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숫골 벚꽃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봉숫골 벚꽃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봉숫골 벚꽃길

3.3Km    2024-05-16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107-82 통영용화사

봉숫골은 옛날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 불이나 연기를 올려 위급함을 알린 봉수대가 있던 곳이라하여 이름 붙은 마을이며, 용평 사거리에서 용화사 광장에 이르는 920m정도의 벚꽃길이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통영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가 되었다. 매년 벚꽃이 피는 시기에 벚꽃축제가 개최되어,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공연 등 벚꽃과 함께 볼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이곳은 도로가 넓고 통행량이 많지 않아 풍성하게 핀 벚꽃 사이로 산책을 즐기기에 좋고, 봉수골 윗쪽으로 용화사가 있어 조용하게 산행을 즐길 수도 있다. 벚꽃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카페, 식당, 사진관, 공방, 독림서점, 전혁림 미술관 등 개성있는 공간들이 속속들이 생겨 평소에도 젊은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용화사(통영)

용화사(통영)

3.3Km    2025-09-12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107-82

통영 용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은점화상이 창건하여 정수사라 불렀다. 고려 원종 원년(1260)에 산사태로 인해 전체 가람이 훼손되었고 자윤, 성화 두 화상이 자리를 옮겨 천택사로 고쳐 불렀다. 조선 인조 6년(1628) 화재로 폐허가 된 것을 벽담선사가 현재의 자리에 고쳐 짓고 용화사로 개칭하였다. 용화사는 보광전, 용화전, 적묵당, 해월루, 탐진당, 칠성전, 명부전 등의 건물이 있으며 그중 보광전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이다. 또, 효봉스님사리탑과 불사리4사자법륜탑이 있다. 불사리4사자법륜탑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고대 아쇼카 양식의 원주석탑으로 진신사리 7과가 봉안되어 있다. 산내 암자로는 고려 태조 26년(943) 도솔선사가 세웠다는 도솔암, 조선 숙종 7년(1681) 청안선사가 세웠다는 관음암이 있으며, 용화사가 미륵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1971카페

1971카페

3.4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장문로 179

1971 카페는 폐교한 장문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이국적인 오션뷰 카페다. 죽림 시가지와도 가깝고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1969 BBQ라는 고깃집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 카페 내부는 탁 트인 느낌으로 1층과 루프탑으로 운영하고 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바다를 향해 바닥부터 천장까지 나 있는 통창은 시원한 개방감을 준다. 메뉴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커피류와 초코라떼, 고구마라떼 등의 라떼류, 1971 카페만의 시그니처 차와 에이드가 마련되어 있다. 야외 마당에는 작은 분수대와 선베드, 파라솔 의자, 바다를 따라 심어진 야자수가 마치 리조트를 연상케 한다. 루프탑에 있는 나무 둥지 역시 이곳만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가족 나들이와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장문1969

장문1969

3.4Km    2025-07-30

경상남도 통영시 장문로 179

장문 1969는 폐교된 장문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만든 고깃집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대리석 테이블, 분위기 있는 조명으로 고깃집이라기보다 여느 양식 레스토랑처럼 꾸며져 있다. 인테리어와 달리 고깃집은 정육 식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데, 냉장고에 진열된 고기 중 원하는 고기를 골라 계산대로 가지고 가면 된다. 고기 종류는 돼지고기와 돼지갈비, 소갈비 등 다양하며, 결제 후 교실처럼 이름이 붙여진 식사 공간으로 이동해 식사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1인당 상차림비를 받고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고기 외에 식사 메뉴로는 황칠 갈비탕과 황칠 밀면, 소고기국밥, 육회, 육회비빔밥 등이 있다. 장문 1969 옆 건물은 1971 카페로 식사 후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평인 노을길

평인 노을길

3.5Km    2025-10-29

경상남도 통영시 평인일주로 132

평인노을길은 통영의 언택트 힐링관광지에 속한 해안 도로이다. 무전동에서 시작하여 명정동 해안을 들머리로 삼고 소포마을을 거쳐 인평동까지 총 10km 길이의 드라이브 명소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남해안 해안 경관도로 15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갖고 있다. 신선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노을을 즐길 수 있는 평림항과 노을전망대가 있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넓은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노을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섬들 사이로 펼쳐지는 저녁노을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벚꽃 철이면 벚꽃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와 노을 그리고 흩날리는 벚꽃잎들은 눈을 즐겁게 한다. 전망대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잠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카페들이 들어서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통영의 봄 펜션

3.6Km    2025-06-26

경상남도 통영시 국치1길 11
010-9644-4086

중앙시장 5~10분, 케이블카와 루지 등 주요 관광지 10분 이내로 시내와 매우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다. 전 객실 바다전망과 낚시를 체험할 수 있는 국치마을 내 흔치 않은 펜션이다. 구 정애가든을 운영하신 사장님의 손맛과 정성 가득한 오리백숙, 해물탕, 해물파전 등을 주문 시 식당 혹은 야외테라스에서 편안하게 맛볼 수 있다. 2인부터 12인까지, 별장을 찾은 듯 편안함과 낭만으로 멋진 추억을 안겨준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푸른바다와 캠핑

3.6Km    2024-11-19

경상남도 통영시 국치1길 49
010-3885-5140

바다의 도시 통영에 작지만 아늑한 캠핑장을 개장했다. 캠핑장 앞으로 푸른 바다가 보이고 작은 섬도 있다. 낚시포인트도 두세 군데 있고, 계절마다 다양한 어종이 낚이니 캠낚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적합하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통영국치농어촌체험휴양마을

3.6Km    2025-06-26

경상남도 통영시 천대국치길 207
055-646-7789

동양의 나포리, 통영에 위치한 아름다운 농어촌 휴양마을이다. 마을 앞바다정원에는 작은 섬이 떠 있고 빼어난 경관을 가지고 있는 16 가구가 사는 조용한 마을이다. 시내와의 거리는 5분 정도로 가깝지만 도시와 정말 분리된 느낌의 소박한 시골마을이다. 마을 공동으로 운영하기에 숙박료가 매우 저렴하며 어머니 같은 분들의 따뜻한 정도 많이 느낄 수 있다. 고급 펜션 못지않은 최신 설비와 빼어난 경치, 넓은 운동장과 주차장이 여행의 피로를 풀어준다. 단체 손님도 수용 가능하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또바기반다찌

또바기반다찌

3.6Km    2025-12-22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해안로 156

또바기 반다찌는 통영 죽림에 위치한 현지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다찌 문화의 특징인 푸짐한 코스 요리를 1인당 가격이 아닌 한 상 가격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점심에는 점심 특선으로 낙지볶음 정식, 생선구이 정식, 곤드레밥 정식, 바지락 된장 파스타 등을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반다찌 한상이 대표 메뉴이며 제철회와 술안주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주문 즉시 조리해서 나와 따듯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한다. 또바기반다찌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는 통감자전, 바지락 된장 파스타 등이 있다. 또한 계란말이에는 방문 요일 및 기념일 이벤트 등을 케찹으로 적어주는 재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바다와 예술의 고을 통영에서 숨을 돌리다!

3.7Km    2023-08-10

경상남도 통영시 국치1길 52-24

한려해상공원, 사량도, 욕지도. 이름만 들어도 숨이 돌려지는 곳, 통영이다. 예로부터 통영은 예향, 즉 예술의 고을이며 자연의 고을이라고 한다. 문학과 음악의 마을 서피랑은 아직도 그 흥얼거림을 간직하고 있다. 이름도 비슷한 디피랑은 남망산 공원의 모습을 간직한 채 우리에게 찬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보다 앞서 통영 생태숲에서 초록 잎이 뿜어내는 산소도 마음껏 들이마심으로써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힐링 여행을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