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4다길 2 (돈암동)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은 1966년 생활과학박물관의 설립을 시작으로 지금의 문화예술의 향유공간으로 성장·발전하였다. 우리 문화유산을 수집, 보존, 전시하는 기능과 함께 선인들의 생활상과 문화예술의 면면을 밝혀내기 위해 연구 및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문화의 전당이다. 대학 안에 3개의 박물관과 운정기념관, 아트갤러리 등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공간에서는 매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과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감상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4.8Km 2025-05-19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41
오휘스파 명동점은 최첨단 스파기술과 서비스, 한국의 대표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인 LG 오휘(O HUI), 후(whoo), 숨(SU:M) 제품으로 미용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스파 매장이다. 강남 논현동에서 외국인 가장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 명동으로 이전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힐링할 수 있고,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모든 관리 전, 전문테라피스트와 컨설팅을 통해 1:1 맞춤케어를 진행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고객이 자신의 일정에 맞춰 관리 시간을 잡은 뒤, 예약일자에 편하게 방문하면 된다. 얼굴 피부 관리뿐만 아니라 헤드 마사지, 결혼 전 웨딩 관리, 복부 관리, 가슴 관리, 산전 산후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4.8Km 2025-07-28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4다길 2 (돈암동)
1936년 설립된 이 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처음에는 성신여자고등보통학교로 시작했으며, 이후 대학교로 성장했다. 예술,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14.8Km 2025-09-18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샤로수길은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1, 2번 출구 동남쪽에 형성된 거리이다. 거리의 이름은 서울대학교 정문의 상징 조형물인 ‘샤’와 ‘가로수길’의 합성어다. 과거 봉천7동(현 낙성대동) 시장이 있던 곳으로 2010년대 초반부터 이색적인 외식업 점포가 입점하면서 인근 서울대학교 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자생한 상권이다. 주로 청년들이 찾다 보니 실험적이고 특색 있는 점포들이 들어서면서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14.8Km 2025-01-09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90-1 (남영동)
데이블러는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기차 식당칸 컨셉의 카페이다. 대표 메뉴는 ‘++1 한우 불고기 샌드위치’로 20년 역사를 가진 부산 ‘해운대 일품한우’에서 공수한 ++1 한우 불고기로 만든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맛을 내는 원두를 사용한다. 이곳은 특히 모니터를 기차 창문 모양으로 만들어 지나가는 풍경을 틀어놓아 실제로 기차가 달리는 느낌을 준다. 풍경은 계절별로 변경한다. 멋진 풍경을 달리는 기차 안에서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영화 같은 공간에서 추억을 만들어보자.
14.8Km 2025-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나길 40 (한강로3가)
02-710-7777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기와는 고급 한정식 전문점이다. 메뉴는 한정식 코스와 단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셰프님이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최고의 한정식으로 즐길 수 있다. 모든 테이블이 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대 3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각종 외식, 미팅, 상견례 등 다양한 모임 자리를 가질 수 있다.
14.8Km 2025-09-24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35길 39
오롯이 한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혼자만의 물놀이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다. 지친 일상 속 피로를 풀어줄 반신욕과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공간이며 1인 전용 공간이다.
14.8Km 2025-07-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종묘는 조선 왕조의 왕과 왕비, 그리고 사후에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사당이다. 종묘 건축물은 문화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정기총회 의결을 거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공원 안에는 조선왕조 역대 임금들이 종묘를 드나들 때 물을 마셨다는 우물이 다시 만들어졌고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동상과 편의시설을 갖춘 녹지대가 만들어져 있다. 종묘 앞 일대 39,669m㎡(1만 2천여 평)의 마당에 주차시설을 갖춘 종묘광장공원은 서울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