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Km 2024-07-2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 46
051-730-9910
2008년 개관한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선셋비즈니스호텔은 모던함, 아늑함, 클래식함 등 다양한 컨셉의 고급스러운 객실과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객실 발코니에서는 해운대 바닷가의 풍경을, 객실 욕조 안에서는 바다와 하늘을 동시에 볼 수 있다.
13.5Km 2025-08-2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가길 15 (우동)
해운대역 인근에 위치한 텐푸라 타이가는 부산 해리단길 맛집으로 일본식 튀김을 올린 덮밥 전문점이다. 텐푸라 타카오의 본점인 후쿠오카 케널씨티점에서 텐동소스 및 텐푸라 레시피를 직접 전수받았다. 일본식 튀김이 올라가는 텐동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여 밥과 소스를 곁들여 먹는 이색 음식이다. 메뉴 특성상 주문 후 바로 조리를 하여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고, 주말에는 기본 30분에서 1시간도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어 여유 있게 시간을 갖고 방문해야 한다.
13.5Km 2025-08-2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 9
라마다 앙코르 바이윈덤 부산해운대는 많은 호텔을 보유한 윈덤(Wyndham)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호텔로 해운대역에서 바로 앞에 위치해 해운대의 해변과 도시를 모두 찾는 고객에게 가장 편안한 여행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로 접근이 가능해 아름다운 바다를 가깝게 만날 수 있으며 부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호텔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벡스코는 대중교통으로도 이동할 수 있어 비즈니스로 해운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교통의 편의까지 더하여 편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13.5Km 2025-04-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중동)
051-742-3689
전국 최대 규모의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 전시회인 ‘해운대 모래축제’가 20주년을 맞아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2025년 5월 16일(금)부터 5월 19일(월)까지 해운대해수욕장과 해운대 광장(구남로)에서 열리며, 모래작품전, 개막행사, 샌드보드, 샌드전망대, 모래조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다.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13.5Km 2025-12-3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중동)
051-749-4062
해운대 빛축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펼쳐지며 겨울철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12회를 맞이하였다.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STELLAR HAEUNDAE :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라는 주제로 빛을 이용한 조형물 및 미디어아트 연출, 각종 체험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운영함으로써 해운대구를 찾는 관광객과 구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한다.
13.5Km 2025-01-2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 37
051-742-0700
라비드아틀란호텔2는 부산 해운대에 자리한 32층 호텔이다. 슈페리어와 디럭스룸에서 고층빌딩의 하늘지붕선을, 코너디럭스 더블룸에서 바다와 도심 풍광을, ‘오션’이 들어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객실 발코니와 스카이라운지, 루프탑라운지에서도 전망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유아침대, 휠체어, 우산, 멀티어댑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근의 동백섬, 달맞이 언덕, 아쿠아리움 등을 관광하기에 좋다.
13.5Km 2025-08-14
부산광역시 강서구 신호산단1로140번길 71
부산 로빈뮤지엄은 미국 빈티지 코카콜라 감성이 핵심 테마인 카페로 올드카, 주유기, 코카콜라 굿즈 등으로 실내외가 꾸며져 있다. 별관과 본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관은 드라이브 스루 컨셉의 스튜디오 공간으로 운영되며 내부에 포토존이 많아 미국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구석구석 숨겨진 포토존이 로빈뮤지엄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로 맥도날드 아저씨, 컬러풀한 올드카 디즈니 캐릭터 등 다양한 소품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녀노소, 커플, 아이들과 함게 방문하여 사진찍기 좋은곳이다. 메뉴로 밀크쉐이크, 아이스크림 등이 있고 식사류로는 유기농 밀가루와 임실치즈로 만든 피자와 미국식 핫도그등 미국 스타일의 요리가 준비되어있다. 이색적은 분위기와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로빈뮤지엄에서 부산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