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Km 2025-07-1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69-2
보광사(속초)는 1937년에 세운 사찰로 부처님의 제자 53불 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에서 모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뒤 산봉우리에는 동쪽을 향해 서 있는 큰 바위에 관음이란 큰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곳에 관음보살이 출현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보광사에는 특이한 불상이 2개가 있는데 지장보살과 옥으로 만든 와불상이다. 먼저 와불상은 당초 버마에서 만들어 가져오기로 했는데, 버마에서 한국까지 옮기는 도중 깨질 것을 염려하여 버마의 조각승들이 큰 옥을 가져와 보광사에 와서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지장보살상은 나무로 만든 지장보살이 안치되어 있는데 보광사 창건 후 80여 년이 지난 2010년 보광사 측의 의뢰로 충북대 전문가들이 이 불상을 조사하던 중 복장(불상의 배 부분에 공양물을 넣는 공간)에서 이 목조지장보살의 제작 동기가 담긴 조성발원문이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불상은 조선 인조~효종대 내관이었던 나업의 부인이 죽은 남편을 위해 만들었는데, 죽은 내시를 위한 불상조성은 학자들이 처음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당시 내관이라 할지라도 결혼이 가능하며 양자를 들일 수 있었는데, 나업의 부인 한 씨가 고생하다 죽은 남편의 극락왕생을 위해 1654년 8월 목조지장보살을 제작하여 금강산 안양암에 안치하였고, 화담 스님이 보광사로 옮겨 제작된 지 400년이 지나 발견되었다. 보광사 주변 관광지로는 영랑호를 끼고 있는 리조트와 영랑호 골프클럽이 있다. 보광사 앞에서 즐기는 미니 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락형 골프로 대형 골프장에 나가 라운딩을 즐기는 일반적은 골프와는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소나무 숲 아래에 위치하여 소나무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
11.8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속초신토불이감자옹심이는 강원도 속초시 속초 중앙시장 안에 있는 강원도 토속 음식점이다. 전분이나 밀가루를 전혀 섞지 않고 100% 감자로만 만든 감자옹심이를 판매하고 있다. 육수는 13가지의 국내산 천연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다. 다른 곳에서 먹어 볼 수 없는 쫄깃쫄깃한 식감이다. 감자옹심이는 식으면 딱딱하게 굳기 때문에 포장 판매를 하지 않는다. 국물에 들깨를 넣은 들깨 감자 옹심이(새알심)도 있다. 곁들임으로 감자전, 오징어순대 등을 즐길 수도 있다. 반찬으로 내놓은 김치와 깍두기는 국산 재료를 쓰고 있고 직접 담그고 있다. 대기가 많은 식당이므로 도착 즉시 문 앞에 있는 나우웨이팅에 등록해야 연락을 받을 수 있다. 주차는 중앙시장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11.8Km 2025-07-1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중앙동)
속초의 닭전골목은 속초 중앙시장 내에 있는 먹거리 골목으로, 대표적인 먹거리로는 닭강정, 튀김, 오징어순대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돌돌말이 삼겹살도 등장했다. 각각의 가게마다 튀기는 방법과 재료가 조금씩 달라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닭강정 가게들이 모여있어 닭강정 특화 거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닭강정은 G20정상회의가 열렸을 때 세계 각국 귀빈들에게 대접해서 국민 간식이 됐을 만큼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독특한 조리법과 달콤한 맛으로 한식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닭강정 하면 속초가 떠오를 만큼 속초의 특화 골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동안 서울의 유명백화점에 입점하기도 했다. 속초 닭강정은 실내에서 먹을 수 없고 포장만 가능한 곳이다. 유명세만큼 전국 어디서나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주차는 속초 관광 수산 시장 대형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11.8Km 2024-11-2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미리내길 17-1
화이트스테이션 호스텔은 속초 관광 중심지에 위치해있으며 주변에 먹거리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깔끔한 숙소이다.
11.8Km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2 (중앙동)
속초항에 인접한 수산시장으로 대형 주차장 등 접근성이 좋으며 활어 포장이 가능한 식당이 모여 있다.
11.8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2
복잡하고 답답했던 마음도 깨끗하고 넓은 바다를 보면 해소되는것만 같다. 아름다운 바다 절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그런 곳이 필요하다면? 일반인에게 출입통제 되었다가 65년만에 개방된 외옹치 바다향기로와 해상에 설치된 정자, 영금정이 있는 속초로 떠나보자.
11.8Km 2025-08-2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69-4 (동명동)
보광미니골프장은 1963년에 개장한 전국에서 유일한 미니 골프 게임장이다. 골프를 응용한 독특한 게임 방식으로 골프에 문외한인 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온가족이 즐기는 레저스포츠로 손색이 없다. 골프장은 영랑호 근처 보광사 옆에 자리한다. 옛 분위기가 물씬한 아담한 건물과 소나무 사이로 조성된 독특한 골프 코스는 1970~1980년대를 연상케하는 레트로풍이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다. 요금을 지불하면 공과 골프채를 내주며 게임 룰과 스코어 카드 적는 법을 알려준다. 각 홀마다 득점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잘 숙지해야 한다. 일반 골프장과 달리 흰 레일 위에서 공을 굴리며 가장 많이 득점한 사람이 승리한다. 공이 레일 밖을 벗어나거나 벽에 부딪혀 되돌아 나오면 감점이 된다. 모든 홀을 마친 후 아폴로라 부르는 철제 기구로 만든 마지막 코스에서는 역전도 가능하다. 특별한 기술보다는 힘 조절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 18홀과 함께 운영되고있다.
11.9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67
속초수협청호활어센터는 청초호를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활어센터에서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다. 청초호는 호수의 넓이 약 1.38㎢, 둘레는 5㎞ 정도의 호수로, 설악산 미시령 부근에서 발원해 학사평과 소야평야를 거쳐 동쪽으로 흐르는 청초천이 속초시를 가로질러 흐른 호수이다. 속초를 가로지르는 청초호에서 이름은 따온 청호활어센터는 싱싱하고 살아있는 활어를 판매하고 있어 직접 사고 속초시 수협에서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3층에서 먹으면 된다. 속초시 수협에서 직접 운영하는 활어회센터에서는 천혜의 자연경관인 울산바위와 청초호를 한눈에 바라보며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층에서 호수 건너 속초시 경관을 감상하시면서 싱싱한 활어를 맛볼 수 있어 좋으며, 야간에는 주변 야경이 아름답다. 또한, 어민들이 잡아 온 싱싱한 생선을 속초시 수협에서 경매하는 모습을 직접 보며 어촌 마을의 활기찬 모습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근처에 청초호와 엑스포 유람선, 갯배 선착장 등이 있어 바닷바람을 느끼고 자연을 감상하면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출처 : 속초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11.9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46-1
진미 동치미 메밀막국수는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속초 버스터미널, 속초 해수욕장과 가까운 곳에 있다. 동해 명태회를 올린 명태회 막국수와 시원한 동치미 국물로 육수를 낸 동치미 막국수가 주메뉴이고 곁들임으로 먹을 수 있는 수육과 감자전이 있다. 자리를 잡으면 제일 먼저 시원한 동치미 한 항아리를 내놓으며 명태회 막국수는 육수를 추가할 수도 있다. 저녁 7시까지 영업하지만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마감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있고, 인기가 많은 식당이라 대기할 수도 있고, 주차는 매장 앞과 주변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11.9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초호반로 322
속초에서 유일하게 진짜 참숯을 사용하는 생선구이집신피디통큰 언제나 신선한 재료만을 선별하여 모든 음식에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항상 최상의 맛과 서비스로 친절하게 고객 한분 한분께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최상급의 재료로 더 큰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고객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친절한 서비스와 최상의 맛으로 정성껏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