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 2955-3 (교동)
0507-1359-5118
새소리게스트하우스는 강원도 강릉역에서 도보 10분 내외 거리, 강릉 고속터미널에서 차량 5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객실은 트윈룸과 도미토리루 구성되어 있는데, 히터와 전기장판이 있어 따뜻하게 숙박할 수 있다. 욕실은 공용으로 사용한다. 5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 필요한 물품을 사기에 좋고, 인근에 강릉 아이스아레나, 동양자수박물관,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등 인기 관광지가 있어 여행하기에 좋다.
1.7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정원로 60 (교동)
주의사항 가족룸을 제외한 객실은 취사불가 입실/퇴실 입실 : 15:00 퇴실 : 11:00 22시 이후 체크인 시 사전문의 필수 픽업안내 픽업 불가 바베큐(숯+그릴) 바비큐 이용불가 인원추가비용 1박 기준 1인 10,000원 영유아 기준인원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7세 이상부터 추가요금 발생 현장결제 객실정보 객실 내 스파 구비(특실, VIP 객실) / 무료 스파이용시간: 제한없음 입욕제 이용불가 인터넷 무료 wi-fi 아래내용을 반드시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예약 신청 후 예약확정이 불가능 할 시에는 예약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예약취소시 네이버알림 또는 sms로 해당내용이 안내되며 결제금액은 전액환불 됩니다. - 객실가는 예약 상황에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요금 변동을 이유로 기예약건 환불 요청시, 취소수수료 규정대로 적용됩니다.) - 객실 예약현황은 실시간 예약특성상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경우에 따라 중복예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먼저 결제된 예약건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 결제가 완료된 예약건이라도 예약상황 및 현지사정에 따라 예약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당일예약 후 당일이용건일 경우 이용이 불가할 수 있으니 업체에 사전확인 부탁드립니다. - 사전예약취소 없이 사용하지 않은 예약건에 대해서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 고객 연락처 오기재로 인해 연락이 불가할 경우, 예약이 자동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예약변경 시 대표번호로 연락바라며, 업체규정에 따라 변경이 불가하거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단순변심, 고객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취소환불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No-Show 예약건에 대해서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 최대인원 초과 입실 시 입실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늦은 입실 시 업체에 사전연락 부탁드립니다. -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미성년자만 입실 시 입실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반려동물 전용 업체가 아닌 경우 반려동물 동반 시 입실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부대시설 및 객실비품은 업체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업체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무통장입금 선택시, 30분내 입금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취소됩니다. (입금 대기시간 안내: N예약 규정상 48시간 이내지만, 펜션 예약 특성을 고려하여 30분으로 규정합니다.) 안내사항 미숙지로 인한 손해는 고객님에게 귀속되오니 반드시 확인부탁드립니다.
1.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정원로 73-2 (교동)
춘하추동 교동택지점은 강릉 교동택지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오전 8시부터 영업해 아침식사도 가능하다.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뼈해장국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판매하며, 뼈해장국은 돼지 등뼈를 푹 고아 낸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식사는 공깃밥 대신 철원오대미로 지은 즉석 돌솥밥이 제공되며, 셀프바에는 집밥처럼 구성된 여러 반찬이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반찬을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다.
1.8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한밭골길 50-11
강릉에 위치한 르꼬따쥬는 프라이빗한 한옥 정원에서 차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한옥에 마당이 딸린 Garden A존과 B존, 오두막과 농장이 있는 C존 세 곳으로 나누어져 있다. 어느 공간이든 인스타그래머블한 포토존이 가득해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한 곳으로 모든 공간은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르꼬따쥬는 단순히 팜크닉을 할 수 있는 카페가 아닌, 자연 속에서 소박한 생활방식을 공유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꿈꾸고 있으며, 우리 문화를 알리기 위한 국악 공연이나 지역 농산물 유통을 위한 가든 마켓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