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열녀사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평열녀사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평열녀사당

해평열녀사당

2.4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5길 131

해평열녀사당은 통영의 대표적 열녀인 해평열녀의 굳은 절개를 기리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1887년 사비를 들여 지은 사당이다. 열녀비인 해평열녀기실비는 1932년 세워졌다. 해평열녀의 성명이나 생활연대는 알 수 있지만 그가 살던 마을 이름을 따 해평열녀라 불린다고 전해진다. 옛날 용화산 자락의 해평이라는 마을에 시집온 새댁이 있었다. 어느 날 남편이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갔다가 늦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같이 배를 타고 갔던 사람이 찾아와 남편이 심한 파도에 휩쓸려 물에 빠져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자, 부인은 놀라고 슬픈 마음에 남편이 빠졌다는 바다를 찾아가서 자신도 물에 뛰어들었다. 사흘 뒤 부인이 남편을 끌어안은 채 두 시신이 바다로 떠올랐다. 깜짝 놀란 마을 사람들은 시신을 거두어 합장해 주었는데, 얼마 뒤 주변 산 나뭇잎들마다 벌레가 갉아먹은 흔적을 살펴보니 열녀라는 두 글자가 선명히 적혀있었다고 한다. 사당이 지어진 이후로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가을이면 해평열녀 추모제를 지내고 있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춘수 유품전시관

김춘수 유품전시관

2.5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5길 142-16

통영시는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평동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2008년 3월 28일 ‘꽃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유품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전시관에는 김 시인의 육필원고 126점과 서예작품, 액자, 사진을 비롯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와 옷가지 등 유품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관 한쪽에는 김 시인이 생전에 기거하던 것과 비슷한 형태로 침대와 10폭 산수화 병풍, 액자 등을 넣어 ‘김춘수 방’을 꾸몄고 나머지 공간에는 옷가지와 책, 평소 쓰던 소지품, 사진 등을 전시해 시인의 숨결을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하였다. 통영시 동호동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통영중 교사로 재직하던 1947년 첫 시집 구름과 장미를 출간한 이후 2004년 향년 82세로 타계할 때까지 20권이 넘는 시집을 출간해 한국 시문학에 큰 족적을 남겼다.

동호항방파제

동호항방파제

2.5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정량동

동호항방파제는 큰방파제와 작은방파제로 이루어져 있다. 방파제로 오르는 길에는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벽화가 그려져 있어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다. 벽화에는 통영의 전통 전술신호연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함께 적혀 있다. 벽화를 따라 올라가면 등대 좌우로 낚시 포인트이다. 큰방파제는 볼락, 우럭, 감성돔 등이 주로 배출되고 찌낚시를 많이 구사한다. 작은방파제는 감성돔, 돌돔, 볼락, 우럭 등이 낚이며 민낚시대와 릴낚시를 이용한 찌낚시가 가능하다.

남망산 조각공원

남망산 조각공원

2.5Km    2025-10-30

경상남도 통영시 남망공원길 29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라는 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 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이 일대를 통영이라 부르게 됐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통제영이 옛 충무시로 옮기면서 옛 충무시 일대까지 통영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도 남아있는 한산섬의 제승당이나 통영시의 세병관 같은 유적지는 이 일대가 통제영임을 증명해 준다. 1995년 1월 시군 통폐합 때 통영군은 충무시와 합쳐져서 통영시로 확정되었다. 세계 10개국 유명 조각가 15명의 작품으로 1997년에 조성된 남망산 조각 공원은 5,000여 평의 부지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 느낄 수 있는 예술적 자극과 상상력, 넓고 확 트인 공간이 주는 시원함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

울산다찌

울산다찌

2.6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미수해안로 157 울산다찌

다찌는 술을 시키면 술에 안주가 딸려 나오는 통영의 독특한 술 문화를 말한다.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제철 해산물과 통영의 음식들이 나오는데 맛있는 안주가 풍족한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주문화다. 울산다찌는 바로 이 다찌를 메인으로 하는 30년 전통의 한식집이다. 울산에서 올라온 주인이 다찌집을 시작해 현재는 3대째 이어오고 있다. 해녀들이 직접 잡은 자연산 회와 해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은 물론 선장과 선원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풍성한 상차림으로 여러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다. 다찌 큰상을 주문하면 전복죽을 시작으로 술안주로 먹을 수 있는 부추전, 게장, 가리비 무침과 문어, 각종 해산물, 매운탕까지 끊임없이 나와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다. 통영 케이블카 가는 길에 있어 연계하여 여행하기에도 좋다.

한산호텔

2.6Km    2024-11-25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47

2008년 문을 연 한산호텔콘도는 침대에 누워서도 쪽빛 통영바다를 음미할 수 있는 호텔객실과 넓은 창가득 통영항이 내려다 보이는 콘도 객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로 5~10분 거리에 동피랑 마을, 통영케이블카, 남망산조각공원, 강구안 마당, 이순신장군공원, 해저터널, 충렬사, 세병관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고 호텔 바로 옆에 한산도, 소매물도, 욕지도, 비진도 등의 아름다운 섬들로 출발 할 수 있는 여객선터미널과 충무김밥, 복국 등의 맛집거리, 싱싱한 활어회 시장이 위치하고 있어 통영관광의 쉼터라 할 수 있다. 한산호텔콘도는 통영 최고의 전망으로 가족, 연인, 친구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줄 것이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통영시 시민문화회관

통영시 시민문화회관

2.6Km    2025-11-25

경상남도 통영시 남망공원길 29 (동호동)

통영국제음악제의 토대가 되는 예술문화시설인 통영시 시민문화회관은 통영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남망산 옆에 위치해 있다. 1997년에 건립됐으며 각종 공연과 전시를 통해 통영의 문화적 전통성을 잇고 문화예술의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통영시의 문화예술의 장으로 소극장, 대극장 두 개의 공연장과 두 개의 전시실이 있는 다목적 문화회관이다. 주변 남망산조각공원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관광도 같이 할 수 있다. 이곳은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의 창작 공간인 동시에 세계적 수준의 공연과 전시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볼거리가 많다.

한려곰장어

2.6Km    2025-12-11

경상남도 통영시 정동4길 57

한려곰장어는 경남 통영에 자리한 곰장어 요리 전문점으로, 신선한 곰장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양념이 어우러진 곰장어 두루치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곰장어 수육, 곰장어 소금구이가 있다. 곰장어는 보양식으로도 좋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또한 곰장어 외에도 매운탕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게 내부에는 넓고 깔끔한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모임, 직장 회식 등 다양한 모임을 열기에도 적합하다.

미송 한정식

2.6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1길 11

계절 특미의 밥상에 각종 맛깔스러운 밑반찬과 듬뿍 차려진 밥상을 마주 하고 싶다면 이곳 미송 한정식으로 발길을 돌리자.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있어 각종 해물요리, 구이, 회 등 계절마다 맛깔스러운 음식이 싱싱함을 자랑하고 있다. 주인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그 맛이 우리의 마음을 이끈다. 이곳의 특미로선 해물한정식이 일품이며 회 다찌 또한 인기가 많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이곳을 찾아보길 적극 추천한다.

통영 퀸모텔

통영 퀸모텔

2.6Km    2025-12-02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85

통영에 위치한 퀸모텔은 강구안 문화마당 우측 바닷가의 바다 전망이 아름다운 곳이다. 주변에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중앙시장과 각종 축제가 열리는 강구안 문화망당, 남망산, 거북선이 위치하고 있고 5분 거리에 감각적인 벽화가 있는 동피랑 마을도 있어 연계 관광에 용이하다. 힐링과 관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모텔이다. (출처 : 통영 퀸모텔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