수와 수육으로 메뉴가 단순하고. 막국수는 물이나 비빔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양념이 많이 올라가 있다. 차이는 육수가 있고 없고 뿐이다. 메밀 향이 나는 담백한 면발이 특별하고 백김치는 처음에는 반찬으로 제공하지만, 추가를 하면 별도의 비용을 받는다. 주문은 좌석마다 설치된 태블릿을 이용해서 해야 하고, 결제도 직접 해야 한다. 주차는 매장 앞을 이용할 수 있다. 손님이 많아 별도의 예약은 따로 받지 않고 있다.
17.5Km 2025-04-10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항길 196
033-570-3915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삼척은 사계절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아 개통된 새천년도로는 주변 경관과 함께 이미 전국적인 명소이다. 새천년도로는 삼척항에서 삼척해수욕장까지 난 4㎞의 짧은 구간이다. 새천년도로는 2000년 해맞이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관광도로다. 삼척시는 기암괴석과 소나무 숲 등 동해안의 절경을 살려 정하동에서 교동까지 도로를 건설했다. 이 길을 따라 생겨난 가로등 조명과 바다 위 오징어 배 불빛, 그리고 하늘의 별빛이 어우러져 해안도로 최고의 야경 드라이브 코스를 만들어 냈다. 새천년도로는 중간중간 차를 멈추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뷰 포인트가 있다. 2000년 시에서 건립한 소망의 탑은 일출을 바라보는 곳에 만들어졌다. 3만 3천 명의 후원자 이름이 새겨진 3단의 타원형 탑은 1단 신혼부부, 2단 청소년, 3단 어린이의 소망석으로 이뤄졌다. 탑 아래에는 2000년 새로운 천 년을 기념하며 타임캡슐을 묻었고, 이곳에서 매년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조각공원도 새천년해안도로 주변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이다. 다양한 모습을 한 10여 점의 조각품이 바다를 바라보며 춤을 추듯 서 있다. 여름이면 야외무대에서 각종 음악회와 이벤트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근처에는 레스토랑, 카페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 밤늦게까지 사람이 모여든다. 새천년도로의 끝 지점에는 하얀 모래가 일품인 삼척해수욕장이 펼쳐진다. 후진마을 앞에 위치해 원래는 후진해수욕장이라 불렸는데, 삼척해수욕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길이 1.2㎞, 폭 100m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있어 여름 물놀이뿐 아니라 눈 덮인 겨울의 정취를 느끼기에도 좋다.
17.5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하동
삼척항 대게거리는 강원 삼척의 대표 명소로 삼척의 대게를 맛볼 수 있는 거리이다. 조선시대 허균 선생의 ‘도문대작’에 소개되었을 만큼 삼척의 대게는 예로부터 유명했다고 한다. 삼척항 대게거리는 대게거리인 만큼 싱싱하고 맛있는 대게가 가득하다. 홍게, 수입대게, 국산대게 등 온갖 대게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대게 직판장, 회 센터 등 다양한 음식점이 있어 대게뿐만 아니라 싱싱한 동해의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17.5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봉정1길 19-7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마을은 3,600㎡ 규모의 너른 연꽃 단지로 유명하다. 여름이 되면 ‘봉정연당’이라 불리는 연꽃 단지에 홍련과 백련이 어우러져 핀다. 마을은 ‘봉황새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을 모습이 봉황새를 닮아 생긴 이름이다. 마을 주민들이 강원도 아리랑에 맞춰 봉황과 학 등의 춤사위를 하는 ‘봉황춤’은 봉정연꽃마을의 자랑이다. 연꽃이 만개하는 7월 말 무렵에는 마을 최대 행사인 연꽃·천연염색 축제가 열린다. 연잎을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천연염색 체험과 각종 행사가 열리는 등 구경거리가 다양하다. 평소에는 마을이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딸기 따기 체험, 옥수수·감자·고구마 등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 연잎가루와 밀가루로 연잎 수제비를 만드는 체험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체험이 주를 이룬다. 300여 년 된 전통한옥을 둘러보는 고택 체험, 스카프 등에 물을 들이는 천연염색 체험도 뜻깊다. 주민들이 딴 연잎으로 만든 연잎 차, 연잎 가루, 연잎밥도 판매한다.
17.5Km 2025-01-0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상안1길 14-32
삼척 물닭갈비를 판매하는 물닭갈비 전문점이다. 조용한 주택가 안에 있다. 철판에 볶아먹는 일반적인 닭갈비와는 달리 물닭 갈비는 미나리, 깻잎, 부추를 가득 올려 먹는 국물 닭갈비이다. 조리에 조금 시간은 걸리지만 색다른 닭갈비를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채소와 라면 또는 우동 면 사리, 닭고기를 건져 먹고 난 후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 먹는 볶음밥은 물닭갈비의 필수 코스다.
17.6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상안길 96-18 (정상동)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힘력풍천장어는 실속 있는 가격과 고품질의 장어, 그리고 싱싱한 식재료를 통해 맛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고유의 소스를 통해 양념구이와 소금구이에 특유의 쫄깃함을 유지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넓은 실내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인근에 삼척향교, 소망의 탑, 나릿골 감성마을, 육향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17.7Km 2025-08-0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하맹방길
삼척시내에서 6㎞가량의 근거리에 위치한 곳으로써 상맹방해수욕장과 맹방해수욕장 사이에 있으며 백사장이 붙어 있어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 평균수심은 1~2m로 얕으며 깨끗한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자랑거리이다. 인근 송림 사이로 민박촌이 길게 형성되어 있어 해수욕장의 특색인 민박하기가 용이하다. 백사장을 가득 메운 모래도 깨끗하고 질이 좋아 아이들과 함께 뛰놀기 좋다. 연봉교 아래에서 바닷물과 합류되는 민물이 있어 조개가 많이 서식하는데 맑은 바닷속이 훤히 보여 조개 줍기 등을 하기에 좋다. 상맹방~하맹방~맹방으로 이어지는 백사장이 끝없이 보이는 장관을 이룬다. 주차는 해변길 좌우로 갓길이 많이 있어서 갓길 주차도 가능하다. 인근에 맹방해변산림욕장과 덕봉산전망대 등이 있어 삼척의 숲과 산을 산책하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17.7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광장로 16 (황지동)
모녀떡볶이는 인천 부평동에 위치한 오래된 떡볶이집이다. 인천 1호선 부평역 2번 출구 바로 옆, 대형마트 주차장 건물 1층에 있다. 매콤한 떡볶이와 바삭한 튀김(만두·김말이)의 조화가 일품인 분식 전문점이다. 만두는 크기가 커서 먹음직스럽고,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