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Km 2025-03-0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삼척로 3500
삼척에서 남쪽으로 15㎞정도의 근거리에 위치하고 마읍천을 끼고 있는 재동유원지는 시원한 송림과 옆으로는 맑은 하천이 흐르고 있어 가족단위의 야영이나 소규모 단위의 단체 행사 등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민물낚시 애호가의 은어낚시와 밤낚시로 메기와 뱀장어를 잡을 수 있으며, 넓은 공터에서는 간단한 체육경기를 할 수 있다. 마읍천의 맑은 물과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있어 수영과 야영을 즐기려는 가족단위의 휴식공간이 되었다. 시설은 관리소 1동, 화장실 3동, 샤워장 1동, 방갈로 10동 등이 있다.
17.0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길
삼척시청에서 5㎞가량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일명 승공 해변이라고도 불린다. 평균 수심 1~2m 정도이며 물이 맑고 맹방해수욕장부터 이어져오는 깨끗한 백사장이 길게 펼쳐져 가족 단위 피서지로 많이 알려진 곳이다. 백사장 뒤로 해변 길이만큼 송림이 길게 늘어서 있어 삼림욕을 즐기기에 좋으며 해변에 조개가 많아 피서철이면 바다 조개 줍기 대회, 명사십리 달리기 대회, 바닷물과 담수가 교차하는 곳에서는 맨손 송어 잡기 등 행사가 열린다. 맹방해변 남쪽 끝으로 초당동굴에서 흘러나오는 소한천의 맑은 담수는 바닷물과 만나 담수욕도 즐길 수 있다. 인접한 곳에 6홀 규모의 골프연습장이 있어 스포츠와 바캉스를 같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삼척시 자매도시인 서울 성북구 주민들의 하계수련원이 위치하여 도농 간 친목 도모 및 농수산물 직거래에도 기여하고 있다. 해변을 따라 삼척해수욕장, 맹방, 하맹방해수욕장, 부남해수욕장, 원평해수욕장들이 위치하고 있고, 맹방유채꽃마을 등이 있어 봄에 유채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장관을 볼 수 있다.
17.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대학로 93 (교동)
두레박고을은 삼척시 교동에 위치한 낙지요리 전문점이다. 메뉴는 낙지보쌈과 낙지비빔밥, 녹두전이 있다. 부드러운 보쌈과 매콤한 낙지의 조합이 조화로운 맛이다. 또한 고소한 녹두전은 매콤한 낙지와 어우러져 필수로 주문해야 하는 사이드 메뉴이다. 또한 보쌈을 다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볶아 먹을 수 있다. 인근에 대학교와 시청이 위치해 있어 학생들과 직장인이 많이 방문한다. 삼척 터미널과 역이 위치하여 관광객들도 이용하기에 교통이 편리하다.
17.1Km 2025-11-1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사대길 43 (남양동)
삼척 시내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가정집을 개조한 건물로 그리 크지 않은 아담한 식당이다. 만석으로 대기가 있는 경우 입구에 있는 화이트보드에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면 순서대로 안내해 준다. 옹심이 칼국수가 대표 메뉴로, 옹심이는 새알을 뜻하는 강원도 방언이다. 옹심이 칼국수와 일반 칼국수, 장 칼국수가 있으며, 장 옹심이 칼국수, 옹심이, 장 칼국수는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식사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감자 부침과 오가피 부침 메뉴도 있다.
17.1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내평길 190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내평계곡캠핑장은 100년 노송 숲과 1급수를 자랑하는 내평계곡으로 둘러싸인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총 36개가 있고 바닥은 파쇄석이고, 소형과 대형 방갈로가 두 개씩 있어 이용 가능하다. 인근에 레일바이크와 해상 케이블카 등 레저시설들과 가깝고, 차로 10여 분 거리에 위치한 맹방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할 수 있다. 차로 10~15분 거리에 장호항, 대진항,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편리하다. 봄에는 맹방 유채꽃 축제, 가을에는 단풍과 은행나무가 절경을 이룬다.
17.2Km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허목길 13-9 (정상동)
조선 현종 2년(1661) 때 삼척 부사를 지낸 허목(1595~1682) 선생과 관련이 있는 2기의 비이다. 허목 선생은 성리학을 발전시켰으며 제자백가와 경서연구에 전념하였고 특히 예학에 뛰어난 인물이었다 한다.척주동해비는 정상리 육향산에 자리하고 있다. 원래 정라진 앞 만리도에 세워 놓았던 것을 비가 파손되자 숙종 36년(1710) 이곳으로 옮겨온 것이다. 당시 이 지방은 파도가 심하여 바닷물이 마을까지 올라오고 홍수가 지면 주민의 피해가 극심했는데 이를 안타깝게 여긴 허목이 신비한 뜻이 담긴 글을 손수 짓고 독특한 필체로 비문을 새겨 이 비를 세웠는데, 신기하게도 바다가 잠잠해지고 주민들의 피해도 없어졌다고 한다. 문장이 신비하면서 물리치는 능력도 지녔다고 하여 퇴조비라고도 불리우며, 전서체(篆書體)에서 동방의 제1인자로 불리는 허목 선생의 기묘한 서체로 인해 더욱 유명하다. 평수토찬비는 척주동해비와 조금 떨어져 있으며 동해비와 같은 의미로 세운 것이다. 중국 형산의 우제가 쓴 전자비(篆字碑)중 일부를 허목이 목판에 새겨 보관하던 것을, 고종 광무 8년(1904) 왕의 명에 의해 칙사 강홍대, 삼척군수 정운석 등이 돌에 그대로 새겨 넣은 것이다. 전면에는 해서체로 대한평수토찬비라 새기고 측면에는 고종 41년(1904) 비석을 옮겨 세운다는 기록이 있으며 뒤에는 전서로 된 48자의 비문이 있다.
17.2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오분동 삼척항길
033-570-4452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항으로 흘러드는 오십천 하구는 낚시 명소이다. 방파제에선 황어, 숭어를 낚을 수 있고, 방파제 끝의 테드라포트 부근에선 노래미, 가자미를 낚을 수 있다. 가을이면 산란을 위해 하천으로 모여드는 시마연어를 낚을 수 있으며 겨울에는 정라진 방파제 북쪽에서 바다빙어가 올라온다.
17.2Km 2025-08-04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상동
삼척시의 동쪽인 정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날에는 섬이어서 죽관도라 했고 지금은 육향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 동해안의 9개군과 울릉도, 독도까지 총괄했던 삼척포진성이 있었으며, 조선시대 학자이며 정치가인 허목의 치적을 기린 평수토찬비가 있었다. 현재는 산 정상에 척주동해비와 평수토찬비과 육향정이 있다. 이 비들은 조선 현종 2년(1661)에 삼척부사 허목이 세운 것이다 이곳은 해마다 해상 안전과 동해바다를 지키던 삼척포진영 영장들의 넋을 기리고 어민들의 풍어를 기원하는 ‘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 및 육향 문화축제’가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육향산 주변관광지로 새천년해안유원지, 엑스포타운, 해신당공원, 민물고기전시관 등이 있다.
17.2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
대덕산(1,307m)과 금대봉(1,418m) 일대 126만 평은 1993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경관보전지역이다. 이 지역에는 한계령풀 등 멸종위기야생식물 7종을 포함해 약 500여 종의 다양한 희귀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하늘다람쥐, 검독수리, 꼬리치레도룡뇽 등이 발견되어 생태적 보전가치가 매우 높다. 검룡소는 1987년 국립지리원의 실측 결과 한강의 최장 발원지로 공식 인정되었으며, 둘레 약 20m의 샘에서 하루 약 2,000톤의 맑은 지하수가 용출된다. 과도한 탐방객으로 인한 환경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탐방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17.3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새천년도로 28 (정하동)
이사부독도기념관은 관광안내 센터, 영토수호 기념관, 독도체험 공간, 복합휴게 공간 총 네 개 동으로 구성된다. 네 개의 분절된 매스는 전시 구성과 전시의 관람 방식, 공간의 감상 방식이 유연하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분동의 형태로 구성된 건물은 하나의 전시관인 동시에 필요에 따라 각각 독립된 전시를 할 수 있다. 정해진 선형의 관람 동선에 따라 순차적으로 전시품을 감상하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동과 동 사이를 이동해 가며 내부 전시 공간과 외부 자연을 교차해 경험하기도 하고, 중간에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머무르거나 휴식할 수도 있으며, 중간 지점에서 시작하여 선택적인 관람을 할 수도 있다. 각 건물들 사이에는 대상지 본연의 자연경관을 드러내는 외부 공간들이 채워지고 연결되며 건축과 조경이 조화를 이룬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내부의 전시물뿐 아니라 주변의 외부 공간과도 서로 소통하며, 단순히 전시 관람만이 아니라 이곳 자체를 즐기고 감상하기 위해 찾아오게 된다. 관광안내 센터부터 영토수호 기념관, 독도체험 공간, 복합휴게 공간에 이르기까지, 이사부독도 기념관 방문객들의 복합적인 경험은 건축 레벨의 연속적인 변화와 실내외 공간의 교차를 통해 이뤄지며, 이러한 건축적 산책은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