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0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6
그랑씨엘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입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발레주차 서비스 가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이곳은 방송사 TV 맛집 프로그램에 채끝스테이크 맛집으로 소개될 정도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로는 앤초비 오일 파스타, 한우 채끝등심 스테이크, 이탈리안 전통 토마토 스프, 까르보나라가 있다. 이외 메뉴로 한우 사토브리앙 스테이크, 연어크림 리조또, 봉골레 오일 파스타, 볼로네제 파스타가 있다. 주변에 압구정 로데오거리와 압구정 카페골목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2.8Km 2025-03-19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8
전통을 담은 한방 트리트먼트를 바탕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 내재된 아름다움을 되찾도록 도와주는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설화수가 추구하는 미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감각적인 공간이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데 필요한 지혜를 모으고 그 방법을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전통 고전인 『본초강목』이나 『동의보감』 등의 책에서는 한방 약재를 이용해 아름다움을 가꾸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귀한 한방 성분으로 몸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켜내기 위해 노력해 온 전통의 비법을 담고 그 가치를 이어나가기 위한 곳이 바로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다.
2.8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35 (삼성동)
시골진지상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지하철 9호선 삼성 중앙역 6번 출구 서울 선릉과 정릉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어 자동차 방문도 편리하다. 남도 음식에 가정식 반찬들을 곁들이는 상차림으로 든든하고 푸짐한 한끼 식사로 유명하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과 개별 룸이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2.8Km 2025-09-18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28길 49 (서초동)
기록상 마라난타가 백제로 오는 동안 풍토병으로 고생을 하였는데, 우면산 물을 마시고 완쾌하였다고 한다. 이에 우면산에 대성초당을 짓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대성사의 전신이라 전해진다. 또한 3.1독립운동 민족대표 33명 중 한분이신 백용성 스님께서 주석하시며 불교 대표로 참가하시어 대승적 독립운동을 전개하셨다. 현재 대성사에는 백용성 스님이 조성하신 목불좌상(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이 모셔져 있다.
2.8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55
2017년 2018년 미쉐린가이드(미슐랭가이드) 맛집으로 선정된 설렁탕 맛집이다. 대한민국 레스토랑 가이드북인 블루리본 서베이에 추천맛집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미식 바이블인 다이어리 알 레스토랑 가이드 2014 서울에 맛부문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었다. 예능프로그램인 <수요미식회> 제15회 '문 닫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2.8Km 2025-04-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5 (신사동)
EVETT은 호주 출신의 조셉 리저우드(Joseph Lidgerwood) 셰프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전 세계를 유랑하며 식재료 탐구와 요리, 팝업 경험을 쌓아온 셰프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는 곳이다. 한국의 식재료와 식문화에 매료된 조셉(Joseph) 셰프는 세계 각지에서 얻은 영감과 테크닉을 활용하여 한국의 식재료와 토속 음식을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와 함께 선별된 와인 페어링과 정교히 구성된 전통주 페어링 경험을 선사한다. 에빗(EVETT)은 오픈 1년 차 미쉐린 가이드 2020에서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5년 연속 1스타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1년 Joseph Lidgerwood 셰프는 미쉐린 Young Chef Awards를 수상하였다. 메뉴는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단일 테이스팅 메뉴로 구성되어 계절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조셉(Joseph) 셰프와 그의 팀은 한국 식재료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새로운 해석을 모색하기 위해 직접 생산지를 방문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며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식사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