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m 2025-12-2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포로 515 (안현동)
033-640-5130
동해안 해맞이 명소 경포해변과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서 만나는 2026년의 첫번째 해돋이. 해넘이와 해맞이를 강릉에서 만날 수 있다.
2.6Km 2025-09-1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71번길 3 (옥천동)
■ 주변맛집 인근위치 (엄지네꼬막 도보 3분, 강릉교동반점 도보5분, 벌집 칼국수 도보10분, 금학칼국수 도보8분) ■ 강릉시내 도보5분거리에 위치 (홈플러스,KTX강릉신역사, 강릉중앙시장 등) ■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 경포해수욕장, 안모커피축제거리 차량 10분이내
2.6Km 2025-02-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 48 동부시장
홀리데이빈티지는 강원도 강릉시 동부시장 안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전혀 카페가 있을 것 같지 않은 시장 안으로 지도를 따라가면 나온다. 이곳은 이색 디저트로 유명한 곳이다. 돌 모양을 한 몽돌과 백돌이 유명하다. 몽돌이나 백돌을 시키면 외양은 돌과 똑같이 생긴 디저트가 나온다. 몽돌은 반을 가르면 흑임자 맛 무스케이크 같은 스타일이다. 덜 녹은 상태에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다 녹은 뒤에는 상당히 부드러운 맛이다. 넓은 곳은 아니지만, 비주얼이 압도적이라 인스타그램을 하는 고객층에 인기가 많은 곳이다.
2.6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 48 (옥천동)
동부감자옹심이는 강릉역 근처 동부시장 내부에 위치한 옹심이 전문점입니다. 옹심이메밀국수와 옹심이칼국수가 인기 메뉴로, 옹심이의 찰진 식감과 고소함이 일품입니다. 계절메뉴인 서리태 콩국수는 콩이 찐하고 고소하며, 내부는 리모델링 후 입식 테이블로 바뀌어 더욱 쾌적합니다.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맛집으로, 강릉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강릉 전통 옹심이 집으로 30년 전통을 자랑하며 3대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만큼 강릉 옹심이 맛 그대로를 전해드릴 수 있습니다. (옹심이는 매일 생으로 빚어서 판매)
2.6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죽헌길85번길 6
맛드린은 강원도 강릉시 오죽헌 근처에 있는 낙지요리전문점이다. 주 메뉴는 낙지곱창전골, 낙지볶음, 낙지부추전 등이 있다. 그 외에 소곱창 내장 전골과 뼈다귀탕도 인기다, 뼈를 푹 고아낸 국물에 콩나물을 듬뿍 넣어 해장용으로도 좋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익힌 깍두기가 맛있고 아삭한 배추 겉절이도 별미다. 제공되는 모든 반찬은 순두부를 포함해서 셀프바가 있어서 편하게 덜어다 먹을 수 있다. 강릉 현지인들의 추천 맛집으로 주차는 매장 앞에 널찍한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2.6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 244 (교동)
정말 맛있는 국수를 드셔보신 적 있으신가요?국수는 대충 한 끼 때우는 싸고 그저 그런 맛의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하지만 좋은 재료에 정성을 더하면 국수는 정말 맛있고 고급스러워 질 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한 그릇의 국수에 30년 경력의 손맛과 정성을 가득 담아 내어드리는 강릉국시집 입니다. <강릉국시집은요~!> 완도, 여수의 최상급 멸치를 사용하여 잡내 하나 없이 감칠맛 나는 국물을 만듭니다. 동치미를 직접 담가 숙성을 하여 갖가지 과일로 비빔장을 만듭니다. 김밥에 들어가는 밥은 사골, 닭 육수, 비밀 레시피로 밥을 지어 밥맛부터가 다릅니다.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먹지도, 팔지도 않습니다. 식당들이 문을 다 닫는 시간까지 일을 하느라 지친 분, 늦은 시간 기차나 버스를 타고 오느라 허기진 분, 간단한 술 한 잔이 생각나는 분, 늦은 밤 배고픈 모든 분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내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Km 2025-12-1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 47 (옥천동)
KTX 강릉역에서 약 700m 거리의 동부시장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20년 넘은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에서는 입맛을 돋우는 꼬막무침과 한우 사시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1등급 이상의 암소 설깃(다릿살에 해당)으로 만든 한우 사시미와 여수, 벌교 꼬막만을 사용하여 알이 통통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은 꼬막무침과 비빔밥을 함께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