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m 2024-12-11
전라남도 여수시 계동해안길 74
더계동은 여수시 돌산읍 계동 해안길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통유리창을 통해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반대편으로는 잘 조성된 정원을 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한적한 곳에서 편한 휴식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커피와 다양한 음료, 베이커리를 맛볼 수 있다. 2층 테라스를 통해 루프탑으로 나갈 수 있어, 날씨가 좋은 날엔 야외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1층 뒤편엔 넓은 마당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좋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고 주변에 여수 예술랜드, 돌산공원 등이 있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5.9Km 2025-11-24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계동해안길 90
블루망고 풀빌라펜션은 전라남도 여수의 청량한 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리조트다. 야외수영장은 2단으로 바다와 일적선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국내최장길이인 49M 인피니티풀이 자랑이다. 이국적인 분위기로 해외여행온듯한 느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리조트 내에서 다양한 포토존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다.
5.9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5길 68-1 (신월동)
여수 국동항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들어오면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한가로운 카페 서목이 있다. 여수의 주요 관광지와 조금 떨어져 있지만, 바닷길을 따라 드라이브하며 들러보기 좋은 곳이다. 회색 벽돌 외관에 커다란 유리 문, 하얀색의 인테리어와 감성적인 소품들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인 곳이다. 해가 잘 들어오는 매장 가운데에는 독특한 모래 장식과 인센스 스틱으로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뉴는 커피류를 비롯해 초콜릿 라테, 고구마 라테와 같은 음료, 차와 에이드 등 다양하게 제공한다.
6.0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구봉산길 114 (봉산동)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사찰로서 임진왜란 당시 수군과 의승군의 주둔처이기도 한 호국역사의 현장이다. 당시에는 보광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다는 설도 있으나 고증이 확실치는 않다. 아홉 마리 봉황의 전설이 얽힌 구봉산에 위치한 한산사는 경내의 동쪽 바위 사이로 흐르는 약수가 차고 맛있기로 이름나 있다. 이 절의 종소리는 맑아서 여수 8경으로 꼽혀 왔으며 특히 이 절에서 바라보는 여수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한산사의 한산모종(해 질 녘에 울려 퍼지는 범종소리)은 여수 8경 중 제3경이다. 신도회의 자원봉사 활동도 활발하여, 한산사 가릉빈가 합창단이 불교행사에 참여하여 음성공양을 하고 있다.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참배를 하거나 경내를 돌아보며 휴식의 시간을 갖는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시내와 여수바다의 경치가 아름답다. 야경을 보기위해 한산사를 방문할 시 정숙을 요한다.
6.1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충민사길 52-23
충민사는 마래산(385.2m)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선조 34년(1601) 체찰사 이항복(1556~1618)이 왕명을 받아 임진왜란이 끝난 뒤의 민심을 살펴본 후 통제사 이시언에게 명하여 건립한 것이다. 충민사를 세우자 우부승지 김상용이 임금께 이 사우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간청하여 선조가 직접 이름을 짓고 그것을 새긴 현판을 받음으로써 이충무공과 관련된 최초의 사당이 되었는데,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통영의 충열사보다는 62년, 숙종 30년(1704)에 세워진 아산의 현충사보다는 103년 전의 일이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여러 사람들 가운데 가장 먼저 제사를 모시는 분으로 하고 의민공 이억기, 충현공 안홍국이 좌우로 배향되었다. 그 후 숙종 35년 충민공 이봉상을 신묘로 모시고 석천제를 창설하였으며, 영조 8년(1732)에 사우를 중수하였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충민단만 남기고 모두 철거되었으나, 고종 10년(1873) 지역 유림들의 진정으로 건물을 다시 세우고 판서 윤용구가 쓴 충민사 현판을 걸었다. 1919년에 일제에 의해 강제 철거된 후, 1947년 2칸 집으로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지역 주민의 노력으로 다시 세워 1993년 6월 1일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바로 옆에 수호사찰 석천사가 있으니 함께 둘러보면 좋다.
6.2Km 2025-03-19
전라남도 여수시 충민사길 52-21
여수 마래산 중턱에는 충민사와 석천사가 있다. 충민사는 충무공 이순신장군을 기리기 위한 사당이고, 바로 옆에 위치한 석천사는 충민사의 수호사찰이다. 충민사 뒤편 큰 바위 아래 석천이라는 샘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정유재란이 끝난 3년 후(1601) 이순신장군과 함께 판옥선을 타고 종군한 승장 옥형 스님과 자운 스님이 이충무공의 인격과 충절을 잊을 수 없어 충민사 곁에 공의 넋을 추모하기 위한 암자를 건립하였다. 석천사에는 의승당이 있는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몇 해전 법당이 불에 타버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법당과 종각, 요사 등을 새로 짓고 보수했으나 충민사 정화 사업 때 법당과 요사의 원래 위치가 바뀌었고 일주문도 없어졌다. 충민사와 함께 둘러보면 좋고, 석천사가 있는 마래산은 여수 8경에 속하며 정상인 활공장에 오르면 탁 트인 바다와 여수시내, 그리고 오동도를 조망할 수 있다.
6.3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496-25 (신월동)
여수 히든베이호텔은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총 131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 호텔로서 특색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전 객실과 그랜드볼룸을 비롯 중, 소 연회장에서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는 바다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우아하고 품격 높은 휴식과 비즈니스가 가능하며, 아름다운 가막만을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와 세미나실, 사우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쾌적한 휴식이 가능하다.
6.4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큰끝등대는 여수 돌산도 동쪽 끝에 있으며, 풍경이 아름다운 숨은 명소다. 찾아가는 길이 어렵고, 숲속에 숨어있는 탓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따로 주차장은 없으며, 도로 옆 갓길에 주차하고, 길 사이로 나 있는 작은 숲길을 지나가야 한다. 길이 험하지는 않지만 편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소나무 오솔길을 따라가다 보면 숲의 끝에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맑고 푸른 파도 소리, 그 풍경과 잘 어울리는 하얀 등대가 등장한다. 예쁜 갯바위와 에메랄드빛 해변이 한 폭의 그림과 같아 여수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이 모습을 담기 위해 찾아오곤 한다. 등대 옆으로 기암괴석과 절벽 밑으로 파도치는 모습도 아름답다. 단, 안전장치나 울타리가 없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6.8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415 (신월동)
카페 US는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와 서목 섬이 바로 앞에 있는 아늑한 분위기의 바다 전망 카페다. 따뜻한 벽돌로 된 인테리어에 레트로한 분위기를 살리는 여러 소품으로 꾸며져 있어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잠깐 들려 커피를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곳은 인테리어와 환상적인 오션뷰뿐만 아니라 맛 좋은 커피와 베이커리 디저트로도 유명하다. 커피는 매일 직접 로스팅한 커피 원두를 활용해 더욱 고소하다. 아르떼뮤지엄 여수와 여수 낭만포차 거리가 가까이 있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긴 후 여행할 수 있다.
6.9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장군산길 71
서대회 백반집으로 유명한 동서식당은 현지인 맛집인 만큼 웨이팅이 길다. 서대는 손바닥 두 개 크기의 가자미같이 생긴 납작한 생선으로 감칠맛이 좋으며 살이 단단하여 씹는 맛이 좋다. 대표 메뉴인 서대회무침은 아삭한 양배추와 새콤달콤한 소스로 버무려져 있으며 채소들 사이에서 서대회가 부드럽게 씹힌다. 서대회무침을 주문하면 된장찌개가 함께 나오는데 딱새우를 우려낸 국물에 두부, 감자가 듬뿍 들어있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공깃밥에 서대회무침을 넣고 김 가루를 뿌린 후 참기름까지 넣어 회덮밥처럼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된장찌개와 같이 먹으면 별미이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