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백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백공원

동백공원

18.0Km    2025-12-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99 (우동)

동백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 남쪽 끝에 있는 동백섬을 공원으로 조성한 것으로, 1966년 9월 공원 대지로 지정되어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2006년 부산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되면서 동백 공원을 정비하고 조경 복구, 전망 데크 설치, 해안 정비, 산정 광장 및 순환 도로 정비, 쉼터 광장 및 주차장 등을 새롭게 조성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산책로 외에 배드민턴장, 의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동백공원 주요 시설로는 최치원 유적지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석각, 공원 앞 바닷가에는 무궁이라는 나라의 왕과 결혼한 황옥 공주에 얽힌 전설이 있는 동백섬 인어상 등이 있으며, 동백섬 둘레를 따라 조성된 해안산책로는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은 곳이다.

해운대를 지나 문탠로드를 걷다

해운대를 지나 문탠로드를 걷다

18.0Km    2023-08-09

해운대의 바다를 오른편에 두고 걸으며 하늘과 바다, 초고층 건물의 위용을 만난다. 해운대 달맞이길은 울창한 해송 숲이 길을 안내하고 아찔한 고개를 내려서면 송정의 푸른 바다가 손짓한다. 송정 해수욕장의 로드카페에서 차 한 잔을 즐기고 바닷가 절벽에 자리한 해동 용궁사까지 걷는 코스다.

데팡스가든센터

데팡스가든센터

18.0Km    2025-07-09

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 2315 (노포동)

부산 금정구에 자리한 데팡스가든센터는 화훼 인테리어 제품을 판매하는 유럽형 화훼센터다. 데팡스가든센터에서는 소형식물부터 대형식물까지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구매할 수 있는데, 화분에 담긴 완제품은 물론 직접 원하는 화분과 식물을 골라서 구매할 수도 있다. 식물과 화분 외에 각종 부자재와 원예 공구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플랜트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갖추고 있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꾸미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도 자리해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보기 좋다.

부우사안

18.1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나길 16 동성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부우사안은 중국요리전문점이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 북경오리부터 딤섬까지 다양한 중식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단독 건물 1층부터 3층까지 사용하는 큰 규모의 중식당이다. 건물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다. 1~2층은 의자와 소파 등 다양한 좌석이 구비되어 있고, 2층은 개별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경오리로 알려진 베이징덕은 최소 이틀 전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부우사안에서는 11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만 주문 가능한 런치세트 메뉴가 있는데 다채로운 요리와 식사, 디저트가 나오는 구성으로 알차게 먹을 수 있다. 다양한 메뉴로 선택의 폭이 넓어 각종 모임이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바로 앞 해운대 해수욕장도 있어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송림공원

송림공원

18.1Km    2025-04-0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송림공원은 해운대 바닷가에 조성된 부산의 수국 명소로 유명한 공원이다. 해운대 해수욕장 끝자락인 웨스틴조선호텔 근처에 형성되어 있다. 2021년 HUG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설립하였으며 해운대구와 우호교류도시인 경남 고성군 만화방초의 기술자문과 한중대영공업, 동남리사이클링, 부산신해운대로타리클럽에서 수국을 기증받아 조성하였다. 소나무 군락지가 있어 소나무와 함께 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아름다운 수국을 볼 수 있다. 수국이 만개하는 6~7월에는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인근에는 해운대 바닷가, 더베이101, 동백섬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동백섬횟집

18.1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나길 17
051-741-3888

동백섬횟집은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3층짜리 하얀색 건물로 실내에서 밖을 볼 수 있는 반원형 창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한 접시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 모둠회가 이 집의 대표 메뉴라 할 수 있는데, 저렴하면서도 그 양이 많아 회로 배를 채운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부산의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으며 회덮밥과 매운탕도 그 맛이 좋다.

웨스틴 조선 부산

웨스틴 조선 부산

18.1Km    2025-12-1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우동)
051-749-7000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은 대한 8경 중 하나인 해운대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김해공항에서 약 40분, 시내에서 약 30분,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와 10분 거리에 있어 여행, 출장 등의 목적으로 이용하기에 이상적인 호텔이다. 웨스틴 체인 브랜드로 체계적인 호텔 시스템과 편리한 시설, 세심한 서비스가 더해져 만족을 제공한다. 290개의 객실은 해운대 혹은 마린시티 전경을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으며, 비즈니스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부산 아쿠아리움 수족관, 수영만 요트 경기장, 장산 등산코스, 용궁사, 광안대교 등이 있으며 호텔 내에 마련된 부대시설로는 최첨단 장비를 완비한 대연회장과 7개 중·소연회장, 헬스클럽, 수영장, 사우나, 비즈니스센터, 미용실 등이 있다.

오막집

18.1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나길 28

오막집은 부산 해운대에 자리한 오랜 전통을 가진 양, 대창 전문점이다. 현대적 외관의 3층 건물에 자체 주차장을 갖춰 편안하고 쾌적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테이블 공간과 룸으로 공간을 구분해 가족 모임, 업무 미팅, 데이트 등 모임의 성격에 따라 식사할 수 있다. 신선한 곱창과 중독성 있는 양념, 숯불의 세 가지 조합이 일품인 특양구이와 대창구이, 불을 만나 극대화된 한우 차돌박이의 풍미에 잘 숙성된 묵은지가 환상의 조합을 이뤄 씹을수록 달콤하고 감칠맛 나는 한우 양념갈비 등 모든 메뉴가 최고다.

영남돼지

영남돼지

18.2Km    2025-08-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가길 13 (우동)

영남돼지는 해운대에서 접근성이 좋은 돼지고기 맛집으로, 두툼한 목살과 쫄깃한 항정살이 특히 인기이다. 점심 정식 메뉴에는 고기와 찌개가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가 좋으며, 주차 공간이 넉넉해 차량 이용객에게 편리하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에서 약 600m 거리이다.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단체석이 있어 가족 회식이나 단체 모임도 할 수 있다. 좋다. 주변에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18.2Km    2025-06-30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오륙도는 용호동 앞바다의 거센 물결 속에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 육지에서 가까운 것부터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으로 나누어진다. 오륙도는 12만 년 전 까지는 육지에 이어진 하나의 작은 반도였으나,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거센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되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육지인 승두말과 방패섬·솔섬의 지질적 구성이 동일한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오륙도란 이름은 1740년에 편찬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 것이다. "라 기록된 바와 같이 보는 사람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섬 이름을 살펴보면 육지에서 제일 가까운 섬으로 세찬 바람과 파도를 막아준다는 방패섬, 섬의 꼭대기에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솔섬, 갈매기를 노려 독수리들이 모여들었다는 수리섬, 작고 모양이 뾰족하게 생긴 섬으로 송곳섬, 가장 큰 섬으로 커다란 굴이 있어 천정에서 흐르는 물이 능히 한 사람 몫의 음료수로 충분하다는 굴섬, 그리고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등대섬은 평탄하여 밭 섬이라고도 하였으나 등대가 세워진 뒤부터 등대섬이라 불리어졌으며, 오륙도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다. 오륙도 근처는 조류가 매우 빨라 뱃길로서는 위험한 곳이었기 때문에 옛날 이곳을 지나는 뱃사람들은 항해의 무사함을 기원하기 위하여 공양미를 바다에 던져 해신(海神)을 위무하였다고 전해지며, 용신제를 지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오륙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부산항을 드나드는 각종 선박은 반드시 이곳을 지나야 하기 때문에 부산항의 상징이기도 하다. (출처 : 부산 남구청 문화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