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Km 2025-07-2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8
부산 올림픽동산은 제24회 서울올림픽 요트경기를 수영만에서 개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8년 7월 97,000㎡ 부지에 조성되었다. 올림픽동산은 야외조각공원, 자전거 놀이마당, 잔디광장, 자동차 야외극장(시네파크),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요트경기장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에는 길게 연결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지각색의 조형물이 자리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다양한 조각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잔디광장 안에 드문드문 심어져 있는 울창하고 큰 나무 그늘아래 한가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가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18.7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동백섬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 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18.7Km 2025-07-2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우동)
070-4705-2008
국내 유일 무박 2일 걷기 대회로 부산 APEC 나루공원에서 진행된다. 수영강 수변길과 광안리 해변 걸으며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부산나이트워크42K가 2025년에도 돌아왔다. APEC 나루공원에서 시작해 수영강 온천천 일대를 거쳐 광안리 해변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통해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걷기매니아들을 위한 장거리 코스 42K도 준비되어 있어 걷기 매니아들의 기대도 충족하는 걷기대회이다.
18.7Km 2025-04-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해운대리버크루즈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 위치한 도심형 유람선 관광 명소이다. APEC 나루공원을 출발하여 마린시티, 광안대교를 볼 수 있는 코스로 강과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는 부산 최초의 도심형 유람선. 데이 크루즈, 나이트 크루즈 및 디너 크루즈로 정규 운항이 편성되어 있어 수영강과 해운대, 광안리 바다의 낮과 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크루즈는 낮과 밤에 따라 다양한 테마와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에는 야경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연인, 단체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18.7Km 2025-05-2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센텀 APEC 나루공원은 깨끗하고 편리한 이용시설을 자랑하는 부산의 걷기 좋은 공원이다. 예전에 이곳이 강나루였다고 하여 나루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주말이면 피크닉과 산책 그리고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단란한 가족들과 연인들, 그리고 친구들의 모습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곳 APEC 나루공원 곳곳에는 부산비엔날레 당시 전시해 놓은 예술가들의 조각 작품이 줄지어 있어 감상하는 재미도 특별하다. 또한 수영 강변을 따라 걷는 산책코스도 인기인데, APEC 나루공원 입구 수영교에서 출발해 공원 끝자락에 위치한 좌수영교까지 걸어서 한 바퀴를 돌아보면 금세 부산 갈맷길 한 코스를 완주한다. 또 공원 내에 자전거 대여소가 자리한다. 여기서 마음에 드는 자전거를 골라 1시간 동안 무료로 라이딩을 즐겨 봐도 좋겠다. 사고 방지를 위해 헬멧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18.7Km 2025-05-20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
18.7Km 2025-06-20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116번길 39 (복천동)
배종관동래삼계탕은 3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로는 녹각, 황기, 당귀, 잣, 밤, 구기자, 대추 등 7가지 한약재를 넣어 정성스럽게 끓여낸 궁중약계탕과, 인기가 많은 동래삼계탕이 있다. 특히 배종관동래삼계탕만의 특징은 부드럽게 익힌 닭 위에 파채를 듬뿍 올려내는 방식인데, 은은한 파 향이 국물과 어우러져 풍미를 더해주며 만족하는 손님들이 많다. 함께 제공되는 겉절이, 잘 익은 깍두기, 시원한 동치미는 삼계탕의 풍부한 맛을 더욱 돋워준다. 삼계탕 속에는 건강한 맛이 가득 밴 찰밥이 넉넉히 들어 있어 식사의 든든함까지 책임진다. 배종관동래삼계탕은 전통과 정성을 한 그릇에 담아낸 건강한 보양 음식점이다.
18.7Km 2025-07-30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길 14
051-552-1651
조선시대 부산지역 최대 5일장이었던 동래장터가 현재까지 동래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통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장 내 점포들도 오랜 기간 전통을 유지해 온 집들이 많다. 건물 바깥쪽을 둘러싼 한약 재상, 가격을 좀처럼 올리지 않는 식당가, 애교로 흥정이 가능한 패션잡화등 대부분의 가게가 최소 40~50년 경력을 자랑한다.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오기에도 좋다. (출저 : 비짓부산)
18.7Km 2025-12-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99 (우동)
동백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 남쪽 끝에 있는 동백섬을 공원으로 조성한 것으로, 1966년 9월 공원 대지로 지정되어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2006년 부산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되면서 동백 공원을 정비하고 조경 복구, 전망 데크 설치, 해안 정비, 산정 광장 및 순환 도로 정비, 쉼터 광장 및 주차장 등을 새롭게 조성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산책로 외에 배드민턴장, 의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동백공원 주요 시설로는 최치원 유적지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석각, 공원 앞 바닷가에는 무궁이라는 나라의 왕과 결혼한 황옥 공주에 얽힌 전설이 있는 동백섬 인어상 등이 있으며, 동백섬 둘레를 따라 조성된 해안산책로는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은 곳이다.
18.8Km 2025-06-19
부산광역시 연제구 과정로 121 (연산동)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연제 경찰서 근처에 있는 연산낙지해물탕은 해물탕, 곱창전골, 산낙지전골 등이 있는 해물탕과 매운탕 전문점이다. 방에는 입식테이블이 있고 옆으로 좌식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해물탕엔 바다를 통째로 담은 듯이 해산물이 푸짐하고, 끓을 때 살아있는 낙지를 손질해 넣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낙곱새, 곱창전골, 낚지볶음도 양이 푸짐하고 국물맛도 시원하며, 마지막에 볶음밥을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맛집으로 4인 이상 방문객은 예약 방문을 추천한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차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근처에 박차정의사 생가, 충렬사가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