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령옛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미시령옛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미시령옛길

미시령옛길

4.5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대한민국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을 잇는 해발 826m의 고개이다. 진부령, 한계령과 함께 인근의 영동(속초시, 고성군)과 영서(인제군)를 넘는 주요 도로로 기능하였으나, 미시령터널의 개통 이후 미시령 및 인근의 고개를 넘는 차량의 수가 급감하였다. 직선도로가 거의 없는 구불구불한 길이다. 정상에는 휴게소가 있었으나, 현재는 철거되고 미시령탐방지원센터가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가 보이고,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초록, 가을은 단풍, 겨울에는 설경,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설악향기로

설악향기로

4.7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803 (설악동)

설악의 절경을 담은 힐링 산책로인 설악향기로는 설악의 비경을 특색 있고 감상할 수 있는 순환형 산책로다. 벚꽃터널(1㎞)부터 스카이워크 및 출렁다리(0.9㎞), 쌍천수변(0.8㎞)까지 이어진다. 설악향기로는 최대 8m 높이의 스카이워크 765m, 하천바닥으로부터 15m 높이의 출렁다리 98m 등 총연장 863m의 산책로이다. 구간 내 1,724㎡ 규모의 소공원 등 설악산의 운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고보조명, 반딧불조명 등을 통하여 야간에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색령(한계령)

오색령(한계령)

4.8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1

강원도 양양군 서면과 인제군 북면·기린면 경계에 있는 1,004m 높이의 고개다. 내설악과 남설악의 경계에 있는 고개는 양양에서는 오색령, 인제에서는 한계령으로 불린다. 조선 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강원도의 이름난 여섯 고개를 꼽았는데, 그중 오색령을 최고라 칭했다. 오색령은 예로부터 양양(영동)에서 인제(영서)로 생필품을 운반하던 고갯길이자 양양 사람들이 서울로 갈 때 넘어야 했던 험한 산길이었다. 오색령을 소재로 한 대중가요 ‘한계령’에 길을 오갔던 사람들의 애환이 녹아 있다. 1981년에 도로 확장 공사를 해 양양과 인제를 잇는 한계령 도로가 개통되었다. 오늘날 44번 국도 오색령 고갯길은 강원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이자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통한다. 설악산 최고봉인 대청봉까지 오르는 최단 코스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이며, 점봉산 정상으로 갈 수 있는 등산로도 이곳에서 시작된다.

캠핑느루

캠핑느루

5.2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미시령폭포길 64

캠핑장에서 울산바위가 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강원도 고성 캠핑장이다. 병풍처럼 캠핑장을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설악산 풍경을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안쪽에 있는 1~5번사이트에서 울산바위가 정면으로 보여 울산바위뷰를 보려는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캠핑장 앞은 미시령 계곡으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깊이의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나무와 그늘이 많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델피노 CC (대명 델피노)

델피노 CC (대명 델피노)

5.5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델피노란 스페인어로 ‘소나무’를 뜻한다.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콘도미니엄과 위치해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원암온천 지구 내에 위치해 4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서울에서 미시령을 넘자마자 위치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설악산과 해수욕장 등 연계관광이 가능하다. 세월의 강건함이 살아있는 울산바위와 주변에 펼쳐진 소나무 숲을 통해 휴식과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힐링코스이다.

소노펠리체 델피노 더 엠브로시아

소노펠리체 델피노 더 엠브로시아

5.5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고성과 인제를 잇는 미시령 고개 부근 소노펠리체 델피노 EAST 10층에 위치한 더 엠브로시아는 통유리창 너머로 계절마다 다른 설악산의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카페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는 병풍처럼 웅장하고 한 폭의 그림 같다. 카페 구조가 통유리창을 따라 길게 뻗어있고 좌석 간 거리도 넓은 편이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타인의 방해 없이 울산바위를 바라볼 수 있다. 당일에 갓 구운 베이커리와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더 엠브로시아의 대표메뉴는 매일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는 솔방울 라떼&쿠키 세트이고 그 외에도 커피, 차, 생과일주스, 푸딩, 케이크, 빵 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델피노 소노캄

5.5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033-639-8317

소노펠리체 델피노

5.5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033-639-8317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5.6Km    2025-11-26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은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다. 인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통로로 사용되었던 미시령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지난 2006년 미시령터널이 만들어지면서 이용객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의 매력을 찾아오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미시령 옛길이 울산바위 은하수 촬영 포인트로 입소문이 나면서 맑은 날 밤이면 공터 주차장을 가득 채울 만큼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차장에서 도로 건너편을 바라보면 작은 오솔길이 보이는데, 이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가 한눈에 펼쳐진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울산바위만으로도 매우 아름답지만, 그 위로 쏟아지는 신비로운 은하수를 바라보고 있으면 꿈결처럼 느껴질 정도다.

창바위식당

창바위식당

6.2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원암학사평길 28

창바위식당은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해신탕과 능이백숙 전문점이다. 주변에 한화리조트, 소노체밸리 등이 있어 여행 온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능이백숙으로 오리나 닭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닭도리탕, 옻백숙, 해신탕 등 다양한 보양식들이 있고 곁들임 메뉴로 감자전, 도토리묵, 메밀전병 등이 있다. 방에는 좌식 테이블이 홀에는 입식 테이블이 있어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들은 셀프 바를 이용해 마음껏 덜어다 먹을 수 있다. 매장 앞에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