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91
황기와 녹차 앙금을 수제로 만들어 판매하는 특색있는 황기찐빵 음식점이다. 오대산 월정사 가는 길에 위치한 찐빵집이며 20여년간 운영된 찐빵맛집이다.매장 내 취식은 불가하고 포장만 가능하다.
6.9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369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막국수 전문점이다. 넓은 홀과 4개의 룸이 있어 프라이빗한 각종 모임 장소로 좋다. 대표 메뉴는 단연 막국수이지만 막국수 외에도 만둣국, 돼지수육도 인기다. 또한 예약 필수 메뉴인 닭백숙, 닭볶음탕, 오리구이가 있다. 직접 손질한 재료와 직접 만드는 반찬으로 정성을 다하는 식당으로 계산대 주변에는 여러 나물들을 판매하고 있다.
6.9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83
오대산서울식당은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산채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탱글탱클한 도토리묵무침과 강원도에서 나는 감자를 갈아 만들어 주는 감자전은 두툼하니 식감이 좋다. 또한 산채비빔밥과 산채정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등산 후 방문해 맛있는 한끼를 챙기기에 안성맞춤인 맛집으로 알려져있다.
6.9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3길 47
오대산보궁민박은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옛 건물을 고쳐 만든 숙박지로 쾌적하고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콘도형 민박이다. 4개의 객실이 있으며 단층에 깔끔한 인테리어, 아늑한 황토방과 편백나무방으로 되어있어 여름엔 시원함, 겨울엔 따뜻함을 느끼며 머무를 수 있는 곳이다. 민박 앞으로 이용객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6.9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1522-3111
천혜적인 자연 조건에 철저한 회원중심 정통 골프장으로 운영할 버치힐 골프클럽은 그린 주변의 벙커 난이도나 언듀레이션, 지형 등도 절묘하게 조정해 전문가들도 탐을 내도록 설계되어 있고 주변 환경을 최대로 고려한 코스 레이아웃이며, 전체 녹지비율이 60%를 상회하게 된다. 모든 코스는 남향으로 배치, 연중 플레이 기간이 기존 골프장보다 1개월가량 긴것도 큰 장점이다. 버치힐골프클럽의 코스를 설계한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 Ronald Fream은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다는 기본컨셉과 전문가나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 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 내 여타 골프장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밴트그라스를 심어 유리알처럼 매끄러운 플레이의 긴장감을 더해줌은 물론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골프장 주변경관과의 절묘한 하모니, 스케일 조경으로 인한 전코스의 아름다움은 세계 유수의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자연과 동화돼 펼칠 수 있는 차별화된 플레이는 버치힐골프클럽의 코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즐거움으로 코스설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7.3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오목길 107
033-333-1000
라마다호텔&스위트평창은 고루포기산의 능경봉을 등지고 36,000㎡의 대지 주변으로 펼쳐지는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산자락에 위치한 호텔이다. 모든 객실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평창'은 호텔동 644실과 별장형 빌라동 34실로 총 678실을 갖춘 대형 호텔이다. 전 객실이 복층구조의 객실과 테라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7.4Km 2025-03-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오목길 111
순수 양떼목장은 약 15년 전부터 운영되어 온 양떼목장(구 지르메 양떼목장)이며, 약 20만 평방미터의 부지에 국내 최대·최다의 양 개체 수를 보유하고 있는 양 전문 목장이다. 순수 양떼목장의 양들은 매일 아침 자연 방목되어 초원에서 뛰어놀며 자유롭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넓고 푸른 초원 위에 하얗고 순수한 양떼 사이를 걷다 보면, 동화 속 알프스의 아이들처럼 순수했던 동심으로 돌아가 도시에 지친 마음이 치유된다. 또한 전국 최초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목장이다.
7.5Km 2025-12-3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20만 5,000㎡의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목장을 에두르는 1.2km 길이의 산책로는 40분가량이 소요된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 떼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10월 말에 방목되고,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생활한다. 산책로 초입에는 SNS 포토존으로 유명한 나무 움막이 있고, 산책로 중간 지점이자 목장 정상인 해발 920m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은 막힌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 산책로 마지막 코스인 먹이 주기 체험장에서는 축사 안의 양에게 건초를 줄 수 있다.
7.5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하늘에 닿을 듯 높은 대관령에 너른 초원과 바람이 머무는 목장이 있다. 양들의 천국 대관령 양떼목장과 소들의 낙원 삼양대관령목장이다. 초록의 목장에서 양들과 뛰놀고, 한가로이 풀 뜯는 소들을 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관령 여행 일번지이다. 거센 바람과 혹독한 추위가 떠나는 봄날이 오면 파릇해진 초지 위로 자유롭게 기지개를 켜는 양떼와 소를 만날 수 있다. 양 먹이 체험도 즐기고 목장 둘레길을 걸으며 다시 찾아온 봄날의 햇살을 맞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