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치유의 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 치유의 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 치유의 숲

부산 치유의 숲

8.2Km    2025-03-25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철마천로 101

영남권 최초로 부산 기장군 철마면에 치유의 숲이 조성되었으며, 음이온과 피톤치드가 풍부한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정서 함양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부산 치유의 숲은 입구 방문자 센터에서 시작되는 중앙 산책로를 왕복하는 시간은 40분 정도 소요된다. 다양한 대상에 맞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앙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숲 속 도서관, 마음 나눔터, 숲 속 치유마당, 숲 속 명상터 소나무풍욕장, 태교숲터에서 이루어진다.

대연수목전시원

대연수목전시원

8.2Km    2025-03-25

부산광역시 남구 신선로447번길 24 (대연동)

대연수목전시원은 유엔기념공원을 50m 폭으로 감싸 안으며 자리한 녹지공간이다. 뒤편으로 평화공원과도 연결된다. 부산광역시립박물관, 유엔공원 등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들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원래 양묘장으로 설립하여 운영하던 것을 지난 2002년 가족 단위의 자연체험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단장하여 대연수목전시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아열대식물 체험관과 유리온실을 비롯해 허브원, 침엽수림원, 오륙도원, 수벽원, 낙엽교목원, 상록활엽수원, 죽림원, 무궁화 품종원, 유실수원 등 식물의 생태별로 약 600종의 수목이 구획을 지어 전시되어 있다. 이들 사이로 산책로가 다듬어져 있어 여유롭게 걸으며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중앙해수랜드

중앙해수랜드

8.2Km    2025-04-21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 64

남부환경체육공원 인근에 있는 중앙해수랜드는 대형 사우나 및 휘트니스 센터이다.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심층해수를 사용하는 사우나로 부산 유일의 청정해역 심층 암반 해수로 염도가 높고 살균효과가 뛰어나며, 체계적인 휘트니스 프로그램과 전문화된 지도자들로 구성된 휘트니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해수는 다른 광천수와는 달리 염화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요오드 등 인체에 유익한 각종 미네랄이 이온화된 상태로 포함되어 있으며, 바다생물로 부터 형성된 다양한 활성을 가진 생물활성 물질,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 있고, 이온화된 거의 모든 화학원소들을 가지고 있어 쉽게 흡수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다른 광천수보다 삼투압이 높아 체액이 해수쪽으로 이동하여 염증성 붓기를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중앙해수랜드에는 사우나, 헬스, 요가, 에어로빅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갖추어져 있다.

유엔평화기념관

유엔평화기념관

8.2Km    2025-11-21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320번길 106

유엔평화기념관은 6·25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유엔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억하기 위해 건립된 국가보훈부 산하 현충시설이다. 기념관 내 6·25전쟁실, 유엔참전기념실, 유엔국제평화실의 3개의 상설전시실과 2개의 기획전시실을 통해 역사의 한 단면을 이해하고 평화유지를 위한 희생과 의지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유엔 참전국에 대한 감사와 파트너십 강화, 미래 평화를 향한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참전국 교류사업, 교육사업, 전시사업 등 호국·평화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백양산 웰빙숲

백양산 웰빙숲

8.2Km    2025-11-28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동

부산 북구 백양산에 위치한 백양산 웰빙숲은 운수천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된 곳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곳이다. 편백림 태교 명상숲, 숲 속 테마 놀이터, 데크 쉼터, 계곡 전망대, 운수천 체험숲길, 가족이야기 숲 등 다양한 시설은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좋다. 피톤치드를 느끼며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기에도 좋으며, 숲속테마놀이터와 자연놀이숲에는 숲미끄럼틀, 숲속놀이집과 징검다리, 트리하우스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휴식 공간이다.

요산김정한문학관

8.2Km    2024-06-11

부산광역시 금정구 팔송로 60-6

요산김정한문학관은 한국의 대표적 문인인 요산 김정한 선생님을 기념하고 그의 문학을 기리며 시민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건립된 문학관이다. 2006년 11월 생가터 옆에 요산문학관을 개관하여 전시 및 기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념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현대식 건물과 넓은 정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1층은 세미나실로 운영되며, 2층은 김정한 선생의 생애와 작품, 일본 유학시절 자료, 친필 원고 등이 전시하는 전시실과 소장도서실, 3층은 요산문학연구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반지하에는 강당이 있다. 문학관 옆에는 김정한 선생님의 생가가 2003년 6월 팔작지붕의 일자형 전통 한옥으로 복원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김정한 선생님은 1908년 출생하여, 범어사 부설 명정학교를 다니고, 동래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으며, 경남 남해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다. 193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사하촌’으로 등단하였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모래톱이야기’, ‘수라도’, ‘사밧재’ 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하였다. 매월 10월에는 요산 김정한 문학축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수시로 다양한 강좌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진일신여학교

부산진일신여학교

8.3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정공단로17번길 17 (좌천동)

부산진일신여학교는 동구 좌천동 있는 부산 최초의 근대식 여성 교육기관이다. 1909년에 만들어진 서양식 근대 건물의 원형과 이후 증축한 부분까지 잘 보존된 점에서 건축사적 의의가 크다. 부산의 근대 건축물 대부분이 일제에 의해 지어진 것과 다르게, 부산진일신여학교 건물은 호주인 선교사들이 지은 서양식 건물로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5월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됐다. 건물의 1층 외부는 석조이고, 2층은 붉은 벽돌로 되어 있지만, 내부는 목재로 감싼 점이 특이하다. 건물 바깥에 벽돌을 쌓은 기술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건물 정면의 계단과 2층 난간은 20세기 초 서양식 건물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선교사가 세운 타 교육기관들과 마찬가지로 성경과 영어를 가르쳤으며, 그 밖에 한글, 역사, 수학, 심리학 등 다양한 과목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민족과 성별에 따른 차별적 교육이 이뤄지던 일제강점기,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조선인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세상을 보는 법을 가르친 곳이었다.

우암동 도시숲

우암동 도시숲

8.3Km    2025-04-30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동 127-142

우암동 도시숲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동항성당의 예수상을 배경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처럼 보이는 게 아주 이국적이다. 또한 도시숲에서 보는 야경은 영도바다와 부산항대교가 한눈에 보이며, 보름달 설치물을 배경으로 야경사진을 찍으면 아름다운 실루엣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달과 함께 찍힌 부산이 아주 매력적인 곳이다. 규모는 작지만 초록의 숲이 싱그러운 공원을 만들어 주고나무데크 산책로를 따라 울창한 숲길을 내려오면 만나게 되는 소박한 골목길 끝에 또 다른 포토존이 있다.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8.3Km    2025-09-02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320번길 100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추모탑과 기억의 터(위패관)가 마련되어 있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어린이체험관과 어린이 도서관 다독다독이 있어 '유족을 위한 추도, 기념시설'로서의 역할은 물론 '일제강제동원 역사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키친동백

키친동백

8.3Km    2025-06-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85 (중동)

부산 달맞이 길에 있는 키친동백은 바다와 동백섬, 광안대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전망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화이트 톤의 식당 내부는 심플하고 감각 있는 인테리어로 층별로 전문 사진작가의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런치 코스와 디너 코스가 있어 생일, 기념일 등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다. 단품 메뉴로 샐러드, 스테이크, 리소토, 파스타, 피자 등이 있다. 특히 파스타는 생면과 건면으로 선택할 수 있어 해운대 파스타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근처 일출 명소로 알려진 해월정과 걷기 좋은 달맞이동산도 가까이 있으니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