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밀리오레 동대문점

밀리오레 동대문점

2025-01-22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63

밀리오레 동대문점은 한 공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공간이다. 동대문은 종로5가역부터 동대문 지하철역까지 전통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시장이 현대화되면서 프레야타운, 두산타워, 밀리오레 등 대형 패션몰들이 생겨났다. 동대문 밀리오레는 시장의 장점인 패션의류와 다양한 제품, 저렴한 가격과 깨끗하고 백화점의 장점인 현대적인 건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패션몰이다. 지하 2층부터 지상 9층까지 수입명품, 아동복, 임부복, 여성복, 남성복, 패션잡화, 전통공예 기념품, 한복, 구두 등 모든 패션 아이템이 모여있다. 9층에는 식당가도 있어서 먹을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수도권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청계천과 동대문(흥인지문)이 접해 있어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두타몰

두타몰

2026-03-18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을지로6가)

두타몰은 동대문 랜드마크 쇼핑몰로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F&B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 공간이다. 특히, 유명 스포츠 및 K-디자이너, 트렌디한 로컬 패션 브랜드 매장, 팝업 행사들이 많아 국내외 젊은 세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더불어 로봇카페를 포함 각 층별로 다양한 카페 및 푸드코트를 운영하고 있어 쇼핑 중간 편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시내 복합 쇼핑몰 중 유일하게 밤 12시까지 영업하며, 멤버십 회원 및 외래관광객을 위한 심야 할인 및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황학동 벼룩시장

황학동 벼룩시장

2026-03-19

서울특별시 중구 황학동

청계천 7가와 8가 사이 삼일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황학동 벼룩시장은 전국 구석구석을 벼룩 뛰듯 돌아다니며 희귀한 물건을 모아 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옛날 시골집에서나 볼 수 있었던 물건들이 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 시장은 과거 전국의 골동품 집산지였으나 1983년 6월 장안평에 고 미술품 집단상가가 조성되면서 많은 점포들이 옮겨가 지금은 고미술품 판매점이 10여 군데에 불과하나 대신 이 자리에 중고품 만물상들이 하나, 둘 자연스럽게 모여들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곳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골동품을 비롯, 중고 가구, 가전제품, 시계, 보석, 피아노, 카메라 및 각종 기계, 공구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점포 수만 1천여 개에 달한다. 황학동 벼룩시장의 또 다른 이름은 도깨비시장이다. 아무리 오래되고 망가진 물건일지라도 이곳 상인들 손만 거쳤다 하면 감쪽같이 새것이 되고 요즘 말로 하면 재활용품이 된다. 오래된 물건을 파는 곳인 만큼 오래된 가게도 많은데 40년 동안 괘종시계만 수리해서 팔아온 만보당을 비롯해서 보국당 동림당 등은 대표적인 골동품점. 자취하는 학생과 실속파 신혼부부, 요즘은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세련된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금산인삼약령시장

금산인삼약령시장

2026-07-14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인삼약초로 24

금산인삼약령시장은 충남 금산군 중심가에 있는 인삼시장이다. 금산은 고려인삼의 종주지로서 전국 생산량의 80%가 거래되는 인삼시장이다. 또한 인삼과 함께 전국 약령시장으로도 발돋움하고 있다. 금산인삼약초시장 내에는 전통적으로 열려온 재래시장과 금산인삼국제시장, 금산수삼센터, 금산인삼호텔 쇼핑센터, 금산약초백화점 등이 있다. 타 지역에 비해 각종 인삼류 및 약초 등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매달 2, 7, 12, 17, 22, 27일에 열리는 오일장인 금산금빛시장장날엔 새벽부터 전국 각지에서 상인과 소비자들이 몰려온다. 인삼시장 주변에는 한약업도 크게 발전하여 유명한 한약방도 적지 않다. 한약을 달이는 서비스업소가 읍내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민속약 등 건강식품이 몰려있다. 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5분,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어 방문하기 편리하다.

오수상설시장

오수상설시장

2025-08-19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로 159

오수 상설시장은 1932년 5월 15일에 개장했다. 무려 8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유서 깊은 시장이다. 지금은 현대식 건물로 깔끔하게 지어졌지만, 처음엔 초가집 형태의 시장이었다. 하지만 최근 10여 년간 재건축 사업을 진행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오수 장날은 매달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에 선다. 오수시장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싱싱한 해산물 덕분이다. 특히 병어 철인 6월~8월에는 전국 각지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뿐만 아니라 인근 바다에서 잡은 꽃게, 조기, 낙지 등 각종 해산물 및 토박이 농부들이 판매하는 각종 채소, 과실, 생선, 잡화 등 또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오수시장은 남원, 순창, 장수 3개 시군과 7개 면의 교통 요충지로써 장날이면 각 지역에서 몰려드는 장사꾼과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투박한 시골 사람과 장사꾼들의 물건 가격을 흥정하는 광경은 아직도 시골 시장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는 정겨운 장터의 풍경이다.

증평 장뜰시장

증평 장뜰시장

2025-11-20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장뜰로 58-1

음성과 청주, 괴산이 둘러싸고 있는 충청북도 증평군에는 장뜰시장이 있다. 장뜰시장은 늘 문을 여는 상설시장이지만 1일과 6일 장이 서는 날이면 더욱 활기차게 변신한다. 증평시장은 고려시대엔 청당현과 도안현에 해당됐으며 이후 조선시대에는 청안현과 청안군이었다. 1914년 청안군은 일제에 의해 청원, 진천 그리고 괴산으로 각각 쪼개 나뉘어 편입됐고 이후 증평지역은 1923년 5월 1일 청주 간 증평의 충북선이 개통됨으로써 발전의 전기를 맞이해 상설시장과 5일장(1일, 6일) 등 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음성, 괴산, 진천, 청원의 4개군의 접경지에 위치한 증평시장은 급격히 성장해 1949년 8월 13일 증평읍으로 승격됐고, 1963년부터는 증평지역을 독립군(郡)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민간운동이 시작됐으며, 2003년 자치군 승격 이후 현재에도 증평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으로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증평역에서 가까운 이 자리는 ‘장이 선다’ 하여 ‘장뜰’로 불렸고, 장터 이름도 장뜰시장이 되었다.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재래시장인 셈이다. 200m 남짓한 거리를 한 줄로 연결한 것이 시장통의 전부이지만, 노점을 포함해 100여 곳의 상점이 있고, 장날이면 집에서 가지고 나온 채소를 파는 할머니들까지 더해져 시장통이 꽉 찬다. 증평대장간은 사라져 가는 옛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장뜰시장의 명소다. 1974년 문을 연 이래 쇠 녹이는 화덕에 불 꺼진 날이 없다. 대장간 주인장 최용진 선생은 쇠를 다루는 일이 제일 쉽다고 말하는 타고난 대장장이다. 열여섯 살 때 대장간 심부름꾼으로 일을 시작해 ‘남들이 호미 150개 만들 때 자신은 500개를 만들어내며’ 망치질에 전념했다. 전국의 대장간들이 사라지고 대량생산 시스템으로 바뀔 때도 묵묵히 한자리를 지켰다. 대장간 부문에서 전국 최초의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고, 충청북도 향토무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었을 만큼 이 분야에서 으뜸으로 꼽히는 명인이다.

매포전통시장

매포전통시장

2026-02-25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평동18길 5

매포읍 평동장은 매월 4일, 9일에 열리는 전형적인 재래시장으로 단양 육쪽마늘을 비롯하여 할머니의 정성이 흠뻑 담긴 각종 산나물과 채소, 찰옥수수, 감자, 약초 등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시장이다. 이웃 동네 사람과 안부와 정을 나누는 장날에는 뻥튀기 장수의 뻥 하는 소리와 튀밥의 고소한 향기가 그윽하고 기름집에서는 참기름 짜는 냄새가 난다. 주변에 볼거리로는 팝스월드 다자구할미네, 북벽, 남천계곡, 석문, 금수산, 양방산전망대, 소선암자연휴양림, 단양 신라 적성비, 소백산 가리점 마을 등이 있다.

판교장

판교장

2026-02-25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현암리

판교장은 원래 판교리 복판에 있었으나 해방과 더불어 지금의 현암리로 옮겨왔다. 옛날에는 보부상들이 진을 치고 물품을 거래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우시장은 이 지역에서 널리 알려졌으며 한때는 하루에 백두의 소가 거래되기도 하였다 한다. 거래 상품은 농산물, 의류, 잡화 등이다. 개장 당시에는 규모가 큰 전통시장이었지만, 유통산업의 개방과 농촌인구의 격감이 이루어진 1980년대 이르러 서서히 퇴조하게 되었다. 지금도 옛 전통을 이어 5일장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규모가 많이 축소된 상태이다.

장항장 (3, 8일)

장항장 (3, 8일)

2025-04-08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성화로 104

장항장은 이름 그대로 서천군 장항읍내에 위치한 전통 오일장이다. 처음에는 지금보다 서쪽인 원수리 장항중학교 옆에 장터가 있었으나, 장항선 철도 장항역이 생기면서 이와 연계하기 위해 지금의 위치로 이전되었다. 이곳은 장항 어항으로 드나드는 어선들로 인해 어부들의 단골 시장이었으며 해산물의 출하가 많다. 주요 거래 품목으로는 해산물을 비롯하여 곡물, 잡화, 어구의 등이 있으며, 전성기에는 금강 수운과 장항선 철도를 이용하여 논산 강경 등 먼 지역에서도 상인들이 몰려들었다. 지금은 금강 수운의 단절과 장항역의 이전 등으로 상권이 전성기보다는 못하지만, 리모델링을 하고 소공연장을 설치하여 공연 및 행사를 여는 등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장항읍내에는 이곳 외에도 장항 6080 음식골목 맛나로, 기벌포영화관, 그리고 옛 장항역사에 들어선 장항도시탐험역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금풍공예사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겸면 산이재로 681

괴목, 참죽(가죽나무), 육송, 오동나무 등 다양한 재질을 사용하여 짜 맞추기의 섬세한 수공업으로 견고하고 우아한 전통 찻상, 다기함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서울 인사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 거리의 고급 가구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직판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거래도 가능하며 2,000년도부터 우체국, 농협을 통하여 우편 주문판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