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m 2025-09-10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51길 38-2 (대명동)
대쿠이 본점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있다. 이국적인 느낌의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카츠 전문점으로, 안심, 등심, 목살로 구성된 모듬카츠가 인기 메뉴이다. 대구 지하철 1, 3호선 명덕역과 북대구 IC에서 가깝다. 인근에는 2.28 민주운동기념회관, 봉산문화거리, 헌책방골목이 있다.
1.1Km 2024-11-26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45길 16-13
010-3848-5234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대구 글렌즈 게스트하우스는 산토리니 풍 인테리어로 분위기 좋고 조용하며 여행 및 출방을 목적으로 방문한 고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경대병원역과 대구 진석타워,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덕동 핫플레이스의 중심이에 있다.
1.1Km 2025-12-04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14 (삼덕동2가)
053-423-2792
시원하면서도 구수한 변함없는 맛으로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20여 년 외길만을 고집해 온 전통의 맛으로 덤으로 나오는 보리밥과 된장은 이곳만의 자랑이다. 여름철 별미로 직접 콩을 갈아 만드는 콩국수가 인기 메뉴이다. 식사류 외에도 안주류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1Km 2025-11-20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로 115 (봉덕동)
봉덕시장은 대구광역시 남구의 대표적 시장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시장에는 주변 미군부대에서 흘러들어온 물건들이 흘러넘쳤다. 씨레이션부터 시작해 담요, 재봉틀, 프라이팬까지 온갖 구제품과 군사 보급품들이 시장 안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불행한 역사 속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대구 남구 봉덕시장은 70년대와 80년대 최고의 호황기를 누리며 대구의 4대 시장으로 성장했지만 대형마트와 인터넷 쇼핑몰로 화려했던 출발과는 달리 요즘 시장 경기는 좋지 않다. 이후 2004년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아케이드 설치, 주차장 확보 등 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1.2Km 2025-09-10
대구광역시 남구 대봉로 65 (봉덕동)
청도돼지국밥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있다.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인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봉덕시장 인근에서 맛 좋고 양도 많은 국밥을 파는 곳으로 이름 높다. 순대국밥과 곱창국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수육은 야들야들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다. 북대구 IC와 파동 IC에서 가깝고, 주변에는 고산골 공룡공원, 아르떼 수성랜드가 있다.
1.2Km 2024-07-31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47길 34-9 (삼덕동3가)
0507-1485-9915
포레스트 삼덕은 대구 중심부 시내에 위치한 넓은 숙소로 여러 명이 함께 머물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객실은 큰방, 작은방, 다락방, 거실, 주방, 화장실 2개 총 합해서 50평 규모로 넓다. 탑층이라 루프탑 이용이 가능한데, 루프탑에는 천막과 글램핑 텐트, 난방기 등이 있어 도심 속에서 캠핑 분위기를 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고, 바비큐도 가능하다. 빔프로젝트, 보드게임, 조이스틱 등 놀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인근에 김광석 거리가 있다.
1.2Km 2025-07-25
대구광역시 남구 대봉로 57-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되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닭온반 시연으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고객을 속이면 안 된다’는 경영 철학으로 식재료 선별을 까다롭게 하고 간장, 된장, 동치미 등을 직접 담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이북 음식의 특성상 삼삼하고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 진한 양념보다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 동치미, 장류 등 중요한 식재료를 1년 이상 숙성하기 때문에 최근 생겨난 북한음식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깊은 맛으로 실향민과 그 가족들, 별미를 찾는 미식가 등 오랜 단골들을 보유하고 있다.
1.3Km 2025-12-0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수성동4가)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은 2009년 8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1922년 개교한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공산초등학교를 지나 용수천의 물길을 따라 걸으면 용수동 당산에 도착한다. 정월 보름날 새벽, 마을의 평안과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제를 지낸 곳이다. 조금 더 가면 팔공산 최고의 피서지인 수태골이 나온다. 여기서부터는 대구시에서 지정한 ‘낙엽 있는 거리’로, 단풍이 드는 때면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둔다. 이 거리를 따라 파계사 방면으로 올라가면 부인사가 나온다. 선덕여왕을 기리는 숭모전이 있고, 팔만대장경보다 무려 200년 앞선 초조대장경이 봉안되었던 사찰이다.
1.3Km 2025-12-15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대구올레 팔공산 코스는 팔공산의 둘레를 따라 시점과 종점이 연결되도록 조성한 숲길이며 팔공산권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자연경관을 즐기며, 건강증진 활동을 할 수 있는 용도로 만든 길이다. 아울러, 팔공산 권역 자연공원의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만들었다. 팔공산 올레길은 총 8개 코스로 개발이 되어 있고 그 중 4코스 평광동 왕건길은 [효자강순항나무-평광초교-평광지-모영재-재바우농원-첨백당-평광종점 정류장]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단양우씨의 집성촌인 평광동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광동 입구에서 시작하여 신숭겸 장군을 추모하는 영각인 모영재에 이르는 길이 왕건의 도피로로 추정되며, 왕건임도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평광동에는 이야기가 있는 나무가 많다. 평광동 입구에서는 효자 강순항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딴 효자강순항나무가 서 있다. 첨백당에 들어서면 1945년 해방을 기념하여 민초들이 심은 광복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자리해 있다. 광복소나무의 뒤편으로는 단양우씨의 재실인 첨백당이 있다. 우효중의 효행과 우명식의 충성심을 기려 1896년에 세운 건물이다. 첨백당 위편 재바우농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령 홍옥나무를 볼 수 있으며 수령은 90세 정도이다. 보통 사과나무는 20~30년 정도 되면 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져 새로운 사과나무로 대체된다지만 이 나무는 아직까지도 생산량이 다른 사과나무들 못지 않다고 한다. 10월말~11월 중순까지는 사과 수확기다. 올레꾼을 위해 이 나무는 가장 늦게 수확을 한다. 대구올레 팔공산길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녹색소지자연대의 안내에 의하면 전체적으로 그늘이 적은 코스이며 한여름은 피하고 사과꽃이 피는 4월말, 사과가 열리는 10월 말에 가보길 추천하며 전구간 농로길로 흙길은 없다. 자전거, 유모차 등의 통행이 가능하다. 단지 이동시 차량주의를 요한다.
1.3Km 2025-04-01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대구올레 팔공산 코스는 팔공산의 둘레를 따라 시점과 종점이 연결되도록 조성한 숲길이며 팔공산권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자연경관을 즐기며, 건강증진 활동을 할 수 있는 용도로 만든 길이다. 아울러, 팔공산 권역 자연공원의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만들었다. 팔공산 올레길은 총 8개 코스로 개발이 되어 있고 그중 5코스는 구암마을 입구에서 미타사 내동굴다리, 내동 보호수, 추원재, 미대동버스정류장을 거치며 2시간 내외의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