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Km 2025-12-09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돈지리
사량면 상도에 동서로 길게 뻗은 산줄기 가운데 봉우리가 지리산인데, 이곳은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라는 뜻에서 지이망산이라고도 불렀으나 지금은 지리산으로 굳어버렸다. 오랜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인 바위산이라 위용을 뽐내고 있으며, 바위능선을 싸고 있는 숲과 기암괴석들이 조화를 이뤄 신비로움을 연출하고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등산로로는 제1코스에서 4코스로 나누어져 있어 체력에 맞게 알맞은 등산코스를 선택 할 수 있다. 지리산과 달바위, 가마봉, 연지봉, 옥녀봉 등 산봉우리들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깎은 듯한 바위와 로프를 타고 올라가는 봉우리와 아찔한 철계단 또한 이곳의 묘미이다. 노약자나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을 위한 우회하는 코스도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푸르른 바다와 함께 산행을 할 수 있다. 지리산 주변에 최영장군 사당과 대항해수욕장, 옥녀봉 등의 볼거리가 있다.
19.8Km 2025-10-27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4길 31
거제도 장평동에 있는 거북횟집은 선장들이 인정한 물회 맛집이다. 거북횟집만의 소스, 싱싱한 회와 얇게 썰어낸 아삭한 채소의 만남이 일품이다. 거북횟집의 메뉴는 물회를 시작으로 생선회, 해산물, 회덮밥, 매운탕 등이 있으며 밑반찬은 다양하고 정갈하다. 큰 규모의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개별 룸이 완비되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차는 주변 갓길에 주차할 수 있다. 거제 관광모노레일, 독봉산웰빙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9.8Km 2025-07-29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4길 24
거제시 장평동에 있는 백제칼국수는 맛과 가성비가 뛰어난 신선한 재료만 엄선하여 요리하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이미 거제에서는 유명한 곳이어서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 필수다. 새벽 5시에 나와 직접 육수를 만들고, 매일 직접 반죽하는 면은 화학제품을 넣지 않은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은 정직한 자가제면이다. 한우 사골로 깊게 우려낸 국물, 알맞은 반죽의 칼국수 면과 입맛을 돋워주는 냉장 삼겹까지 삼박자가 어우러져 맛이 일품이다. 공깃밥이 무료이며 손님용 셀프 바가 있어 맘 편히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주차는 가게 바로 앞에 할 수 있지만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 거제 관광 모노레일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9.9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1로5길 6
거제 장평동에 있는 생선회 전문점이다. 내부는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별 룸이 있어 단체, 회식, 모임 등을 하기 좋다. 모둠회, 수육, 초밥, 멍게, 해삼, 전 등 한 상 가득 나오는 스페셜 메뉴가 인기 메뉴로 4인 이상 주문할 수 있다. 새콤달콤한 양념과 함께 시원한 육수에 생선, 한치 등이 나오는 물회도 인기가 많다. 계절 메뉴로 대구탕, 도다리쑥국, 물메기탕도 판매하고 있다. 근처에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독봉산 웰빙공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19.9Km 2025-07-30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1로 49
거제 장평동에 있는 르브뤼셀거제본점은 수제 초콜릿과 마카롱 전문점이다.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 프랑스산 고메버터, 스위스 펠클린, 프랑스 발로나, 프랑스 엘르엔비르 칸디야 크림치즈 등 꾸준한 해외연수를 통한 최신 트렌트를 반영한 초콜릿 스타일과 재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벨기에 브뤼셀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콜릿의 천국이다. 그래서 이곳 이름도 르브뤼셀이다. 카페에 들어서면 다양한 초콜릿과 마카롱 그리고 타르트가 눈을 즐겁게 한다. 거제 관광모노레일,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19.9Km 2025-08-07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신목(神木)으로서의 대접에 걸맞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남 보길도의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한다. 우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멍섬이다. 한자말로 혈도라고도 하는 이 바위섬은 마을 뒤편으로 돌아가면 보이며, 섬 전체로 보면 소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가로 세로 네모 반듯한 구멍이 뚫려있다. 구멍섬은 돌돔의 갯바위 낚시터로도 잘 알려져 있어, 낚시뿐만 아니라 풍취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