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24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된 조선일보 100여 년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정리하고, 미디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뉴지엄(Newseum)을 개관했다. 뉴스(News)와 박물관(Museum)의 개념을 함께 아우른 공간으로, 2층의 미디어체험관과 3층의 조선일보 역사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기념관은 창간호를 비롯한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통해 조선일보의 역사를 보여준다. 한국 신문 발달사 교육장이자 조선일보가 이겨냈던 수많은 시련과 발전과정을 음미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전시공간이다. 그 시대의 사회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날 뉴미디어의 지표가 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 체험관은 미디어 스퀘어, 기자 연수실, AR 활용 취재현장, 방송 스튜디오, VR 뉴스센터, 뉴스 갤러리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문, 방송의 제작 현장을 체험해 보며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갖게 했다. 신문과 방송, VR입체영상 등 첨당정보기술을 접목시킨 복합미디어체험관은 조선일보 뉴지엄이 국내 최초이다.
2024-08-01
서울특별시 마포구 증산로 87
02-376-8410
마포문화비축기지는 41년간 석유비축기지로 사용된 산업화시대 유산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장소이다. 기존의 5개의 탱크는 공연장, 전시장, 다목적 파빌리온으로 재생하고 신축 탱크 1개는 정보교류센터로, 임시주차장이었던 넓은 야외 공간은 문화마당으로 재탄생하여 시민들의 휴식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2026-03-11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상암동)
YTN은 국내 최초 24시간 뉴스전문채널로서, 시시각각 들어오는 뉴스를 보고 듣고 느끼는 견학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의 뉴스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뉴스전문채널 YTN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생방송 장면을 직접 볼 수 있고 방송시설을 체험할 수 있어 생동감 넘치는 견학이 될 것이다. 24시간 뉴스채널의 생생한 모습을 체험 가능한 YTN 견학은 뉴스와 방송에 관심 있는 학생, 일반인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2026-08-11
서울특별시 성동구 살곶이길 327 (행당동)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미래기술체험센터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성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미래기술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 공간이다. AI, 자율주행, 드론, XR, 코딩, 로봇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통해 일상 속 기술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미래기술을 매개로 세대 간 배움이 연결되는 열린 공간으로서, 정기교육, 방학 프로그램, 학교 및 기관 연계 프로그램, 구민 참여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기술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04-17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동차시장길 49 (용답동)
2017년 9월 개관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활용 복합문화공간이다. ‘새활용’이란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이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버려지는 자원들을 더 새롭게 활용하여 디자인, 제조, 유통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새로운 삶으로 제안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활용 관련 전시와 새활용 실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디자인 스튜디오, 업사이클링 편집매장, 공방 등을 운영한다. 재활용과 재사용, 줄이기와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전진기지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새활용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며, 물건을 가치 있게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024-09-26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2가)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상상 속에 존재하던 캐릭터 친구들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의 대표 문화체험공간이다. 1999년 5월 개관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시민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제작 지원, 서울 게임콘텐츠센터, 미디어콘텐츠센터를 운영하는 등 콘텐츠 관련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1층 만화의 집은 만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도서관이다. 추억을 되새기는 1990년대 만화부터 최신 애니메이션까지 40,000여권의 자료를 무료 열람할 수 있다. 2층 애니소풍은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뽀로로, 타요, 슈퍼윙스, 터닝메카드, 소피루비, 나무늘보 늘, 원더랜드 앨리스 등 인기 캐릭터로 채워져 있다. 이곳에서는 디지털 드로잉,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모션인식 비행게임, VR게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2025-12-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장사동)
세운전자상가는 국내 최초의 종합전자상가이자 오랜 전통의 전자상가이다. 서울의 중심 종로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전자산업지역의 메카로서 전기전자부품, 전기재료, 컴퓨터 반도체, 음향기기, 전자제품, CCTV, 오락기기, 노래방기기, 조명기기 등 다양한 전자상품을 취급하고 기기와 제품을 다룰 수 있는 장인들이 이곳에 있다. 오래된 전통만큼 TG삼보컴퓨터, 한글과컴퓨터, 코맥스와 같은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여기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운상가 부지는 1945년 일본이 미국 등 연합군의 폭격에 대비해 아무런 건물도 짓지 않는 공터인 소개공지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었던 곳이다. 한국전쟁 이후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대규모 판잣집을 짓고 이 지역에 살기 시작했으나 1966년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재개발 사업지역이 되어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하고 2년 만인 1968년 세운상가로 탄생했다. 건물은 총 4층이며, 층별로 가전제품 유통상가, 생활가전제품 도매상가, 전기 및 전자부품 전문상가, 전자부품 및 제품 수리 매장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빈센조>
드라마 ‘빈센조’에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송중기)가 금이 숨겨진 ‘금가프라자’를 지키기 위해 세입자들과 손을 잡고 거대한 세력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극 중 ‘금가프라자’로 등장하는 건물이 바로 서울의 세운상가다. 레트로한 분위기를 지닌 세운상가는 드라마 속 장면들을 더욱 인상깊게 만들어준다.
2024-12-05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상암 DMC 단지 내에 있는 JTBC는 중앙그룹 계열의 종합편성채널이다. 이곳에서 중앙일보 편집국과 JTBC 오픈 스튜디오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신문 및 방송 제작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견학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회, 오후 1회 진행하며 14세 이상의 5~20명으로 구성된 단체만 체험이 가능하다. 소요 시간은 1시간 20분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견학 프로그램을 하며 C갤러리, 뉴스룸 스튜디오의 JTBC 보도국를 견학하며 방송국의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에서 1Km에 있으며 상암 디지털미디어센터(DMC)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의 집적단지로 MBC, SBS, KBS미디어, YTN 등의 방송사가 모여 있어 둘러볼 거리가 무궁무진하다.
2023-12-0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50
애니메이션, 나도 만들 수 있을까?
애니메이션 ‘소나기’, ‘소중한 날의 꿈,‘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을 제작한 스튜디오 연필로 명상하기에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견학 가능하며, 스튜디오 주변에 재미로 거리 등 애니메이션 관련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으니 견학 후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025-01-16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종로 세운전자상가에 위치해 있는 팹랩서울에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메이킹을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팹랩은 MIT의 Center for Bits and Atoms에서 시작된 메이커 스페이스이다. 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CNC 머신 등 다양한 디지털 제작 장비를 통해 아이디어를 직접 구체화, 실체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 세계 122개국 1,800개소 이상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