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일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303일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303일상

303일상

541.2M    2025-06-12

부산광역시 동래구 차밭골로 36-4 (온천동)

303일상은 부산 명륜역과 온천장역 중간 지점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초밥은 쌀부터 달라야 한다는 신념하에 갓 도정된 단일 품종의 고품질 히노히카리 백미를 사용하여 밥을 짓는다. 초밥 외에도 여러 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실속 있는 세트 메뉴가 있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하고 룸으로 분리된 형태라 조용하게 가족 모임 하기에도 좋다. 세시부터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나 손님이 많은 주말과 법정공휴일에는 휴게시간 없이 운영된다. 가까운 곳에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과 온천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만서리 이가네 막국수

545.2M    2025-10-23

부산광역시 금정구 식물원로 27

만서리 이가네 막국수 본점은 동치미 막국수와 비빔막국수, 옹심이 메밀 칼국수 등 다양한 메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시원한 맛의 동치미 국물에 메밀국수가 말아 나오며, 새콤한 메밀 싹이 고명으로 얹어 나온다. 특히 옹심이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메밀싹무침이 곁들여진 수육도 인기가 많다. 전반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여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게 내부도 넓어 편한 식사가 가능하다.

303화덕 동래온천장점

303화덕 동래온천장점

553.7M    2025-06-27

부산광역시 동래구 차밭골로 37 (온천동)

부산 동래구에 있는 303화덕 동래온천장점은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이다. 전통 나폴리 피자로 참나무 장작 화덕을 사용하고, 이탈리아산 밀가루로 반죽하여 저온 숙성시킨 도우로 만들어 담백하고 풍미가 좋다. 특히 오레가노와 마늘을 넣어 만든 화덕 빵은 리필이 가능하여 인기가 좋다. 신선한 재료와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화덕피자의 도우는 쫄깃쫄깃하며 부드러워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반반 피자도 있어 세 가지 맛 중 선택하여 골라 먹을 수 있고, 그 외 토마토 파스타, 크림 파스타, 오일 파스타와 리조또 등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단체석과 개별 룸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모임에도 적당하다. 마지막 주문은 저녁 8시까지이며 주말에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근처에 우장춘 기념관과 금강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금강공원

금강공원

570.0M    2025-03-19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155 (온천동)

일본 상인이 금정산자락의 일부를 자신의 개인 정원으로 꾸며 만든 이곳이 광복 후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금강공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금강’이라는 이름은 금정산의 수려함이 금강산에 버금간다 하여 ‘소금강’이라고 불렸는데, 여기서 따온 이름이다. 도심 속에 위치해 있어 사계절 인적이 끊이지 않는 공원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다. 공원 내에는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다. 동래지역이 가진 전통민속예술의 발굴과 계승, 보급을 위해 1974년 9월에 개관한 부산민속예술관,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 해양자연사 전문 박물관인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금강공원 케이블카도 빼놓을 수 없는 명물이다. 1966년 만들어진 케이블카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빨갛고 노란 옛날 느낌 그대로 운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체육시설, 지방문화재기념물 제13호인 임진동래의총, 7개의 기념비도 볼 수 있다.

지하철 타고 돌아보는 부산 시간여행

지하철 타고 돌아보는 부산 시간여행

578.0M    2025-05-20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는 금강공원과 백두대간 끝자락이라 할 수 있는 금정산성, 부산의 근대역사를 품은 박물관, 활기 넘치는 자갈치 시장을 둘러보는 지하철 1호선 여행 코스. 자녀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타이빈

타이빈

620.9M    2025-06-23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로73번길 12 (온천동)

타이빈은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부산 태국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태국 정부로부터 공식 등급 인증을 받은 식당으로, 정통 태국 음식을 현지의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태국 요리를 제공하며, 맛과 향에서 현지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내부는 마치 태국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식사와 함께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프라이빗한 식사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야외 테이블과 방갈로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갈로는 최소 4인 이상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차량 접근이 용이하며, 인근에 온천시설인 허심청이 위치해 있어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631.4M    2025-05-22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175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해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라져 가는 소중한 해양자연사 자료들을 수집 및 보존하고 이를 전시하고 교육한다. 1994년 6월 10일 개관한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해양자연사 분야의 전문박물관으로 세계 100여 개국의 희귀종, 대형종, 한국 특산종 등 해양생물을 중심으로 자연사 자료 26,000여 점을 수집, 전시하고 있으며, 소장품의 상당수는 전시 가치 및 희귀성 면에서 국제적인 수준이다. 2003년 4월에는 제2관을 개관하였으며, 2007년 2월 23일 분관으로 부산어촌민속관을 개관하였다. 2024년 6월 25일에는 30주년을 맞이하여 제2관을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개편하였다.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주요 전시품으로는 국내 유일의 전신 골격표본인 큰 이빨부리고래 골격 표본, 국내 최대 크기의 고래상어 표본, 현존하는 패류 중 가장 큰 종인 대왕조개, 국내 최초로 전시된 산갈치 표본, 화석화가 진행 중인 고래뼈 표본 외에도 말레이가비알, 아나콘다, 물왕도마뱀, 악어거북, 며느리발톱거북 등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금강사(부산)

금강사(부산)

742.2M    2025-11-27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211 (온천동)

금강사는 대승불교의 금강반야 정신을 실천 수행하는 사찰로, 1951년 월명법사가 창건했다. 그 후 일붕 경보대종사께서 이곳에서 안거했으며 역경, 포교, 도제, 국제불교포교, 교육도량, 전법의 초지 가람이었다. 1964년부터 개산 혜성선사가 금강사에서 도량을 승계하고 중흥불사를 계속하여 국제 불교포교의 근본도량으로 세계속에 알려진 사찰이 되었다. 금강사는 금정산 남쪽 기슭 명당에 자리했으며 많은 고승들이 은거 수행하여 온 비산비야의 수행처이기도 하다. 금강사는 주변 환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일주문을 들어서면 노송들이 자욱하고 솔밭향기로 가득하며, 대중문화가 함께하고 있는 차밭골 문화가 있어 시민들이 차 한잔을 하면서 쉬어 갈 수 있는 운치 있는 사찰이다.

부산광역시 119안전체험관

부산광역시 119안전체험관

775.2M    2025-04-16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117 (온천동)

부산 119안전체험관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재난 유형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도심 속 종합 안전 체험관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개의 체험 코스와 33개 전시실로 체험관이 운영되고 있다. 미취학 아동의 안전의식 학습관, 안전한 전기 사용 방법, 도심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대처 방법,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대처방법 등 다양한 학습관과 체험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있는 체험관이다.

참나무숯불구이

835.7M    2025-03-05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 25
051-582-5392

참나무숯불구이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부산대학교 인근에 자리하여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이곳은 질 좋은 한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숯에 구워 더욱 감칠맛 나는 한우를 즐길 수 있다. 메뉴를 주문하면 깔끔하고 한 상 가득한 기본 찬부터 제공된다. 메뉴는 갈빗살, 꽃살, 양념갈비, 등심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중 인기가 많은 메뉴는 한우 갈빗살인데 쫄깃하면서 감칠맛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