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34-8 (성수동1가)
폴인레미유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2번 출구 KT수도권강인본부 인근에 있는 루프탑 카페이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로 골목 안 깊숙이 있고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카페와 쇼룸이 합쳐진 이곳은 2층에 쇼룸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라임모히토, 버터 크런치 크림 라테, 아몬드 크림 모카, L.M.U 슈페너 등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인근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17.2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34 (성수동1가)
훼미리손칼국수보쌈은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곳은 간판이 없어 지나치기 쉬우니, 잘 보고 찾아가야 한다. 가게 내부는 넓지 않고 오랜 전통이 느껴지는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다. 보쌈정식에는 미니 칼국수가 포함되어 있어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해물파전은 재료가 실하고 양도 많으며, 접시만두는 속이 두부, 배추, 당면, 돼지고기 등으로 가득 차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인근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17.2Km 2025-08-20
경기도 하남시 신평로 125 (덕풍동)
하남문화예술회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욕구 충족과 예술인구 저변확대, 문화 공간 확충을 위해 설립되었다. 하남의 상징인 검단산과 아랑의 이름에서 따온 검단홀(대극장), 아랑홀(소극장)과 전시장, 어울마당(야외무대)을 갖추고 있다. 하남의 상징이자 명소인 검단산의 이름에서 따온 하남을 대표하는 대공연장 ‘검단홀’은 수용인원 911석의 객석을 가진 공연장으로 음악회, 연극, 영화,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종합문화예술공간이다. 소극장 ‘아랑홀’은 하백제시대 ‘도미설화’의 아랑에서 이름을 따온 공연장으로 수용인원 355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연극, 실내악, 독주회 등의 공연을 하기 적합한 공간이다. 서로가 어울리며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야외공장 ‘어울마당’은 거리극, 마당놀이, 라이브공연 등 보는 즐거움과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이다. 공연 성격에 따라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가능한 곳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해 주는 대중적 공연예술의 중심무대이다. 전시장은 2층에 위치한 316.69㎡ 의 공간으로서 미술, 서예, 공예, 조각, 사진작품 등의 전시가 가능하며 가변 파티션을 설치하여 효율적으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발레, 댄스 등의 다양한 수업을 통하여 춤을 통해 즐거움을 체험하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지게 도와주며, 하남형 문화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성인들에게도 수요자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하남문화충전소’라는 지역 내 동호회들이 자체적으로 문화를 생산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시민들도 생활 속 예술을 향유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17.2Km 2025-01-15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길 9
니드스윗은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회색 건물들 사이에 노란색 외관이 돋보인다. 매장 앞에 테라스가 있고 내부에는 앤티크 한 소품들로 아기자기 꾸며져 있다. 다양한 음료와 케이크, 쿠키, 마들렌이 있는데, 모든 메뉴를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특별하다. 케이크 맛집으로 소문난 곳으로 입구부터 내부까지 유럽풍으로 꾸며 놓아 포토존이 가득하고 음료는 아메리카노, 라테, 아인슈페너 등 다양하다. 서울 지하철 2호선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자동차로 이동 시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카페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7.2Km 2025-01-15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길 9
camouflage coffee(카모플라주 커피)는 서울시 성수동에 있는 카페이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 자가용 보다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하철은 2호선 뚝섬역 1번 출구 뚝섬역 사거리 인근에 있다. 조용한 골목에 자리 잡은 이곳은 직사각형의 구조로 넓지 않지만,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다. 블랙 & 화이트의 심플한 인테리어도 감각적이다. 메뉴로는 필터 커피와 호주식 커피 인 플랫 화이트, 피콜로를 비롯해 10가지 정도이고 원두도 매장 판매와 택배 판매를 함께 하고 있다. 카페 인근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7.2Km 2025-08-29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6가길 25 (신당동)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부터 1961년 장충동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집이다.(면적 128.93㎡) 이 가옥은 1930년대 후반 조선도시경영주식회사에서 신당동 문화 주택지 개발로 조성한 가옥 중 유일하게 남은 가옥으로 우리나라 주거사의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 제412호로 지정되었다. 가족이 거주한 당시 사진과 언론 자료를 근거로 재현하여 2015년부터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17.2Km 2025-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4
의류 상가가 꽉꽉 들어찬 빌딩들이 즐비한 동대문,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의류상가 지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곳이 동대문 주변 지역이다. 이곳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뒤에는 동대문 원단시장, 평화시장과 인근에 자리 잡은 시장 사람들이 있었다. 30여 년 전 그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마음을 녹여주던 곳이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이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 9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건물을 끼고 좌회전하면 일방 통행길이다. 그 길 오른쪽에는 오늘도 동대문 종합시장과 인근 시장으로 드나드는 물품을 나르는 택배 오토바이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그 길 중간쯤 오른쪽에 보면 덕성각이라는 중국요리집이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닭한마리집들이 나온다. 그 골목 닭한마리집들은 짧게는 5년부터 길게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식당이 있기 전 개인 집에서 닭칼국수를 팔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그 골목 닭한마리집의 역사는 30년 보다 훨씬 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당시 닭칼국수를 팔던 할머니집을 28년 전에 인수해서 지금까지 닭한마리를 팔던 식당 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할머니 한 분이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고기를 넣고 칼국수를 끓여 팔았다고 한다. 기와 얹은 한옥집 마루와 방에서 손님을 받았다. 지금의 사장은 그 집을 고스란히 인수해서 당시 마당이었던 곳에 홀을 만들고 식탁을 놓았다. 지금 남아 있는 집들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집은 ‘진옥화 닭한마리’이다. 그러나 식당에 불이 났고 2009년 2월 재건축 하였다. 이 집 또한 처음에는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칼국수를 팔았다. 그러니까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요리의 원조는 닭칼국수인 셈이다. 지금도 이 골목 식당 간판이나 현관, 유리창에는 닭칼국수라는 단어가 남아 있다. 또한 닭한마리와 곁들여 먹는 메뉴에 칼국수 사리가 남아 있는 것도 그 증거인 셈이다. 어떻게 보면 칼국수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에서 닭한마리를 육수에 넣고 끓이는 닭요리에 칼국수가 부재료로 들어가는, 주객이 전도된 요리이기도 하다. 닭한마리 요리는 집집마다 거의 비슷하다. 다른 게 있다면 닭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의 맛과 육수, 선택해 넣어 먹을 수 있는 부재료 등이다. 그래서 이 골목 집집마다 소스와 육수의 비빔을 반만 공개한다. 나머지는 비밀이다. 소스의 주재료인 고춧가루가 좋아야 한다. 맵기만한 고춧가루가 아니라 매우면서도 풍부한 미감과 감칠맛을 머금고 있어야 한다. 또한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도 엄나무, 인삼 등 집 마다 다르다. 큰 양푼에 육수 가득 붓고 그 속에서 닭한마리를 통째로 끓인다. 닭은 살짝 삶아서 나오지만 식탁 위 간이 가스레인지 위에서도 푹 끓이는 게 좋다. 왜냐하면 감자와 떡, 인삼, 대추, 버섯 등 부재료들의 맛이 우러나 뒤엉켜 한 맛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끓고 나면 고기와 부재료를 건저 먹은 뒤 남은 육수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여 먹는 것으로 닭한마리의 만찬은 끝난다. 지금도 이 골목 단골의 반 이상이 동대문 주변 시장 사람들이다. 소문이 일본까지 퍼져 일본 여행자들도 꽤 많이 찾는다. 또한 맛골목을 좋아하는 젊은 연인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팔품을 팔아 이 골목을 찾는다. 그들의 입맛에 30년 전 닭한마리 요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17.2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30-1 (성수동1가)
구펠은 다양한 샌드위치와 커피 메뉴를 제공하는 카페이다. 지하 1층, 2층, 3층을 이용할 수 있고 1층은 주문과 베이커리 공간이다. 야외에도 별도의 테이블이 있다. 애플햄샌드위치와 버터햄샌드위치가 인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지하부터 3층까지의 쾌적한 좌석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아몬드 크림커피 등 특색 있는 음료와 함께 브런치를 즐기기 좋다.
17.2Km 2025-11-25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572
셀프하우스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분식전문점이다. 공간은 좁고 아담한 규모이지만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한쪽 벽을 가득 메운 유명인들의 친필 사인이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마늘떡볶이, 찹쌀순대, 어묵꼬치 등이 있다. 마늘떡볶이는 마늘로 맛을 내어 알싸하고 담백한 맛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대중적인 맛으로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하며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다. 주변 관광지로 올림픽공원, 한강드론공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