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m 2025-04-23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222 전통문화관
062-670-8511
오는 5월 24일부터 이틀간 무등산 자락 전통문화관과 그 일대에서 2025 무등울림축제가 개최된다. 축제 슬로건인 '산과 바다가 만나는 곳'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계승하는 정신과 이를 재해석하여 만드는 다채로운 모습을 산과 바다에 비유한 것이다. 개막공연으로는 광주국악방송과 함께 평소 만나보기 힘들었던 국악인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먹거리 푸드트럭와 문화장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1.9Km 2025-03-21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9
시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전해주는 무등산 자락에는 전통문화관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운림동 미술관거리가 있다. 운림동 미술관 거리는 증심사길 입구 국윤미술관에서 시작하여 의재미술관까지 증심사로 가는 길목에 여러 미술관이 모여있는 3Km의 길이다. 소태동의 홍림교 사거리를 넘으면 소박한 붉은 벽돌의 ‘국윤미술관’, 조금 더 올라가면 조각공원과 갤러리가 함께 있는 ‘우제길 미술관’과 ‘무등현대 미술관’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바로 옆에는 젊은 미술인들을 지원하는 ‘드영미술관’과 맞은편에는 ‘전통문화관’이, 증심사를 올라가는 길목에는 무등을 사랑했던 의재 허백련과 그의 작품을 기리는 ‘의재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1.9Km 2025-03-24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9
무등현대미술관은 중진 서양화가인 정송규 화백의 작업실 겸 전시 공간이자 지역 문화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 공간으로 개관하였다. 주변 공방들과 함께 지역 문화의 소통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의 예술인과 시민들이 예술을 향유하는 데 사랑방 역할을 하며, 지역민과 예술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2007년 10월 2일 건립되었다. 대지 700㎡에 노출콘크리트 공법으로 사각형 외벽 구조로 건립된 2층 건물이며 1층의 기획전시실은 층고가 높은 공간으로 특별전과 기획전, 대관전 등이 주로 열리고, 2층은 관장의 작업실 겸 상설 전시 공간, 수장고, 방문객을 위한 휴게 공간 등으로 되어 있다.
1.9Km 2025-07-10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222
전통문화관은 남도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보존 및 전수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공간이자 함께 만들고 배우는 창작공방(創作工房)이다. 무등산 국립공원 초입에 위치한 전통문화관은 2012년 전통한옥 무송원(撫松院)을 이설 및 복원해 조성하고, 무형문화재 작품전시관과 전수실 및 서석당, 입석당, 너덜마당 등의 문화공간이 있다.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말상설공연인 토요상설공연과 무등풍류뎐, 무형문화재 대시 민 교육인 전통문화예술강좌, 내외국인 관광객 및 청소년을 위한 전통문화예술체험, 공예 및 전통음식 체험 등의 친환경적 프로그램, 그리고 무등산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특별기획프로그램과 무등산권 활성화를 위한 10월의 무등울림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아름답고 넉넉한 무등의 품속에서 우리의 옛것을 보고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관이다.
1.9Km 2025-01-06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110번길 15
010-3435-4529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호시마츠의 모든 라멘 육수는 그 어떠한 화학적인 첨가물을 넣지 않고 100% 돈골(豚骨)과 계골(鷄骨)의 환상배합으로 만들어지는 코테리급(코테리: 진한 등급) 육수이다. 장인정신을 가지고 육수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으며 고되고 힘들기에 한국에서 이와 같은 정통방식을 고집하는 라멘집은 몇 없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고 농후해지는 육수는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다.
2.0Km 2025-03-24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0
청풍쉼터는 무등산 자락에 축조된 제4수원지 바로 앞에 있는 작은 동산으로, 무등산 옛길 2구간을 찾는 탐방객과 광주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자연 속 휴식 공간이다. 광주광역시는 1967년 상수도 시설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식수를 확충하기 위해 제4수원지를 건설하였고, 주변의 유휴지는 도시권 학생들의 대표적인 소풍 장소가 되었다. 이후 무등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제4수원지를 건너는 청암교 인근에 1991년 약 13,900㎡ 규모로 쉼터를 조성하고, 청풍쉼터로 명명하였다. 넓은 잔디밭과 체육시설, 놀이터, 화장실,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성, 무등산이 지닌 상징성 때문에 학교와 기관, 단체 등의 소풍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주차장 바로 옆에는 국립공원공단의 청풍지구 탐방지원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청풍쉼터의 오른편 공간에는 ‘김삿갓 동산’이라는 표지석과 금강산 시비가 세워져 있다. 청풍쉼터는 높이가 높고 수원지와 숲으로 둘러싸여 여름철 늦은 밤에도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삼거리에 자리하여 석곡로를 따라가면 정지장군을 모신 경열사가 나오고, 반대쪽 무등로를 이용하면 운암서원, 충민사, 충장사, 원효사, 무등산장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청풍쉼터와 연결된 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자연경관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 문화재가 많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2.0Km 2025-04-30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32 (운림동)
062-608-2173
동구 무등산 인문축제는 광주광역시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인문예술축제로, 무등산의 생태‧인문‧예술자원을 토대로 기획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초록의 싱그러운 자연과 인문‧예술이 더해진 색다른 사유의 경험을 제공한다.
2.0Km 2025-10-28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110번길 4 (장동)
062-608-2762
동명커피산책은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일원에서 열리는 커피 문화 축제이다. 2021년에 시작하여 2025년에 제5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지역 카페와 로컬 브랜드가 참여하여 커피와 디저트,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는 단순한 시음 행사에 그치지 않고 커피를 매개로 한 공연, 체험, 전시, 마켓 등을 결합하여 도심 속 문화 여행을 지향한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커피 시음과 취향 투표를 진행하는 ‘저스트 어워드’, 카페 투어와 전시를 결합한 ‘노 런 저스트 워크’, 로컬 상인과 작가가 참여하는 ‘동명 마르쉐’,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동명 아뜰리에’, 개막식과 공연이 진행되는 ‘라운지 프로그램’ 등이 있다. 축제는 2025년 11월 8일 하루 동안 진행되며, ACC 부설주차장을 중심으로 동명동 카페 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커피를 매개로 지역 상권과 로컬 문화를 연결하고, 방문객에게 도심 속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광주 지역 문화관광축제이다.
2.0Km 2025-01-02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130
062-223-5540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입구에 위치한 식당이다. 고속도로 진출입로에 근접하고 내·외국인 고객이 많이 방문한다. 내부는 쾌적하고 넓으며, 단체석도 분리되어 있어 회식, 모임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식당 앞 넓은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대표메뉴는 유니짜장이며 그 외에 짬뽕, 볶음밥, 마파두부덮밥 등 다양한 중식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이다.
2.0Km 2025-07-30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140-6
우제길미술관은 광주·전남 제1호 사립미술관으로, 김차순 관장이 2001년 설립 이후 2014년 건축가 승효상의 설계로 새로운 공간을 증축하며 한층 더 현대적인 감각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한국 현대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빛의 화가’ 우제길 화백의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전시뿐만 아니라, 미술관이라는 세련된 건축미가 어우러진 인문학적 감성 공간에서 문화예술 행사, 교육, 워크숍 및 세미나, 결혼식 등 다양한 대관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또한, 작가의 창작 작업실이 함께 위치하여 그의 예술적 영감과 창작의 순간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 빛의 화가 우제길 우제길은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작가로 현대 미술의 거장이다. 1942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광주서중학교를 거쳐 1961년 광주사범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1987년 광주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한국과 일본, 미국, 유라시아 국가에서 180여 회 이상의 국제전과 기획전에 참여하였으며, 한국미술대상전 특별상(1976), 문화체육부 공로상(1994), 제1회 광주비엔날레 인기작가상(1995), 옥관 문화훈장(2004) 등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