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Km 2024-05-08
경상남도 김해시 인제로 502
055-337-0091
김해 신어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가야컨트리클럽은 1988년 개장하여 KLPGA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대회가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적인 골프장이다. 회원제 45홀, 퍼블릭 9홀로 이루어진 총 54홀의 매머드급 규모의 골프장이며 신어코스, 낙동코스, 김해코스, 수로코스, 가락코스, 퍼블릭코스의 6개 코스가 있다. 이 중 아기자기한 여성미를 느낄 수 있는 신어코스, 웅장한 남성미가 느껴지는 낙동코스 등 각 코스별 개성 있는 코스 관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골프장이다.
17.2Km 2025-11-18
부산광역시 영도구 와치로 13 (청학동)
영도 맛집 선인장식당의 함박스테이크는 한우와 한돈을 사용하여 100% 수제로 만들어져 깊고 풍부한 맛을 낸다. 신선한 재료로 준비하고 함박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치킨카레는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만을 사용하여 신선함과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하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조리되어 가족 단위 손님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특히 함박스테이크와 카레소스는 선인장식당만의 특별한 고유 레시피로 만들어져 감칠맛과 풍미로운 여운을 선사한다. 주차시설도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도 용이하다.
17.2Km 2025-11-06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양산대로 1456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위치한 겟잇상북(GET IN SANGBHK)은 ‘상북으로 오라’는 뜻을 가진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카페이다. 패브릭 소파, 모듈 가구, 그리너리로 트렌디하게 꾸며 놓았다. 또한 분기별로 카페 내부를 꾸미고 계절이나 시간대에 맞게 음악을 틀어 방문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카페 내부에 있는 큐브 모양 의자와 테이블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원하는 모양으로 인원에 맞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카페 한편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예술품을 전시해 놓아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커피 메뉴는 물론 크로플, 에그타르트, 스콘, 쿠키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17.2Km 2025-03-05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로 763
오션뷰를 자랑하는 임랑 카라반 파크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임랑 바닷가 앞에 위치해 있다. 사이트에 앉아 시원한 바다와 일출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펜션과 카라반이 함께 있는 캠핑장으로 카라반은 2인 커플용과 4인, 6인용이 있다. 주차도 카라반 가까이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 해안 도로에 서있는 빨간 풍차 모형이 임랑 카라반 파크를 알리는 오랜 조형물이다.
17.2Km 2025-05-30
부산광역시 사상구 강변대로 420-7 (엄궁동)
북구에서 사하구 쪽 강변 대로에 있는 카페 비상(VSANT)은 공장지대의 폐기물 처리용 용지를 깔끔히 재정비하여 만든 곳이다. 3층 건물로 입구 쪽에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노출 콘크리트와 철재를 사용한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층마다 다양한 소품들로 공간 연출을 해 놓아 볼거리가 많으며 특히 1층 한쪽에는 빨간색 폭스바겐 차를 비치해 놓은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3층 루프탑은 젊은 작가들의 그라피티 아트로 꾸며져 있으며 선베드가 준비되어 있어 탁 트인 공간에서 하늘과 낙동강 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건물 뒤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7.3Km 2024-05-23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로515번길 4
‘예술을 담다’, ‘옛것을 닮다’라는 의미의 예닮은 이민경 대표가 김해시민들에게 전통문화와 예술을 알리고자 세운 단체이다. 일반 시민들뿐 아니라 소외계층까지, 우리 사회 모두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도우려고 가야금을 전공한 딸 류다인씨와 그의 선후배들이 모였다. 예닮은 아이들에게 어린이용 8현 가야금을 이용하여 직접 연주법을 가르치고, 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전통 공예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야금과 북 체험 행사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복 대여, 매듭공예, 가야금 체험 등 전통 예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름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누구나 전통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17.3Km 2025-06-30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오륙도는 용호동 앞바다의 거센 물결 속에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 육지에서 가까운 것부터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으로 나누어진다. 오륙도는 12만 년 전 까지는 육지에 이어진 하나의 작은 반도였으나,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거센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되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육지인 승두말과 방패섬·솔섬의 지질적 구성이 동일한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오륙도란 이름은 1740년에 편찬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 것이다. "라 기록된 바와 같이 보는 사람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섬 이름을 살펴보면 육지에서 제일 가까운 섬으로 세찬 바람과 파도를 막아준다는 방패섬, 섬의 꼭대기에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솔섬, 갈매기를 노려 독수리들이 모여들었다는 수리섬, 작고 모양이 뾰족하게 생긴 섬으로 송곳섬, 가장 큰 섬으로 커다란 굴이 있어 천정에서 흐르는 물이 능히 한 사람 몫의 음료수로 충분하다는 굴섬, 그리고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등대섬은 평탄하여 밭 섬이라고도 하였으나 등대가 세워진 뒤부터 등대섬이라 불리어졌으며, 오륙도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다. 오륙도 근처는 조류가 매우 빨라 뱃길로서는 위험한 곳이었기 때문에 옛날 이곳을 지나는 뱃사람들은 항해의 무사함을 기원하기 위하여 공양미를 바다에 던져 해신(海神)을 위무하였다고 전해지며, 용신제를 지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오륙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부산항을 드나드는 각종 선박은 반드시 이곳을 지나야 하기 때문에 부산항의 상징이기도 하다. (출처 : 부산 남구청 문화관광)
17.3Km 2025-10-24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36
0507-1307-3339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 남항대교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이다. 두 군데의 물양장에는 배들이 가득 들어 차있고 십여 곳에 달하는 수리조선소에서는 선박들의 출입이 여전히 활발하여, 항구에서 발원하고 꽃피운 해양문화수도 부산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깡깡이란 수리조선소에서 배 표면에 녹이 슬어 너덜너덜해진 페인트나 조개껍데기를 망치로 두드려 벗겨낼 때 ‘깡깡’소리가 난다 하여 생겨난 말인데, 그 무렵 ‘깡깡이마을’이라는 별칭이 생긴 뒤 지금까지도 그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도 십여 곳의 수리조선소와 200여 개에 달하는 공업사와 선박 부품 업체가 마을 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부산시 발전의 주요 동력분야인 조선산업의 발전사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장소이다.
17.3Km 2025-06-23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로 12 (청학동)
부산 영도구에 있는 그라치에는 뇨끼 맛집으로 알려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아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뜻으로 테이블은 많지 않지만,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여러 종류의 파스타와 리조또, 스테이크, 샐러드가 있는 그라치에는 전 메뉴 맵기 조절이 가능하고 아기 의자도 구비되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통오징어를 구워 올린 먹물 리조또와 양송이, 표고, 새송이, 시금치, 베이컨, 크림소스를 곁들인 감자 뇨끼가 이곳 대표 메뉴이다.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연인과 데이트 장소로도 좋고 최대 28명까지 수용이 가능하여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