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청정한 칠갑산 숲을 배경으로 펼쳐진 들녘에서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한적한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장곡천 수변 생태공원이다.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청양의 자연과 생명의 시작점인 알과 둥지를 함께 담아 알품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공원 입구에서는 청양군 마스코트 청양이가 정겹게 방문객을 맞이한다. 드넓은 잔디밭 곳곳에 풀을 뜯는 양 조형물이 어우러져 동심을 자극하고, 디딤돌 산책로와 수변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계절마다 피어나는 야생화와 풍성한 수국이 화사한 풍경을 선사한다. 공원의 중심인 거대한 하얀 알 조형물은 생명과 풍요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기하학 무늬 구멍과 입구를 통해 내부를 둘러보고 이색적인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알 조형물을 둥지처럼 감싸 안은 200m 길이의 나선형 목재 산책로는 칠갑산 아흔아홉골을 표현한 것으로, 위에 오르면 칠갑산 자락의 푸른 산세와 공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길 건너 칠갑산 장승공원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홈페이지
https://www.cheongyang.go.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41-940-2722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위치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장곡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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