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Km 2025-06-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 5023
쉬어갓은 제주도 동쪽 성산읍에 위치한 감성 가득한 디저트 카페이다. 이름처럼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으로, 탁 트인 제주 바다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현지에서 직접 배워 온 튀르키예(터키) 전통 디저트인 '카이막'으로, 꾸덕꾸덕하고 크리미한 식감에 고소한 우유의 신선함이 어우러진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 제주에서 나는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특색 있는 음료도 함께 제공되며, 그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와 마실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입맛 따라 고를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특히 넓은 잔디 마당과 바다가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이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쉬어갓은 제주 여행 중 꼭 들러볼 만한 매력적인 카페이다.
10.5Km 2025-04-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남3길 87
귤의정원 바령은 환경을 살리는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감귤을 키우는 체험농장이다. 약 50년 동안 2대째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농장이며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쓰지 않고, 제주의 청정 바닷물과 미생물을 활용하여 싱그러운 자연의 맛을 담으려 정성껏 키우고 있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농장으로, 방문객들이 한가롭고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으며 체험농장도 운영하고 있다. 귤밭피크닉, 풋귤따기체험, 귤따기체험, 농장 둘러보기 등 다양한 체험이 있다. 주변에는 돌하르방 미술관, 함덕해수욕장, 제주올레길, 대명목장 등 관광지가 있다.
10.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성산포 JC공원은 성산 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치기해변의 연장선에 있다. 바깥쪽으로는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고, 안쪽으로는 잔디가 깔린 초지가 있다. 바다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돌로 만든 벤치가 있어서 잠깐 앉아 쉬었다 가기 좋다. 특히 제주 올레길 1코스에 포함돼 있어 올레길을 걷는 이들에게 좋은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다. 공원에서 성산 일출봉으로 걷다 보면 노란색으로 물든 유채꽃밭이 있다. 개인 사유지로 유료이지만 저 멀리 보이는 성산 일출봉과의 조화가 아름다워 들러보는 것도 좋다.
10.5Km 2025-12-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196
소금바치 순이네는 종달리 해안로에 자리하고 있는 해산물 요리 전문점이다. 예능 프로그램에도 나와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매콤 달콤한 양념에 부드러운 식감의 돌문어를 각종 채소에 무쳐 만든 돌문어 볶음이다. 전복죽, 성게국, 보말국, 갈치조림 등 싱싱한 해산물 메뉴도 다양하다. 바로 앞에는 우도와 일출봉이 보이는 전망대가 있고, 근처에는 종달과 우도를 연결하는 항로가 있어 여객선이 자주 왕래한다. 식사 후 전망로를 따라 산책하기에도 좋다.
10.5Km 2024-07-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로9길 9-5
2016년 2월 처음으로 문어떡볶이를 개발한 문어떡볶이 원조집이다. 큼지막한 문어 다리가 들어가는 문어 떡볶이를 다 먹은 후에 볶음밥을 비벼 먹는 것이 별미이다. 메뉴는 문어 즉석 떡볶이와 고기 즉석 떡볶이 두 가지로 매운 정도를 선택하고, 추가로 사리나 튀김, 군만두 등을 추가하여 먹을 수 있다.
10.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갤러리두모악에는 제주를 매우 사랑하여 두모악에 잠든 김영갑의 20여 년간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제주를 사랑하고 모든 열정과 영혼을 담아 제주를 담고자 했던 김영갑의 생애가 담긴 곳이다. 내부 전시관은 두모악관, 하날오름관이 있는데 지금은 사라진 제주의 옛 모습과 쉽게 드러나지 않는 속살을 전시된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용눈이 오름, 눈·비·안개 그리고 바람 환상곡, 구름이 내게 가져다준 행복, 지평선 너머의 꿈, 바람, 숲 속의 사랑, 오름, 마라도라는 작품 등이 있다. 유품전시실에는 김영갑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평소 그가 보던 책, 카메라 등이 전시되어 있고 영상실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하던 젊은 시절의 그와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던 사진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야외 정원과 무인 찻집은 미술관을 찾는 이들이 휴식과 명상의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다. 갤러리 홍보와 지역민들에게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야외 공연장에서 음악회도 개최하고 있다.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 이름이다.
10.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환해장성로 513
온평포구에는 현무암으로 쌓아 올려 뱃길을 나간 어부들이 생선 기름들을 이용하여 불을 밝혔다가 안전하게 돌아와 그 불을 끄고는 했던 전통 등대인 ‘도대’가 아직도 보존되고 있다. 현재 제주에는 7개밖에 남지 않은 도대는 어려운 시절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고 마지막 불이 꺼진 후 지금까지 한 번도 불을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제주올레 2코스의 종착점이자 3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포구를 향해 내려오다 보면 제주도의 천연기념물이자 제주의 신화가 있는 혼인지도 있으니 연계 관광에 용이하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10.5Km 2025-04-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흘로 385-216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자드부팡은 동백동산을 품고 있는 숲속 카페로 유럽풍 건물과 숲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자드부팡은 인상주의 화가 폴 세잔이 지낸 남프랑스의 별장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붉은색 벽돌의 메인 공간과 온실 콘셉트의 건물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이국적인 감성이 가득한 이곳은 디자인을 전공한 부부가 설계부터 건축, 조경 등 정성스레 만든 공간으로 카페 곳곳에 포토존이 가득하다. 실내에서는 통창으로 푸릇푸릇한 정원을 볼 수 있어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김녕해수욕장, 비자림, 만장굴 등이 있다.
10.5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14
월정은 달이 뜨는 바닷가라는 의미를 가진 시골 마을이다. 아름다운 월정 마을의 달이 뜨는 식탁은 파스타 맛집으로 유명하다. 창 너머로는 월정 바다가 보이고 루프탑에서는 시골 마을을 감상할 수 있다. 3cm나 되는 두꺼운 흑돼지 돈가스부터 딱새우 로제파스타, 통베이컨 크림파스타가 인기 메뉴이다. 월정리 해수욕장과 가까워 해변을 산책하기도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