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볶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커볶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커볶

커볶

.0M    2025-04-01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 161-7 (지산동)

최고 수준의 다이닝 라운지 COBOC COFFEE 커피볶는집은 풍부한 역량과 체계적인 서비스를 갖춘 지역명소 카페이며 인스타그램 핫플로 카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미 널리 알려진 곳이다. 2006년 처음 시작된 이래로 10년 이상의 커피 브랜드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화된 프로파일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안정화된 맛과 향의 트렌드에 맞는 커피원두를 당일 로스팅하여 신선하게 제공한다. 카페의 1층은 커볶 커피팩토리, 2층은 커볶 프라이빗 라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는 무등산 구름 커피와 바나나 구름 커피다. 매장 내 A-ZONE은 프라이빗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좌석으로 주말과 공휴일은 3인 이상 이용 가능(평일은 전 좌석 이용 가능), 자리 착석 후 2시간 이용 가능, 다른 A-Zone으로 이동 불가 이렇게 3가지 규칙을 지켜야 착석할 수 있다.

남가정

남가정

116.3M    2025-06-30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 137-7

한국 신지식인 인증자의 집으로,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 정성을 다해 요리하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향신료, 조미료, 빵가루, 밀가루 등을 첨가하지 않고 100% 고기로만 떡갈비를 만든다. 또한 돼지 양념갈비, 돼지갈비는 100% 생갈비로 만들며, 야채와 과일을 갈아낸 즙으로 양념하여 그 맛이 깔끔하다. 주차 공간이 넓어 각종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지산유원지, 무등산 보리밥거리가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팔도강산

196.3M    2025-03-21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27번길 9 (지산동)
062-222-3682

무등산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들러 맛 보라 하는 보리밥 집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집이다. 탱글탱글 구수한 보리밥과 달달한 배추 그리고 매운맛 좋은 고추에 주인이 직접 시골에서 가져왔다는 갖가지 반찬들과 된장, 신선한 도토리묵에 동동주까지 이 집의 보리밥 정식 1인분은 그야말로 한 상 제대로 푸짐하다. 산행을 마치고 허기를 달래기에 좋은 집이다.

무등산 리프트모노레일

201.1M    2025-12-11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64번길 14-10

무등산 리프트모노레일은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지산유원지의 대표시설이다. 자연 속에서 힐링을 느끼는 동시에 아찔한 스릴도 경험할 수 있다. 모노레일은 해발 340m에 위치하여 낭떠러지 계곡을 가로지르는 스릴을 느낄 수 있고, 광주시내와 무등산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도 있다. 모노레일 중간역에서 내려서 팔각정 전망대에 갈 수 있다. 팔각정에서 맑은 날 화순과 나주까지 조망할 수 있으며, 광주 야경도 볼 수 있다.

탐스바닷가재

탐스바닷가재

260.6M    2025-07-28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24번길 10-1
010-5626-0712

가격이 비싸 소비층이 극소수였던 바닷가재 요리를 캐나다 노바스코샤 근해에서 잡힌 바닷가재를 항공편으로 22시간 내에 직수입하여 대량 공수해 최고의 신선도와 맛을 지키며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여러 방송에도 출연하였으며 2016년~2017년 제 6기 광주시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빈드럭스

빈드럭스

355.5M    2025-11-21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24번길 32

빈드럭스는 광주광역시 지산동에 위치한 대형카페이다. “우리 직원이 고객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다면 직원을 내보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직원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시면 고객을 내보내겠습니다.” 빈드럭스 대표의 경영철학을 담은 문구를 카페 입구에 새겨 놓았다. 대형카페인만큼 내부가 널찍하고 좌석도 많으며, 곳곳에 독립적인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대표메뉴는 코코넛의 고소한 풍미와 커피가 조화를 이루는 슬러시 형태의 라떼인 코코럽이다. 차가운 우유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에스프레소의 조화로운 포세이돈 라떼, 귀리로 만든 식물성 우유가 사용된 오트밀라떼 등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다. 빈드럭스 3층은 대관도 가능하다. 강연, 세미나, 설명회, 교육 등 각종 소모임 등 다목적 공간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모임 분위기에 맞게 직접 꾸밈도 가능하다. 대관 시 이용시간은 4시간이며, 최대 5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활기가 넘치면서도 치열한 가슴을 품어 아름다운 광주 속으로!

활기가 넘치면서도 치열한 가슴을 품어 아름다운 광주 속으로!

356.2M    2023-08-10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64번길 35-1

무등산부터 5.18민주화운동기록관까지! 무등산 지산유원지, 펭귄마을, 전일빌딩, 5.18민주화 운동기록관에 발걸음하는 일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무각사,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방문하며 광주의 푸근하고도 즐거운 자연에 품에 안겨 광주의 치열했던 눈물을 느껴보자!

[무등산 옛길 1구간] 산수동-원효사

[무등산 옛길 1구간] 산수동-원효사

897.8M    2025-04-03

광주광역시 동구 무등로

무등산 옛길은 광주광역시에서 2009년, 예부터 광주와 인근지역 사람들이 넘어 다녔던 무등산 자락의 옛길을 복원한 곳이다. 옛길은 현재까지 총 3구간과 무등산 의병길로 구성돼 있다. 1구간은 광주 도심과 무등산 산행이 시작되는 원효사까지이며, 2구간은 원효사에서 서석대에 오르는 등산로, 3구간은 광주 도심에서 충장사를 거쳐 담양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무등산 의병 길은 일제강점기 때 의병활동을 하며 다녔던 길을 복원 한 길로 지난 2011년 개방됐다. 그중 ‘무등산 옛길 1구간’은 광주 도심에서 수지사를 출발해 잣고개-청풍쉼터-옛주막터-충장사를 거쳐 원효사까지 이어지는 7.75km의 길이다. 넉넉잡아 3~4시간은 족히 걸린다. 이곳을 처음 찾는 이들에게는 버스를 타고 산을 올라가 2구간부터 돌고 1구간을 내려오는 것을 추천한다.

채미원

채미원

1.6Km    2025-01-14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67-7
062-236-0360

채미원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채미원의 대표메뉴는 간단하지만 든든한 주물럭 쌈밥, 담백하고 칼칼한 병어·갈치조림, 녹차물과 찰떡 궁합인 굴비구이 등이 있다. 주물럭 쌈밥은 제육볶음이 제공되는데, 간장과 고추장 중에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조림은 2인 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계절메뉴인 참조기탕, 사전예약이 필수인 오찬정식과 한정식이 있다.

동구인문학당

동구인문학당

1.6Km    2025-01-14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68-5

동구 인문학당은 인문도시를 지향하는 동구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인문관련 창작과 교류활동을 위한 인문거점 시설이다. 1953년 지어진, 한식+양식+일식이 혼재되어 있는 동명동의 근대가옥을 리모델링하여 2022년 1월에 조성하여 주민들이 모이는 인문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옥과 양옥집이 어우러진 형태를 살려 리모델링 한 본채에는 공간의 70년 세월 흔적이 고스란히 살아 있다. 해방 후 시대적 상황이 반영된 일반주택으로 건물 왼쪽에는 별도의 입구와 손님맞이를 위한 현관과 거실을 둔 2층짜리 내부 목구조의 양옥이다. 채광을 고려한 ‘오르내리 창’과 계단 2층에는 다락방이 있다. 본채에는 공간의 흔적과 인근 주민들의 생활사를 담은 아카이브 전시공간, 인문강좌와 인문동아리 활동을 위한 다목적 공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만든 다실, 다락실로 구성되어 있다. 한옥부는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사방으로 퇴가 있는 ‘ㄱ’자형으로 양옥 거실에서 각방, 부엌으로 긴 장마루가 놓여 있다. 전통한옥의 우물마루와는 다른 복도형이며, 일제강점기를 거쳐 일본주택 건축 특징을 반영해 조망과 방풍을 고려한 유리를 사용한 마루문도 특징적이다. 독립적이면서도 상호연계성, 기능성을 띈 양옥과 한옥의 어우러짐이 돋보인다. 일본식 건축과 서양식 건축을 비롯해 전통한옥의 장점을 살리고자 했던 근대 주택건축의 변화를 담은 시대적 유산으로서 귀중한 건축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된다. 주민들이 상시적으로 이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책을 매개로 한 인문 프로그램, 음식, 영화, 차(茶) 등 다방면의 창작·교류 활동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