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터별무리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궁터별무리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궁터별무리마을

궁터별무리마을

15.3Km    2025-12-16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궁터길 181

궁터별무리마을은 후백제 시대 견훤이 궁궐을 짓고 군병을 훈련하던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된 궁기리와 둔덕산, 연엽산 등으로 둘러싸인 연천리 두 개의 마을을 합쳐 별무리마을이라 한다. 마을의 입구인 연천리의 말바우길에서 궁기리의 궁터길까지 하나의 길로 연결되어 있고 밤하늘에 별무리가 보이는 청정지역이다. 궁터별무리마을에서는 궁터별무리산촌생태마을과 연계하여 고추 따기, 콩 수확하기 등의 영농체험과 더불어 두부 만들기 등의 체험 그리고 계곡 물놀이, 산나물 채취 등의 자연생태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옥흙집, 궁펜션(통나무집)이라는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주민이 직접 채취하고 재배한 콩, 고사나, 취나물, 달래순 등 청정자연 특산물도 구입할 수 있다.

채운암

채운암

15.3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2길 30

화양구곡의 하나인 암서재를 지나서 산자락에 있는 사찰로, 1277년(고려 충렬왕 3) 도일선사가 창건하였으며 수도암이라고 부르다가 조선 광해군 2년 혜식선사가 중창하고 채운암이라 개칭하였다. 원래 현재의 위치에서 화양천을 건너 마주 보이는 첨성대 안쪽계곡에 있었다. 현 위치에는 효종 4년(1655) 혜일선사가 [환장사]를 창건하였다. 그 후 한말 왜병들의 방화로 대웅전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전소되었고, 건너편에 있던 채운암이 1948년 홍수로 매몰되자 그 요사채 일부를 이곳에 옮겨 환장사와 채운암을 합쳐 증축하고 채운암이라 이름하였다 전한다. 채운암에는 목조여래좌상이 대웅전 본존불로 봉안되어 있고 한국전쟁 때 인민군이 3번이나 불태우려 했지만 타지 않자 겁을 먹고 물러갔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불상은 오른손을 들어 손바닥을 밖으로 하고, 왼손은 무릎 위에 올려 설법하는 모양을 하고 있다. 불상의 제작 연대를 밝혀주는 유물이 불상 속에서 발견되었다. 조선 경종 3년(1723)에 만들었다는 기록을 통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불상이다. 화양동 9곡의 빼어난 경치 속에 묻혀 있는 고찰로서, 주변에 소나무와 참나무, 굴참나무 등이 울창하여 절경을 이루며, 삼림욕장으로 이용된다. 상류의 파천은 개울 전체에 희고 매끄러운 바위가 용의 비늘처럼 깔려 있다. 특히 우암 송시열이 산수에 반해 은둔하면서 화양서원터, 암서재, 만동묘 등 많은 자취를 남겼다. 주변에 낙영산, 가령산, 선유구곡, 고산구곡, 옥양동계곡 등의 관광지가 있다.

키즈드림오토캠핑장

키즈드림오토캠핑장

15.3Km    2025-06-04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남부로 5825-6

키즈드림 오토캠핑장은 보은 구청을 기점으로 13㎞가량 떨어진 내북면에 위치해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곳으로 영화관, 오락실, 노래방 등 어린이 위주의 부대시설을 갖춰 가족캠핑에 안성맞춤이다. 캠핑장은 자동차 야영장 40면으로 이뤄져 있고 바닥 형태는 모두 파쇄석,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로 모두 동일하다. 개인 트레일러뿐만 아니라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도 허용된다. 반려견은 소형견에 한해 캠핑장 출입이 자유롭다.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운영한다 캠핑장 주변에 구룡산 삼림욕장, 궁저수지 등 여러 관광지가 있다.

숲속의하모니

숲속의하모니

15.3Km    2025-11-26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후평도원로 155

숲속의하모니는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둥지를 텄다. 괴산군청을 기점으로 약 23Km 거리에 있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괴산로, 금평로, 고성길을 차례로 지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40분가량이다. 캠핑장은 오래된 나무가 군락을 이뤄 청량감이 가득한 후평 숲 유원지 내에 위치했다. 이곳은 무려 87면의 사이트를 5개 구역에 걸쳐 갖춘 대규모 캠핑장이다. 캠핑장과 함께 펜션도 운영하고 있음으로 캠핑에 불편함을 느끼는 일행에게 추천해도 좋겠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주요 부대시설로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에 그만인 수영장,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트램펄린, 대인원을 위한 대규모 바비큐 시설 등 있다.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화양구곡

화양구곡

15.3Km    2025-07-18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205

화양구곡은 청천면 화양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넓게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이 흐르고, 주변의 울창한 숲이 장관이다. 조선 중기에 우암 송시열선생이 이곳에 머물렀던 곳으로 중국의 무이구곡을 본받아 지었다. 화양구곡은 주차장 옆에 위치한 제1곡인 경천벽을 출발점으로 제9곡인 파천까지의 3.1㎞ 거리를 가리킨다. 구름이 맑게 비치는 옥빛 연못 같은 제2곡 운영담을 지나면 동그란 구멍이 무늬처럼 새겨진 제3곡 읍궁암, 제4곡 금사담이 나타나는데 이 일대가 바로 송시열 유적지다. 금사담 건너편에는 송시열이 후학을 길렀다는 암서재가 자리 잡고 있다. 인근에 복원된 만동묘와 화양서원도 송시열과 관련이 깊다. 계곡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큰 바위가 첩첩이 쌓인 제5곡 첨성대, 구름을 찌를 듯 높다는 제6곡 능운대가 나온다. 암벽마다 새긴 구곡 이름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다. 용이 누워 꿈틀거리는 모습을 닮았다는 제7곡 와룡암부터는 산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청학이 바위 위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았다는 제8곡 학소대를 지나면 최종 목적지인 제9곡 파천(혹은 파곶)이 나온다. 파천은 흰 바위들이 넓게 펼쳐져 있고 그 위로 흐르는 물결이 용의 비늘을 꿰놓은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파천에는 수백 년 전부터 자신이 다녀갔음을 인증하는 이름과 벼슬 이름이 바위 곳곳에 새겨져 있다. 군자산 남쪽의 화양구곡은 자동차를 이용해 구곡을 즐길 수도 있는데 일방통행이므로 반드시 입구인 제1곡에서 제9곡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구곡 중간중간에 쉼터가 있어 잠깐씩 멈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 화양구곡 제1곡 기암이 가파르게 솟아 있는 경천벽 제2곡 맑은 물이 모여 소를 이룬 운영담 제3곡 우암 송시열이 제자였던 임금 효종이 죽자 매일 새벽마다 이 바위에 올라 엎드려 통곡했다는 읍궁암 제4곡 맑은 물 속에 보이는 모래가 금싸라기 같고 송시열 유적지 일대인 금사담 제5곡 평평한 큰 바위가 첩첩이 겹쳐 있고 그 위에서 성진을 관측할 수 있는 첨성대 제6곡 바위높이가 구름을 찌를 듯한 능운대 제7곡 바위 전체형태가 마치 용이 꿈틀 거리는 것 같은 와룡암 제8곡 백학이 이곳에 집을 짓고 새끼를 쳤다 하여 붙여진 학소대 제9곡 개울 한복판에 흰 바위가 펼쳐진 파천

암서재

암서재

15.3Km    2025-03-17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205

암서재는 우암 송시열이 만년에 정계에서 은퇴하여 화양동에 은거할 때 학문을 닦고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국립공원인 화양동 계곡의 제4곡 금사담 옆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 바위 사이에는 노송이 울창하고 밑으로는 맑은 물이 감돌며 층암절벽이 더할 수 없는 경치를 엮어내고 있다. 대지 약 20평 정도의 목조 기와집으로 2칸은 방이고, 1칸은 마루로 되어있는데 여기에 현판 5점이 걸려있다. 앞에는 암반사이에 일각문이 세워져 있으며, 일제말에 후손들이 수리하였고, 1970년에 다시 보수하였다. 문인 권상하가 쓴 암서재기에 ‘우암선생어병오년간축정사어계남(尤庵先生於丙午年間築精舍於溪南)’이라 쓰여 있어서 1666년 8월 암서재를 신축하고 이곳에 거주한 것을 알 수 있다.

화양서원

화양서원

15.4Km    2025-03-18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화양서원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靑川面) 화양리에 있는 서원이다. 이곳은 우암 송시열이 은거하였던 곳에 세워진 서원으로써 조선시대 학자들의 결집장소였으며, 만동묘는 임진왜란 때 조선에 원군을 보내준 중국 명나라 황제 신종(神宗), 의종(毅宗)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999년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지정 후 2002~2004년까지 유지가 남아있는 건물 8동을 복원 정비하였다.

괴산 송시열 유적

괴산 송시열 유적

15.4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188

청천 우암 송시열유적은 화양동계곡 안에 있는 화양서원터(華陽書院址)와 만동묘터(萬東廟址)를 중심으로 암서재, 읍궁암, 애각사적, 묘소와 신도비 등 송시열과 관련된 사적들로 구성되었다. 화양서원은 우암 송시열이 은거하였던 곳에 세워진 서원으로써 조선시대 학자들의 결집장소였으며, 만동묘는 임진왜란 때 조선에 원군을 보내준 중국 명나라 황제 신종, 의종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써 유지가 잘 남아있다. 암서재는 송시열이 만년에 화양동에 은거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읍궁암은 효종(孝宗)의 승하로 북벌이 좌절되자 효종의 기일마다 이곳에 올라 통곡하였다고 전한다. 이 외에도 화양동에는 충효절의, 비례부동 등 많은 애각사적이 산재해 있어 송시열의 북벌애국사상과 민족자존정신이 깃든 유적의 성격과 조선성리학의 중심지로서 일제에 의하여 철저하게 파괴되고 왜곡된 사적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암 송시열묘

우암 송시열묘

15.4Km    2025-03-11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188

청천 우암 송시열유적은 화양동계곡 안에 있는 화양서원터(華陽書院址)와 만동묘터(萬東廟址)를 중심으로 암서재, 읍궁암, 애각사적, 묘소와 신도비 등 송시열과 관련된 사적들로 구성되었다. 화양서원은 우암 송시열이 은거하였던 곳에 세워진 서원으로써 조선시대 학자들의 결집장소였으며, 만동묘는 임진왜란때 조선에 원군을 보내준 중국 명나라 황제 신종(神宗), 의종(毅宗)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999년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지정 후 2002~2004년까지 유지가 남아있는 건물 8동을 복원 정비하였다. 암서재는 송시열이 만년에 화양동에 은거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읍궁암은 효종(孝宗)의 승하로 북벌이 좌절되자 효종의 기일마다 이곳에 올라 통곡하였다고 전한다. (출처 : 괴산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만동묘정비

만동묘정비

15.4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188

묘정비는 서원 앞에 세워 서원의 건립취지와 그 서원에 모시는 인물을 찬양하는 내용을 기록해 놓은 비석이다. 이 비는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중국 명나라의 임금인 신종과 의종의 제사를 지내는 만동묘 사당에 자리 잡고 있다. 만동묘는 우암 송시열의 가르침에 따라 그의 제자 수암 권상하가 명나라 의종이 죽은 지 60년이 지난 숙종 30년(1704)에 지은 것이다. 경술국치 이후 1917년 일제가 만동묘의 제사를 금지하고 이를 반대하는 유림을 구속하였으나 유림에서는 춘추계를 조직하여 몰래 제사를 지냈는데 일제는 1937년에 이들을 체포하고 위패와 제구를 불사르고 묘정비를 징으로 쪼아 훼손하더니 1942년 건물을 불사르고 묘정비를 땅에 묻어버렸다. 1942년 이후 매몰되어 있던 것을 광복 후 찾아 다시 세웠다. 묘정비는 연꽃무늬를 새긴 바닥돌 위에 네모난 받침돌을 놓고, 그 위로 비신과 옥개석을 얹은 일반형 석비이다. 영조 23년(1747)에 세웠으며, 이재가 글을 짓고, 유척기가 글씨를 썼다. 비문은 일본인들이 고의로 글자 획들을 쪼아 놓아 알아보기가 힘들다. 1999년 우암 송시열 관련 유적이 사적으로 지정된 후 2002년부터 2005년 사이 만동묘, 성공문, 묘정비각, 외삼문, 증반청, 존사청을 복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