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곡성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곡성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14.5Km    2025-03-17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덕양서원길 42

550m의 높이에서 하늘을 날아볼 수 있는 단한번의 기회!! 하늘을 나는 새와 이야기 해보자. 단순한 재미를 떠나 평생의 감동과 추억을 만들어준다. 이착륙장을 포함한 모든 시설이 패러글라이딩 전용으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이다. 경찰청을 포함한 여러 관공서및 유수의 대학, 기업과도 MOU를 맺은 믿을 수 있는 곡성 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이다.

제일식당

제일식당

14.7Km    2025-01-15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143

전라남도 곡성의 백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깔끔한 서양식 레스토랑 분위기를 풍기는 외관과 간판이 독특하여 사람의 발길을 이끈다. 맛집으로 유명한만큼 점심에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손님이 많으며, 모든 메뉴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하고 방문해야 한다. 주차장이 따로 없지만 가게 주변 길가에 주차할 수 있다. 점심 백반을 주문하면 생선구이,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버섯나물, 김, 김치 등 다양한 반찬들이 나오는데, 남도 밥상답게 모든 반찬이 다 정갈하고 맛깔나다. 푸짐한 한 상 가득 차려지는 밥상이 그립다면 방문해 봐도 좋을 것이다.

위안 산촌마을

위안 산촌마을

14.7Km    2025-12-31

전라남도 구례군 상위길 3

위안마을은 지리산 노고단 만복대 아래 해발 450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며, 산수유, 고로쇠수액, 지리산 산채 등 특산물이 풍부한 천혜의 관광지이다. 1996년 개장된 지리산온천지구 개발에 따라 연중 약 2만명의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아오는 관광 휴양 연계형 산촌마을이다.지리산 자락에 아늑하게 자리 잡고 산수유나무숲에 묻혀 정겨움을 더해주는 마을을 관통하여 지리산 심산유곡의 청정한 계곡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관광지로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고향 같은 정감 있는 마을로 가족과 오붓이 하루쯤 묵어가면 딱 좋을 것이다.

위안리 산촌마을은 상위와 하위, 월계마을로 나뉜다. 큰길로 곧장 따라 즐어가면 상위마을이 나오고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 사람들이 그곳을 많이 찾는다.상위마을은 마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 벼슬길에 올랐던 사람이 많이 살았던 살기좋은 마을이었다. 10월에 산수유가 열매를 맺기 시작하면 온 마을이 붉게 타올라 옛날의 영화를 아쉬워 하는듯 하다. 이 마을이 산수유마을이 된 것은 멋 옛날 중국 산동성의 한 처녀가 지리산에 시집을 오면서 산수유나무 한 그루를 가져와 심은 것이 오늘날에 이르러 번창하게 되었다고 한다. 구례 산동과 중국의 산동은 그 의미를 다르지만 양쪽 모두 산수유 주산지라는 점에서 전설을 무지할 수 만도 없다고 한다. 이 마을을 중심으로 매월 3월이면 '산수유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로 벌써 9회에 접어들어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잡았다. 모습 또한 정겹다.

밤톨

밤톨

15.1Km    2025-08-29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7-1

밤톨은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장터 근처이자 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있다. 하동 특산품인 밤을 넣고 우리 밀과 발효 버터를 사용하여 깊은 풍미와 고소함이 느껴지는 밤파이가 대표 음식이다. 밤파이 외에도 밤슈톨렌, 쿠키, 마들렌, 파운드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버들횟집

버들횟집

15.1Km    2025-01-16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26

은어는 맑은 하천에 주로 서식하는데, 어린 은어는 태어나면 근해로 나갔다가 다음 해 봄에 태어났던 하천으로 거슬러 돌아와 일생을 마치는 생선인데, 담백하고 비리지 않으면서 독특하게도 오이나 수박 향이 나는 고급 횟감으로, 구이나 튀김 매운탕 등으로도 먹는다. 하동의 화개천은 보호구역이라 허가가 있어야만 민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데, 이곳 버들 횟집 사장님이 어업허가를 갖고 직접 은어를 비롯한 자연산 민물고기로 회와 생선 요리를 내놓아 인기가 높다. 이곳의 은어회는 뼈째 썰어 회를 뜨는 방식으로 겉껍질도 남겨두어 첫인상은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 맛보면 전혀 비리지 않으면서 독특한 향과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다. 뼈째 나오는 회가 어렵다면 은어 튀김을 주문해도 된다. 은어를 통째로 튀겼다지만 상당히 부드러운 식감에 기름지지 않게 튀겨낸다. 회나 튀김, 구이를 먹은 후에는 별미인 은어 밥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돌솥에 영양밥처럼 찹쌀, 잣, 밤과 함께 쌀 위에 은어를 올려서 지어낸다. 생선을 올린 채 지은 밥이지만 전혀 비린 맛이 없고, 같이 나오는 양념장에 비벼서 재첩국과 함께 먹으면 화개천의 별미로써 완벽한 한 끼가 된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15.2Km    2025-12-12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055-882-2675

섬진강을 따라가는 박경리 토지길은 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된 하동을 걷는 도보 여행 코스이다. 총 31km로 ‘토지’의 실제 배경이 되었던 평사리를 지나는 1코스 18km와 19번 국도를 따라 꽃길을 걷는 2코스 13km로 나눠진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는 십리벚꽃길~국사암까지이다. 화개장터에서 시작하여 화개삼거리를 지나면 굵직한 벚나무를 만나는 십리벚꽃길이 시작된다. 연인이 두 손을 꼭 잡고 이곳을 걸으면 백년해로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혼례길이라는 별명도 있다. 이 길을 지나 쌍계사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차 시배지가 나온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차나무를 키웠다는 전통 있는 곳이다. 쌍계사로 접어들면 길 한쪽으로 흐르는 계곡까지 어느 하나 흠잡을 것 없이 청아하다. 쌍계석문바위를 지나 천천히 산책하듯 걷다 보면 일주문과 금강문을 만나게 되고, 3km 정도 더 올라가면 불일폭포가 나타난다. 흙길을 따라 봉명산장을 지나고 국사암에 다다른다. 암자 일주문 앞에는 1,200살이나 된 느릅나무가 있다. 사천왕수라 불리는 이 나무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진감선사의 지팡이였다고 한다.

화개장터, 최참판댁부터 삼성궁까지 하동의 명물을 만나는 길

화개장터, 최참판댁부터 삼성궁까지 하동의 명물을 만나는 길

15.2Km    2023-08-10

하동은 그 유명한 최참판댁과 화개장터가 있는 여행하기 좋은 고장으로 양반의 기품 있는 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드물게 아름다운 여행 코스가 될 것이다. 최참판댁과 화개장터, 청학동에 이어 고대의 특이한 유적 삼성궁까지 빠뜨리지 말고 둘러보자.

시끌벅적 시장 속으로

시끌벅적 시장 속으로

15.2Km    2023-08-09

"구경 한 번 와보세요~보기엔 그냥 시골 장터지만 있어야 할 건 다 있구요 없을 건 없답니다 화개장터~!" 화개장터는 전라도와 경상도의 3개 시군이 맞닿는 곳에 위치해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사람 구경도 하고 섬진강 별미, 참게탕도 맛보며 하동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혜성식당

15.2Km    2025-03-05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48
055-883-2140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방면 맨 위쪽에 자리하는 혜성식당, 이 마을 출신의 주인이 25년째 꾸리고 있는 이곳은 한국관광공사에서 ‘깨끗하고 맛있는 집’으로 지정했고, 참게탕으로 향토음식 부문 ‘명인’으로 인정받았다. 하동녹차축제 때는 ‘으뜸 맛 향토음식점’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집의 식재료는 하동이나 구례시장에서 사들이고, 단골 채소차를 이용한다. 김치는 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사용하고, 장류 역시 손수 집에서 담근다.

노란 산수유꽃 가득한 포근한 봄여행

노란 산수유꽃 가득한 포근한 봄여행

15.2Km    2023-08-09

구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수유 시배지를 간직한 고장이다. 수령 1천 년의 산수유 시목이 남아 있는 계척마을을 비롯해 현천마을과 상위마을로 이르는 길은 봄이 찾아오는 길목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의 시간을 선사한다. 노란 산수유꽃과 정감어린 마을의 돌담 풍경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