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온고을닭갈비

온고을닭갈비

2026-04-27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065 (공릉동)

노원구에 위치한 온고을닭갈비는 1인분 250g의 푸짐한 닭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오랫동안 같은 자리에서 양도, 맛도 그대로 유지해왔다. 냉동이 아닌 생닭만 사용한며 맵기 조절도 가능하다. 기본 닭갈비뿐만 아니라 콩나물, 짜장 등 메뉴도 다양하다. 닭갈비를 다 먹은 후 사리를 추가하고 볶음밥까지 먹으면 식사를 마무리하기 좋다.

엄마국수

엄마국수

2026-04-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274 (중문동)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엄마국수는 자극적이지 않은 한 끼가 생각날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곳이다. 멸치의 시원함과 고기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끝까지 편안하다. 과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정성과 손맛, 엄마가 차려주던 집밥같은 느낌을 전하려고 한다. 멸치고기국수, 비빔국수, 김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서생집

서생집

2026-04-27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용연길 148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서생집은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직접 기른 채소와 국내산 생오리로 완성한 담백한 한 상을 제공한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깊은 맛이다. 오리야채불고기부터 소금구이, 백숙 등을 맛 볼 수 있다.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공간으로 단체모임으로도 적합하다.

바다한그릇

바다한그릇

2026-04-27

광주광역시 서구 유림로98번길 17 (동천동)

광주에 위치한 바다한그릇은 40년 한식 장인의 손끝과 일식 오너셰프가 만드는 해산물집이다. 매일 아침 공수한 생물 해산물로 끓여낸 맑고 깊은 국물, 점심에는 생아구탕·생대구탕·생복탕 등 특선 메뉴로 든든한 한 끼를 채울 수 있다. 또한 넉넉한 공간과 편한 주차로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다.

하남고깃집

하남고깃집

2026-04-27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서길 33 (내이동)

밀양은 하남고깃집은 가성비 좋은 한돈부터 1++ 한우, 그리고 직접 재운 수제 돼지갈비까지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국내산 한돈은 육즙과 풍미가 살아있고, 1++ 한우 살치살은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다. 여기에 하루 이상 숙성한 양념 돼지갈비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깊은 감칠맛이다. 단체 모임과 가족 외식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이도희한우생갈비

이도희한우생갈비

2026-04-27

충청북도 충주시 연수상가길 35 (연수동)

충주에 위치한 이도희한우생갈비는 무항생제 1++, 1+ 한우를 사용하는 곳이다. 생갈비, 양념갈비는 기본이고 살치살, 안창살 같은 특수부위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소고기뭇국은 기본으로 나온다. 준비시간 제약없이 방문 가능하고, 연수상가시장 주차장 이용으로 접근성도 좋다. 넓은 테이블 간격과 쾌적한 공간으로 단체모임으로도 좋다.

유나의정원

유나의정원

2026-04-27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족동2길 116

충주 엄정면 시골 마을 안쪽, 농촌 풍경이 사방을 둘러싼 조용한 자리에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진 정원 카페가 있다. 유나의정원은 화려하게 꾸민 공간보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서 느끼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으로, 봄에는 목련과 봄꽃이 정원을 부드럽게 채우고 가을에는 단풍이 물드는 사계절 풍경이 펼쳐진다. 실내와 야외 정원 어느 자리에서도 창밖 풍경을 즐길 수 있어, 관광지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잠시 숨을 고르기 좋은 공간이다. 충주 시내와 거리가 있어 드라이브를 겸한 방문지로 추천할 만하며, 인근 엄정면 목계나루 유채꽃·메밀꽃 명소와 연계해 들르기 좋다.

메밀마당 충주 중앙탑본점

메밀마당 충주 중앙탑본점

2026-04-27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중앙탑길 103

1996년부터 중앙탑 사적공원 인근에서 메밀막국수와 메밀치킨을 함께 내어온 충주의 대표 메밀 전문 식당이다. 메밀마당 충주 중앙탑본점은 시원하게 넘어가는 메밀막국수와 메밀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메밀치킨의 조합으로 알려진 곳으로, 충주 사과를 활용한 소스가 더해져 담백하고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막국수는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메밀만두도 대표 메뉴로 꼽힌다. 2층 규모의 넓고 밝은 공간에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2층 창가에서는 중앙탑공원 전경이 펼쳐져 식사하는 동안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셀프 코너에 온육수와 양념이 갖추어져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다.

보배진

보배진

2026-04-2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토성로 148-1

오픈키친 바 테이블에 앉아 셰프가 한 접시씩 내어주는 돈카츠 오마카세를 경험할 수 있는 고성 천진의 미식 공간이다. 보배진은 안심·등심·등심 가브리·항정·등심삼겹·살치 등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카츠 형태로 선보이는 오마카세 레스토랑으로, 셰프가 메뉴마다 원물의 산지부터 먹는 방법까지 직접 설명해준다. 강원도 고성에 자리한 만큼 코스 중간에 해산물도 등장하며, 제주 달고기를 튀겨 요거트 소스와 곁들이는 구성은 이곳만의 별미로 꼽힌다. 코스의 마무리는 카츠산도와 고성 쌀로 만든 푸딩에 딸기를 얹어 낸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지역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된 코스는 강원도 고성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좌석은 바 테이블로만 운영되며 규모가 작아 방문 전 예약이 필수다.

원조안동찜닭 본점

원조안동찜닭 본점

2026-04-27

경상북도 안동시 번영1길 47 (남문동)

1980년대 안동구시장에서 생닭을 팔던 자리에서 간장 양념에 닭과 채소·당면을 넣어 졸여 팔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전국구 음식이 된 안동찜닭의 시작이었다. 원조안동찜닭 본점은 안동찜닭 조리법을 처음 개발한 주인과 그 아들이 지금도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안동구시장 찜닭골목에서 대를 이어 원조의 맛을 지켜온 몇 안 되는 노포다. 닭고기·당면·감자·당근을 간장 양념에 조려낸 안동찜닭은 달콤 짭조름하면서 끝에 칼칼한 맛이 오는 것이 특징으로, 밥 한 그릇이 저절로 비워지는 맛이다. 튀김옷 없이 바삭하게 튀긴 마늘통닭도 이 집의 별미로, 알싸한 다진 마늘을 듬뿍 올려 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