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300
놀팍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몸으로 즐기는 실감형 체험공간이다. 안동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했다. 직접 뛰고, 던지고, 눌러보며 24가지 다양한 체험형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조선 의병 훈련을 배경으로 즐기는 20종의 게임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4종으로 이루어진 대형 실내 테마파크이다.
17.6Km 2025-12-18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159
장승은 예부터 마을어귀에 놓여 잡귀와 질병으로부터 마을 사람을 지키던 수호신이며 때로는 소원을 비는 대상으로 서민의 친숙한 민속문화이다. 안동 장승공원은 하회장승촌 목석원의 김종흥 장승 명인이 하회마을 입구에 조성한 곳이다. 버려진 나무들을 자르고 깎아서 만든 250여 기의 장승이 도란도란 모여 있다.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진서대장군, 북장군, 당장군 등 다양한 이름과 함께 우락부락한 인상이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장승에서 시골아이 마냥 천진하고 어눌해 보이는 장승에 이르기까지 그 생김새가 다양하다. 신랑각시 모양의 장승, 하나의 나무에 각기 다른 2개의 얼굴을 가진 장승, 휘어진 나무의 모양을 자연스레 이용하여 수줍음 많은 처녀가 기둥 뒤에서 얼굴만 빼꼼히 내민 것 같은 장승 등 앙증맞은 장승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것은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가장 안동다운 하회탈 모양의 장승이다.
17.6Km 2025-11-05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휴양림길 210
소백산에서 날아온 학을 타고 노는 형국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학가산은 우리나라 4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산세가 수려하고 사람의 손길이 덜 닿은 청정지역으로 소나무, 참나무, 산벗나무 등이 있어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위치한 학가산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관, 통나무집, 방갈로, 야영장 데크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산림욕장, 자연학습장, 체험단지, 어린이 놀이터 등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크기의 숙박시설이 있기에 가족 여행은 물론, 단체여행객, 기업체, 수련회 등의 인원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옆에는 계곡이 흘러 여름 물놀이를 할 수 있고 학가산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어 2시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17.7Km 2025-07-22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301
안동 도산면 일원에 조성된 세계유교선비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안동을 기반으로 한 한국의 우수한 유교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조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안동호를 배경의 한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 위치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내부에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이 있고 그 주변에 한국문화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있다.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은 라키비움 형식의 박물관으로서, 도서관, 기록관· 교육관 기능이 융합된 곳으로 유교 지식 디지털아카이브를 구축해 전 세계 이용객에게 세계유교 지식 정보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도서를 열람 할 수 있는 유교정신관과 유교문명관, 기획전시실, 어린이들이 유교 덕목에 대한 자료를 체험할수 있는 유교미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6세기 조선 산성마을과 연무대로 구성된 체류형 복합문화단지로서 공연장과 전시실, 야생화 그리기, 다도체험. 한복체험, 활써기, 연무대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공방, 저잣거리, 박물관 등으로 구성되어 즐길거리와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입장료외 별도의 체험 비용이 있으며 입장과 공연,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통합 할인권도 있다.
17.7Km 2025-03-17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301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은 퇴계 이황의 숨결이 남아있는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은 종교나 사상을 넘어 생활 체계로 기능한 유교문화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의 방대한 유교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유교문화의 문턱을 낮추는데 집중했고, 관람객들이 박물관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축했다. 상설전시실은 유교정신관·유교문명관·유교미래관·어린이전시관으로 구성되었고, 기획전시실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동아시아 4개국 유교문화를 다양한 디지털 자료를 활용하여 탐구하고, 차마 인식하지 못했던 유교문화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어린이전시관(유-누리)은 어린이들이 유교 덕목과 생활예절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놀이시설과 도서, 체험 자료들이 가득하다. 세계유교문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주기적으로 박물관 기획전 및 타문화예술단체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
17.7Km 2025-06-27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437-7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월천서당은 월천 조목(1524∼1606)이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당이다. 조목은 퇴계 이황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명종 7년(1552)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나 여러 벼슬을 사양하고 이황을 가까이 모시면서 학문 연구에만 주력한 분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동생 및 두 아들과 더불어 의병을 모집하여 활동하였고 이황의 제자 가운데 유일하게 도산서원 상덕사에 모셨다. 중종 34년(1539)에 세운 이 서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가운데 2칸에는 마루를 구성하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월천서당’이라는 현판은 이황의 친필이다.
17.8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100-7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안동호반 경관이 조화된 휴양림으로 안동호 수변산책, 명상 등 자기 성찰과 자연에서 배우는 상생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체험학습관, 치유관이 조성되어 있어 이들과 연계한 산림문화 체험장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건축형식에 따라 전통가옥,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호반하우스로 조성되어 있다. 전통가옥은 전통가옥형식으로 조성되어 찾아오는 이용객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초가집과 기와집이 있다. 숲속의 집은 독립된 산막형식으로, 다락방형과 단층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휴양관은 연립산막의 형태로, 침엽수동, 활엽수동, 신나리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역 내 산림문화교육관이 있어 단체연수 및 교육 등 행사 시 이용에 편리하도록 조성되었다. 숙박시설에는 방마다 TV, 침구류, 식기류, 취사도구 등이 비치되어 있어 간단한 준비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호반하우스는 양옥형식의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규모에 따라 각 2실로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휴양림 인근에는 도산서원, 유교문화박물관, 이육사문학관, 청량산도립공원 등이 있다.
17.8Km 2024-06-12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용혈리 1031-7
영주호오토캠핑장은 기존의 목적인 캠핑 뿐만 아니라 영주댐과 영주호의 수려한 경관과 즐겁고 재미난 문화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캠핑장이다. 이에 더불어 주변 관광지의 접근성이 좋아 경북지역 관광코스의 베이스캠프로도 손색이 없으며 영주 뿐만이 아니라 안동, 봉화, 예천, 문경, 영덕 청송 등 경북지역 관광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17.8Km 2025-11-21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186-8
하회마을은 풍산 류 (柳)씨가 대대로 살아오던 전형적인 집성촌으로 한국 전통가옥의 미(美)가 살아 숨 쉬는 마을이다. 조선시대의 대유학자 겸암 류운룡 선생과 서애 류성룡선생이 태어난 곳이기도 한 안동 하회마을은 1999년 4월 21일에는 방한 3일째였던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한국 전통의 고장으로서 방문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이곳 하회 (河回)라는 지명은 낙동강물이 동쪽으로 흐르다가 S자형을 이루면서 마을을 감싸도는 데서 유래했다. 동으로는 태백산의 지맥인 화산이 있고 그 줄기의 끝이 마을까지 뻗어서 아주 낮은 구릉을 이루고 있다. 집들은 구릉을 중심으로 낮은 곳을 향하여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집의 좌향이 일정하지 않고 동서남북 각각으로 집들이 앉혀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을 중심부에는 류 씨들의 집인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으며 원형이 잘 보존된 초가집들이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마을 앞쪽에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과 멋들어지게 깎아지른 부용대,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 울창한 노송숲이 절경을 이룬다. 한편, 부용대 앞에 물길이 다시 열려 나룻배를 이용할 수 있다. 하회마을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상설공연으로 진행하고, 매년 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주변에는 신라 시대에 창건되었다는 봉정사, 고산서원, 귀래정, 계명산 자연휴양림, 학가산 자연휴양림, 와룡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특히 2010년 7월 31일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한국의 역사마을’로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두 마을의 등재로 한국의 세계유산은 석굴암ㆍ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이상 1995), 창덕궁, 수원 화성(1997), 경주역사유적지구, 고창ㆍ화순ㆍ강화 고인돌 유적(이상 2000), 그리고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2007), 조선왕릉(2009)에 이어 통산 10번째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하회마을의 대표적인 먹을거리는 안동소주와 유명한 서원이 많아 생기게 되었다는 헛제삿밥, 안동 간고등어, 안동 국시 등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악귀> 해발 64m 절벽에서 줄을 타고 수많은 불꽃이 다가온다. 강에는 달걀 불이 유유히 떠내려오고, ‘낙화(洛花)야!’라는 소리와 함께 커다란 불꽃이 절벽 아래로 폭포처럼 떨어진다. 한국식 불꽃놀이 축제 선유줄불놀이는 그곳에 모인 이들의 염원을 담아낸 거대한 정화의식이다.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온전히 자신의 의지로 살아가겠다는 구산영은 실명의 위기 속에서도 희망과 소원이 별빛처럼 빛나는 그곳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다.
17.8Km 2024-12-13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186-3
054-853-4001~2
추임새는 국악의 고수들이 흥을 넣어주는 단어로서 안동 전통음식점이다. 세계문화유산 답사팀들이 일주일씩 머물렀던 명소,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과(방명록 배치) 대학 MT, 연수, 포럼 등 한전 연수원지정 식당으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대표메뉴는 간고등어와 된장찌개이며 그 외에 안동찜닭, 한우새싹비빔밥, 한우국밥, 배추전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