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Km 2024-12-02
경상남도 통영시 서문로 23
통영문화원은 향토문화창달과 고유문화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문화학교를 개설하고, 향토사회교육기관으로서 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학술발표회, 연날리기 대회 등을 개최하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주로 향토 고유 전통문화의 발굴·보존·전승을 도모하고, 문화예술의 개발 진흥과 사회교육을 담당한다. 또, 문화학교를 개설하여 민화, 향토사, 한국화, 전통무용 등 강좌를 열어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18.4Km 2025-07-31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4로 41-11
055-649-6252
통영의 유일무이한 회전 초밥집, 스시오니는 경상남도 조리명인이 직접 만든 초밥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회전레일과 테이블을 결합한 형태라서 가족이나 단체로 와도 편하게 이야기하며 식사할 수 있다. 특히 샐러드바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서 초밥만으론 부족한 포만감을 채울 수 있다.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 거리로 접근성도 좋아 여행객들에게 추천할만한 음식점이다.
18.4Km 2025-01-16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4로 23-37
055-644-7621
은혜한우숯불갈비는 순수 한우 100%만을 고집하는 모범업소로 생등심, 생갈빗살 전문점이다. 다양한 특수부위 및 갈빗살, 소양념갈비를 비롯하여 삼겹살, 돼지양념갈비 등 돼지고기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프라이빗한 개별룸 좌석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18.5Km 2025-01-14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3로 43-16
055-645-5727
무명돌곱창은 곱창, 대창요리 전문점이다. 2대째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곳이다. 메뉴는 구이부터 전골까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전골은 곱창과 대창을 섞어서 많이 주문한다.
18.5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5
이곳은 1910년 경 나전칠기기술원양성소 도립통영공예학원 자리로 유강렬의 권유에 의거 이중섭이 김경승, 남관, 박생광, 전혁림 등과 함께 기거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던 곳이다. 시내 오거리에 있는 농협중앙회 건물 앞 도로 사거리에서 남쪽 바다 방향으로 50m정도 가면 왼편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주차장 옆 건물이 이중섭이 머물던 곳이고 표지석을 세워 놓았고 그 건물 담장에는 이중섭의 대표작 <소>의 그림이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18.5Km 2025-08-06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22-3
음식에 사용하는 모든 재료를 국산만 사용하며 좋은 재료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다. 고춧가루나 반찬 등은 젓갈류를 제외하고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상호는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은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집으로 옛 가옥을 보존하면서도 실내 인테리어를 편안하고 아늑하게 꾸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산 한우 1++등급을 사용한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화학조미료는 배제하고 가격이 비싸더라도 제철에 나는 좋은 음식재료를 이용하고 있다. 냉면은 직접 면을 뽑고 육수까지 우려내 전통 유기 놋 그릇(무형문화재 제22호 김선익)에 담아내며 밥 또한 수수, 조, 콩을 넣은 잡곡밥을 제공 모든 음식을 허투루 내지 않겠다는 대표의 경영 철학으로 운영 중이다.
18.5Km 2025-12-08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2길 15-7
통영시에 위치한 팔도곱창은 통영의 현지인 단골집으로 소곱창전골과 연탄구이 곱창이 인기 메뉴인 곱창집이다. 전골은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나며, 구운 곱창은 불향과 매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기본 반찬도 푸짐하게 제공되며, 룸과 입식 테이블이 있어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구이와 전골 모두 잡내없이 부드럽고 고소하며, 마무리로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양이 넉넉하여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성비도 좋아 통영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찾아가고 있다.
18.5K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9
055-645-3052
신선한 회와 초밥의 진미를 맛보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수향초밥을 찾아보자.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수향초밥은 풍경만큼이나 그 맛도 빼 놓을 수 없다. 깔끔하고 청결한 시설에 60평의 넓은 규모로 살아있는 해산물을 즉석에서 직접 요리하여 그 신선함을 더해 준다. 생선회 코스요리와 각종 생선 초밥, 생선 조림등으로 초밥을 품결을 높여 맞선이나 연회, 회식, 상견례 등의 중요한 행사의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수향초밥을 한번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더 찾는 이곳은 통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품을 자랑하는 최고의 먹거리이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18.5Km 2025-11-27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15
우짜는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는데, 가락국수와 짜장을 합친 지역 면 요리이다. 특이하게도 중국집 짬짜면처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국물이 자작한 가락국수 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어주는 방식이다. 전해지는 소문에 따르면 손님이 가락국수를 먹어야 할지, 짜장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우짜면 좋겠니~(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지역 방언)"해서 가락국수에 짜장을 얹어주면서 우짜면이 되었다고도 한다. 통영항 뒤 서호시장 인근에 있는 항남우짜는 동네 작은 분식점 규모로, 저렴한 가격에 우짜와 함께 간단한 분식을 취급하는데, 방송 덕분에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통영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우짜면을 맛보려 일부러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가락국수와 짜장이 섞여 보기에는 어떤 맛일지 선뜻 짐작 가지 않지만, 실제로 맛보면 감칠맛 나게 살짝 진해진 국물에 가락국수면이 후루룩 넘어간다. 취향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면 요리를 즐긴다면, 독특한 통영 음식인 우짜면을 한번 맛보는 것도 새로운 통영을 만나는 방법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