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Km 2025-08-07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항동7가)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 중구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이 건물에는 팔미도로 가는 유람선 매표소, 카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연안부두의 전경과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과 야외 공연장도 있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8.2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항동7가)
인천 연안부두에 있는 해양광장에는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해 인천 앞바다에서 전사한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이 있다. 그리고 러시아 도시 이름을 딴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다.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가 교류 협약을 맺은 것을 기념하고, 서로에 대한 우호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로의 이름을 딴 광장을 조성한 것이다. 인천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인천광장이 있다. 광장의 한쪽에는 야외공연장과 물놀이 시설, 음악분수대가 있다. 음악분수대는 서해바다를 배경삼아 가리비, 문어, 섬, 음악, 갈매기, 물보라, 해초를 분수와 조형물로 형상화하였고 형형색색의 조명과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이 환상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물놀이 시설은 여름 이외에는 일반 놀이터처럼 사용 되며, 광장 동쪽에 월디4D입체영상관이 있다.
8.2Km 2025-07-28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1903년 6월 1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등대 불빛을 밝힌 팔미도 등대는 지난 100년간의 임무를 수행하고 인천시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어 그 자리를 지키며 보존되고 있고 현재는 새로 지은 등대가 불빛을 비추고 있다. 이곳 팔미도는 원래 사람들의 발길이 통제되어 있었지만 2009년 1월 1일부터 입도가 허락되었다.
8.2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33번길 37
032-888-4241~3
인천 종합 어시장의 역사는 인천의 개화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1880년대 말 인천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생선을 많이 소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산 시장이 생겨난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인천이 개항되면서 점점 발전해오다 1975년 연안부두 일대를 메우는 도시 정비 사업이 진행되면서 오늘날 인천 종합 어시장이 되었다. 이곳은 인근 연안에서 직접 잡은 싱싱한 생선, 해산물과 전국에서 당일로 배송된 수산물까지 더해 그야말로 바닷속 먹거리 천국을 이룬다. 서해안에서 잡히는 대부분 어종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시중에서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신선한 수산물을 구입하려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8.2Km 2025-11-06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617-70
한국토지공사의 전신인 토지금고가 1970년대에 염전 및 갯벌을 매립하여 시범 주택단지를 만든 이후 이 일대에 시장이 생기면서 토지금고시장이라는 특이한 이름이 붙여졌다. 주변이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어 주부들이 많이 찾는 시장으로 약 130여 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지붕 아케이드와 보도가 잘 정비되어 있고 집 앞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용이 편리한 시장이다. 간편하게 포장해 갈 수 있는 즉석 돈가스, 샐러드, 마카롱 등 테이크아웃 가게들이 인기다.
8.2Km 2025-10-23
인천광역시 서구 서곶로 833 (당하동)
닐리리손칼국수는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인천 2호선 완정역 4번 출구 당하동행정복지센터 건너편에 있다. 홍두깨로 직접 반죽하고 8m의 면발로 칼국수를 만든다. 콩국수는 고소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며, 비빔국수는 새콤달콤한 양념과 김치가 어우러져 맛있다. 닭칼국수와 해물칼국수는 각각 담백한 닭 육수와 시원한 해물 육수가 매력적이다. 식당 주변에는 인천광역시검단선사박물관,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