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관광모노레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거제 관광모노레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거제 관광모노레일

거제 관광모노레일

18.3Km    2025-09-04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61

관광모노레일은 한려해상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포로수용소의 잔존 유적이 있는 계룡산 정상부와 연계하는 모노레일이다. 유적공원 내 평화파크 하늘광장에서 해발 500m 계룡산 상부에 있는 옛 미군 통신대까지, 약 왕복 3.6㎞ 이르는 노선을 따라 운영 중이며, 관광형 모노레일로는 국내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모노레일 내에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알려주는 모니터와 무전기가 배치되어 있고, 전면과 후면은 유리로 되어있어 계룡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모노레일을 타고 계룡산에 오르면 거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푸른 바다와 산이 어우러져 청량한 전망을 자랑한다. 전망대에는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버터앤컵

버터앤컵

18.3Km    2025-01-20

경상남도 거제시 중곡1로 38

거제 중곡동에 있는 버터앤컵은 건물 코너에 있으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로 알려져 있다. 유럽풍의 내부는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게 배치되어 쾌적하다. 커피는 물론, 브런치, 구움과자로 유명한 버터앤컵은 크레페 안에 계란, 치즈, 버섯, 베이컨이 들어간 베이컨 갈레트가 대표 메뉴이다. 브런치 메뉴는 마감 30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어 늦은 시간에도 브런치를 즐길 수 있고 창가 쪽 좌석에 앉으면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으며 근처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걷기 좋은 독봉산 웰빙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춘천왕닭갈비 고현본점

춘천왕닭갈비 고현본점

18.3Km    2025-01-13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20길 16

거제 현지인 사이에서 오래전부터 가장 인기 있는 닭갈빗집은 고현동에 있는 춘천왕닭갈비다. 거제도 안에서는 오래전부터 인기 있는 닭갈빗집이다 보니 수월과 옥포 등에도 분점을 낼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거제도의 브랜드다. 사용하는 모든 재료가 국내산인 것도 자랑이며 음식 본연의 맛도 별미이다. 공깃밥을 주문하면 어린이들을 위해 김 가루를 함께 내줘 주먹밥을 만들어 먹기 좋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 손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독봉산 웰빙공원과 매미성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통영짬뽕

18.3Km    2025-11-10

경상남도 고성군 당항길 154-12

경상남도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 근처에 있는 통영짬뽕은 매일 직접 반죽하여 만드는 자가제면 중식당이다. 변함없는 맛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주문 즉시 주방장 혼자 모든 음식을 조리하며 최고의 맛을 위해 한 번에 최대 4그릇까지만 볶는다. 짜장면은 양파를 많이 넣고 물을 거의 넣지 않아 양파에서 나오는 채수를 이용하여 건강한 단맛을 낸다. 짬뽕은 3시간 동안 정성껏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 해물짬뽕에는 홍합, 가리비, 게, 새우 등이 그릇 한가득 푸짐하게 들어있는데 조개류는 당일 새벽시장에서 사 온 생물만을 사용한다. 탕수육은 방앗간에서 직접 빻아온 국내산 찹쌀을 사용하여 더욱 바삭하고 쫀득하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8인 이상의 단체 손님은 받지 않는다.

구천식당

구천식당

18.3Km    2025-08-28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16길 15-1 (고현동)

거제 고현동 오래된 건물에 허름해도 예스러움이 묻어나는 로컬 맛집 구천식당이 있다. 맛있게 잘 익은 김치와 계란부침, 고등어구이, 칼칼한 조개탕에 장어구이까지 기본 찬이 메인 요리만큼 푸짐하고 맛있다. 저녁에 오픈하여 밥집보다는 술집에 가깝지만 어르신들은 물론 젊은 손님들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와 흥을 지닌 곳이다. 앞쪽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다.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거제랜드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생생이

생생이

18.3Km    2025-11-04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68 (고현동)

사면이 바다인 거제의 신선한 해산물로 요리하는 생생이의 대표 메뉴는 전복, 문어, 키조개 등 싱싱한 해산물이 푸짐한 철판 전골 요리와 소갈비와 해산물의 콜라보로 진한 국물이 일품인 해물소갈비찜이다. 또한 멍게 향이 가득한 별미 비빔밥도 인기가 좋다. 언제나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농장에서 주인 손으로 직접 재배한 친환경농산물을 사용하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근처에 위치해 거제도 관광코스에 빠질 수 없는 식당이다.

스키나베 거제본점

스키나베 거제본점

18.3Km    2025-01-17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66

거제 포로수용소 맞은편 교차로 골목 바로 앞에 스키나베 거제본점은 우아하고 멋진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깔끔한 육수에 신선한 채소와 질 좋은 소고기 특제 간장소스로 만든 일식 샤부샤부 스키야키가 메인 메뉴다. 여러 종류의 신선한 야채들이 가득 넘치고 구운 두부가 들어가 향과 식감이 매력적이다. 빨간색 지붕에 하얀 외벽, 커다란 통창 덕분에 매우 공간감이 넓고 깔끔한 식당이다. 내부는 널찍하고 테이블도 많아서 단체 방문도 무리가 없다. 카페를 생각나게 하는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아기 의자도 따로 준비되어 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길가 주차 혹은 포로수용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포로수용소 관광 후 찾기 좋은 식당이다.

삼계마을

삼계마을

18.3Km    2025-03-16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유흥3길 51-6

약 500년 전에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삼계마을은 예전에는 각계 혹은 객기라고 불리다가 3개의 시내가 합쳐지는 지형에 따라 삼계라고 불리게 됐다. 삼계마을은 천왕산 노적봉 기슭에 자리 잡은 마을로 수령이 300년 넘은 느티나무와 팽나무, 서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마을의 전경을 더욱 운치 있게 만들고 삼림욕도 가능하게 하며, 경남 최대 저수지라는 마을 앞 대가저수지는 주변으로 산책로를 조성해 놓아 농촌의 맑은 물과 공기를 듬뿍 마셔볼 수 있다. 삼계마을은 천왕산을 뒤에 대가저수지를 앞에 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지만 마을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저수지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일주도로나 마을 숲의 공원화, 봉화산 봉수대, 충효테마파크 등은 팜스테이 가족들에게 편안한 안식처로서의 농촌마을을 보여주기에 손색이 없다.

현대장어구이전골

현대장어구이전골

18.3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7길 37

거제 중곡동에 있는 현대장어구이전골은 거제도 현지인들 사이에서 바닷장어구이와 장어탕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내부는 깔끔하며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장어는 바로잡아 깨끗이 손질한 후 소쿠리에 담아 나와 신선하다. 장어구이 쌈은 빨간 생고추와 마늘, 양파 등을 믹서에 갈아 숙성한 듯한 양념장에 구운 장어를 한 점찍어 깻잎쌈을 싸 먹으면 양념구이를 먹는 듯 색다른 맛이 느껴진다. 푸짐하게 차려지는 곁들이 찬까지 깔끔하고 맛있다. 전용주차장은 없지만 가까운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거제 랜드와 거제 고현성 등 관광지와도 가까워 언제든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옥산성지

옥산성지

18.3Km    2025-09-05

경상남도 거제시 삼동동

거제 옥산성지는 거제 계룡산 자락의 수정봉(해발 143m) 정상 부분을 타원형으로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으로, 동쪽은 폭이 넓고 서쪽은 폭이 좁은 표주박 형태로 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수정봉성이라 하였는데 지금은 서쪽 성문 입구에 있는 바위에 새겨진 옥산금성이라는 문구를 따라 옥산성이라 부른다. 옥산성이 자리한 거제면 일대는 현종 4년(1663)에 거제의 읍치를 고현 지역에서 이곳 거제면으로 옮겨 조선시대 말기까지 거제현 관아가 위치한 곳이었다. 거제 옥산성이 만들어진 시기는 성 안에 설치되어 있는 축성비의 내용에 따라 고종 10년(1873)에 거제 백성들이 힘을 모아 축조한 것으로 되어 있어, 우리나라 산성 중 가장 늦게 축조된 산성으로 알려져 왔으나, 2017년 성내 집수지 및 2020년 건물지 발굴 당시 7세기의 유물이 출토됨에 따라, 옥산성의 최초 축조 시기는 통일신라시대인 7세기 이전임이 확인되었다. 성을 쌓기 위한 돌은 가까운 계룡산 자락과 인근 야산에서 구해온 것으로 크지 않은 막돌을 사용하였고, 현재 성곽은 원상태로 잘 보존되어 있다. 문지는 서문지와 동문지 2개가 있는데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성문 입구를 사각형 이중 성곽의 내옹성으로 만들어 성문을 보호하고 돌계단을 두어 성안으로 출입하게 하였다. 성 안에는 다수의 건물지와 집수지, 투석용 몽돌 저장시설 등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