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07-30
경상남도 통영시 해송정2길 29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제철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봄과 여름에는 멍게, 전복, 갈치 등을 물회, 전, 솥밥, 비빔밥 등의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가을과 겨울에는 굴 요리를 전면에 내세운다. 강구안 한쪽에 큰 규모로 자리하고 있어 단체가 이용하기에도 좋다.
2.8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운하2길 23 나포리
통영밥상식당은 부부가 운영하는 한식당으로 해물 뚝배기를 비롯해 멸치회무침과 바지락무침 등 각종 해산물 요리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입소문이 난 곳이다. 단품 메뉴도 있지만 한상차림 메뉴가 더 인기가 좋다. 총 4가지 한 상 차림 메뉴가 있으며 가장 가격대가 높은 세트인 특A세트에는 해물 뚝배기 대자와 생선구이, 멸치회무침, 바지락무침, 공깃밥이 포함되어 있다. 뚝배기 위로 재료들이 넘쳐날 정도로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가리비와 조개, 홍합, 게, 낙지 소라 등 기본 해물이 가득하다. 얼큰하고 국물에 해물이 합쳐져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해산물도 실하고 신선해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멸치회무침과 바지락무침은 향긋한 미나리에 각종 채소가 버무려져 나오는데 입맛 돋우기 좋은 메뉴다. 근처에는 통영 케이블카가 있어 연계 여행하기에도 좋다.
2.8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운하1길 57
055-648-3678
‘홍도복어’는 해저 터널 인근에 자리 잡은 복요리 전문점이다. 복국과 멍게 비빔밥 세트가 인기이다. 매콤 달콤한 복 껍질 무침과 생선회를 먼저 내어준 뒤 멍게와 깨소금, 김 가루를 넣고 비벼 먹는 멍게 비빔밥과 복어와 콩나물을 넣고 시원하게 끓인 복 탕을 차례로 내어준다. 다만, 쉬는 날이 비정기적이라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2.8Km 2025-12-03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53 (항남동)
브라운도트호텔 항남점은 탁 트인 통영 바다 인근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이다. 지상 6층 건물에 39개 객실이 있으며 특히 슈페리어 테라스룸은 개별 테라스가 있어 전망 좋은 객실을 원하는 투숙객에게 인기가 있다. 투숙객은 유럽식 조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로비에는 에어드레서, 정수기, 커피 머신, 전자레인지 등의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아름다운 통영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도 24시간 내내 개방하고 있다. 도보 여행에 최적화된 호텔로 통영 여행의 중심지인 항남동에 위치해 있고 동피랑 벽화마을이 가까이에 있으며, 통영꿀빵, 충무김밥 상가들이 모인 거리와 가까이 있다. 통영 케이블카, 해저터널도 인근에 있어 관광하기 좋은 지역에 있다.
2.8K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27
055-643-3105
원조충무할매김밥은 서호시장 인근에 자리한 충무 김밥 전문점이다. 김 반쪽에 돌돌 말아낸 김밥에 매콤한 무김치와 오징어, 어묵을 넣고 새콤하게 무친 초무침을 곁들이는 충무김밥이 대표메뉴이다. 시래기를 일컫는 시락국과 정갈한 밑반찬을 함께 내는 시락해장국도 준비되어 있다.
2.8Km 2025-03-05
경상남도 통영시 해송정4길 1
055-643-7956
통영 동호동에 위치한 영성횟집은 회 전문점이다. 항상 싱싱한 활어회를 사용하고 있으며 제철 회를 즐기는 재미가 있다. 봄에는 도다리회, 여름에는 하모회(갯장어), 가을에는 전어회, 겨울에는 감성돔 등이 있다. 그 외 전복 물회, 멍게비빔밥, 매운탕, 회덮밥 등 다양한 식사류도 준비되어 있다.
2.8Km 2025-06-13
경상남도 통영시 망일1길 82
청마문학관은 청마 유치환 시인(1908~1967)의 문학정신을 보존,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00년 문학관과 생가를 복원해 망일봉 기슭에 개관한 전시관이다. 한국 근대 시문학사에 생명을 소재로 가장 치열한 사상과 열정을 토해낸 생명과 의지의 시인 청마 유치환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공간이다. 청마문학관은 생전에 직접 쓰신 주옥같은 15권의 시집, 산문집, 수상록과 생전에 소중히 간직하시던 귀중한 유품 100여 점과 각종 문학 자료 350여 점 등 진열되어 있으며, 위쪽에 있는 생가에는 유약국의 모습으로 복원된 시옷 형태의 초가집이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다. 호수 같은 항구가 눈앞에 열리고, 만선의 깃발이 펄럭이는 망일봉 언덕에 선생의 시혼을 담았다. 전시관은 청마의 삶을 조명하는 청마의 생애 편과 생명 추구의 시작을 감상하고 작품의 변천, 평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청마의 작품 세계 편, 청마가 사용하던 유품들과 청마 관련 평론, 서적 논문을 정리한 청마의 발자취 편, 시 감상코너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2.8K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0
055-642-8984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서울삼겹살은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통영의 진또배기 맛집이다. 밑반찬이 정갈하여 삼겹살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여행 시 해산물 대신 즐겨보기 좋은 한 끼 식사로 로컬 주민들에게도 맛을 보장받은 곳이다.
2.8Km 2025-10-28
경상남도 통영시 망일1길 82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청마 생가는 시인 청마 유치환 선생을 기념하여 청마 문학관을 건립하면서 옛 생가를 복원하여 청마 선생이 살아온 삶의 흔적과 숨결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본채와 아래채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채에는 약방, 안방, 부엌, 마루 등이 있고, 아래채에는 사랑방, 광, 측간이 있다. 청마 생가는 원래 통영시 태평동 552번지였으나 부지가 협소하여 제자리에 생가를 복원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현 위치에 옛날 생가의 모습을 갖추어 복원하였다.
2.8Km 2025-01-06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15-7
다찌는 ‘다 있지~’라는 의미의 통영지역 방언으로 다찌는 온전한 다찌, 반다찌는 저렴한 다찌를 가리킨다. 술을 시킬 때마다 안주는 제철 해산물이나 식자재들로 주방에 알아서 내오는 통영 일대에만 있는 동네 주점이다. 다양하게 여러 가지 해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고, 색다른 지역 문화로 알려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안주는 말 그대로 그때그때 다른데, 신선한 생선회와 해산물을 기본으로 해물 위주로 전, 탕, 구이, 볶음, 찜 등 다양한 요리 방법으로 여러 음식이 푸짐하게 나온다. 게다가 재료가 떨어지면 초저녁이라도 문을 닫는 경우가 허다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대추나무집은 반다찌집으로 강구안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통영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곳인데, 테이블은 6개이고, 두 분이서 바삐 음식을 내어 오는 곳이다. 가격이 아깝지 않게 다채롭고 맛난 솜씨를 보여주는데, 워낙 다양하고 푸짐해서 다 못 먹고 나올 수밖에 없어 섭섭해지곤 한다. 가급적이면 식사를 하지 않고 빈속으로 방문하기를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