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Km 2025-11-25
경상남도 양산시 학산2길 9-23
양산 물금읍 대나무숲이 우거진 곳에 있는 오리와 닭 요릿집 신비숲가든은 오리고깃집인데 인테리어가 우드톤으로 분위기 좋은 카페 느낌이 난다. 신비숲가든은 방갈로가 여러 개 있고, 본관에는 방으로 된 곳이 있다. 방갈로는 인기가 많아 예약이 필요하지만, 조용히 대화하기도 좋고 가족 모임하기도 적당하다. 대표메뉴인 오리고기는 육즙과 풍부하고 식감이 좋다. 기본 반찬으로 부추겉절이, 콩나물, 양파 고추 초절임, 양배추샐러드, 상추 깻잎쌈, 쌈무, 깍두기, 편육이 나온다. 주차하는 공간이 바로 앞에 있어 편하며 근처에 에덴밸리 루지와 양산디자인공원 등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 명소이다.
17.0Km 2025-04-29
부산광역시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망미동)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자동차 문화 복합 공간이다. 이곳은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소개하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동차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장소이다. 다양한 전시와 함께 최신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자동차 관련 액세서리와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공간과 편안한 카페도 있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자동차에 대한 깊은 이해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적합한 문화 공간이다.
17.1Km 2025-12-1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27 (좌동)
1998년 5월 창업한 해운대 가야밀면은 2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부산 향토음식 밀면 맛집이다. 소양지, 사태와 토종닭발, 통생강, 통양파, 통마늘, 각종 한약재 등을 넣고 48시간 동안 끓여 1년 이상 숙성한 육수로 그 맛을 낸다. 밀가루 전분을 넣어 만든 탱글탱글한 밀면에 양념장, 무절임, 오이, 삶은 달걀, 고기 고명을 올리고 살얼음 육수를 부어 나오는 밀면의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해운대 가야밀면은 밀면, 매콤한 비빔면, 쫄깃한 만두피가 인상적인 만두 세 가지의 메뉴만 판매하고 있다.
17.1Km 2025-03-07
부산광역시 연제구 토곡로 70 (연산동)
부산광역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관은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교육 중심의 복합 시설이다. 이곳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STEM)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신식 시설과 실험실,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이 hands-on 학습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워크숍과 전시가 열려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교육 혁신의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 교육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공간이다.
17.1Km 2025-06-12
부산광역시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F1963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원래는 1963년에 설립된 와이어 생성 공장이었으나, 리모델링을 거쳐 문화예술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공간으로 변모했다. 다양한 전시와 공연, 영화 상영 등이 이루어지며, 예술과 창작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F1963은 카페, 레스토랑, 디자인 숍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이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야외 대나무숲, 키친가든 등 그린존도 구성하고 있어 도심 속 친환경 열린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부산의 새로운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7.1Km 2025-08-27
부산광역시 동래구 석사로 26 (사직동)
천연제작소는 제로웨이스트샵이자 무포장 가게다. 대나무 칫솔과 고체 치약, 유기농 비누, 수세미, 세제, 세척 솔 등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천연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유기농 비누의 경우 직접 향과 거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세탁 세제와 섬유유연제, 주방세제는 g당 판매하고 있다. 그 때문에 용기를 직접 가져가거나 가게에 비치된 기부 용기에 소분 형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현미와 찰보리, 찹쌀, 서리태, 귀리 등 각종 곡물도 같은 방식으로 소분해 판매한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손쉽게 사용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실천을 제안한다. 손님들의 자발적 참여로 페트병 뚜껑 수거 캠페인도 진행한다. 버려지는 페트병 뚜껑을 깨끗이 씻고 말린 다음 색깔별로 분류하여 담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