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모래강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금은모래강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금은모래강변공원

금은모래강변공원

6.2Km    2025-09-23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64 (연양동)

우리나라 최대 생태공원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금은모래강변공원이다. 이곳에는 야생초화원, 전시모형공원, 갑돌이와 갑순이공원, 수변관찰데크, 야외광장, 야외무대, 연꽃연못 등이 있다. 특히 갑돌이와 갑순이 공원에 접어들면 갑돌이와 갑순이 노래 가사 테마곡이 반갑고 흥겹게 반겨주며 흥을 돋운다. 전시모형공원에는 시대별로 1/20로 축소한 옹관묘와 안학궁, 장군총, 중원고구려비, 미륵사지, 정림사지, 불국사, 분황사, 광한루, 경복궁, 집터(문화재 발굴지)와 같은 명승고적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강천섬유원지

강천섬유원지

6.3Km    2025-10-23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길 88-60

남한강(여강) 상류에 위치한 강천섬은 가을 은행나무와 봄 목련과 한때 2급 멸종 위기 야생식물인 단양쑥부쟁이 군락이 있는 생태섬이다. 강천섬은 본래 섬이 아니라 장마철이면 물이 불어 섬이 되던 곳으로 4대 강 사업을 거치며 육지와 완전히 분리되어 섬이 되었다. 강천섬유원지에 길게 직선으로 펼쳐진 가로수길은 마치 멜로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 한 기분이 들게 한다. 강천섬 곳곳을 이어주는 산책길을 여유롭게 걸어도 좋고, 걷다가 마음에 드는 풍경을 배경으로 앉아 강천섬이 주는 쉼을 느껴도 좋다. 강천섬유원지에는 다양한 문화 관광 프로그램이 있는 강천섬 힐링센터와 남한강을 조망하며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다. 힐링센터 1층엔 친환경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고, 2층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의실과 다목적실 등이 있다. 센터 옥상에는 강천섬을 좀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정원과 휴게 공간이 있다. 강천섬은 친환경 자연형 캠핑장으로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캠핑장 내 차량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전기 제공 또한 불가하다. 캠핑장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주차장을 포함한 강천섬 일원에서는 낚시, 야영(숙영), 취사가 금지되어 있다. 단, 주간에 그늘막(텐트 포함) 설치 및 조리된 음식 섭취는 가능하다.

남한강출렁다리

남한강출렁다리

6.5Km    2025-09-16

경기도 여주시 강문로 8-578 (천송동)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2025년 5월 1일 정식 개통했으며, 길이 515m, 보행 폭 2.5m, 주탑 높이 48m이다. 여주 남한강을 가로지르며 천송동과 연양동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강 위에 설치된 구조물 중 드물게 보행자 전용으로 설계되어 관광 및 휴식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주요 구조 형식은 현수교 방식이며, 출렁다리 바닥에는 미디어글라스가 설치되어 있어 바닥이 깨지는 보행 체험을 제공한다. 상부에는 미디어파사드 경관 조명이 조성되어 있어 야간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중앙에는 프러포즈존이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출렁다리는 여주시의 핵심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인근의 신륵사, 황포돛배, 한글시장 등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개통 이후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해, 45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달성하며 여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주시립폰박물관

여주시립폰박물관

6.7Km    2025-10-23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05 (연양동)

여주시립폰박물관은 2016년 4월 26일 여주시의 공립전문박물관으로 개관했다. 작은 신호로 시작된 통신 수단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기술과 함께 발전하며, 오늘날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일상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스어로 ‘목소리’를 뜻하는 ‘폰(Phone)’은 ‘멀리 있는 목소리’라는 의미의 ‘텔레폰(Telephone)’으로 이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문명의 상징이 되었다. 여주시립폰박물관은 통신 기술의 변화와 함께한 다양한 전화기 유물과 자료의 전시뿐만 아니라 소통의 발전의 역사를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특히, 소통과 과학의 정신을 중시한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여주에 위치해 있어 그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훈민정음 창제에 깃든 창의적 사고처럼 전화기를 통해 발전되어 온 현대의 소통 방식을 조명하고자 한다.

금은모래캠핑장

금은모래캠핑장

6.7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05 (연양동)

금은모래캠핑장은 우리나라 생태공원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금은모래강변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 볼거리로 야생초 화원을 비롯한 갑돌이와 갑순이 공원, 수변관찰데크 및 야외광장이 있다. 특히 전시 모형공원에는 시대별로 1/20로 축소한 옹관묘와 안학궁, 장군총 외에 다수의 명승고적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여주 황포돛배

여주 황포돛배

6.7Km    2025-03-20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05

남한강변에 위치한 여주 황포돛배는 조선시대의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황포돛배를 재현한 황포돛배 유람선이다. 조선시대 4대 나루 중 이포나루와 조포나루 2곳이 이곳에 있을 만큼 여주는 번화한 도시였다. 서울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수상교통의 중심지인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여주에는 황포돛배를 2곳에서 탈 수 있다.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세종대왕호와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신륵황포돛단배가 그것이다. 요금과 코스는 같으나 배의 구조에 따른 장단점이 있으므로 각자의 편의에 따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경치가 수려해 여강[驪江]이라 불릴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며 신륵사와 주변 볼거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우천 또는 결빙 등 기상악화시 운항이 중지될 수 있기 때문에 방문 전 연락을 해보는 것이 좋다. 또, 선착장에 갈 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탑승할 수 있다.

여주 늘향골마을

여주 늘향골마을

6.7Km    2025-03-20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도리길 152

남한강과 청미천이 만나는 곳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변에서는 강 건너 강천리가 손에 잡힐 듯 다가오고 돛단배 모양의 마을 ‘아홉사리고개’에 핀 구절초는 늘향골마을의 상징이 되었다. ‘늘 고향 같은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늘향골마을은 수많은 전란에도 피해를 입지 않은 평화롭고 아늑한 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연양정원

연양정원

6.8Km    2025-01-03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91

여주 금은모래강변 유원지 바로 앞에 있는 카페이다. 커피나 음료뿐 아니라 다양한 브런치, 디저트,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현대적이면서도 레트로한 분위기가 독특하고 이색적인 분위기이다. 실내는 소파로 되어 있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이다. 프라이빗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도 잘 갖추어져 있어 주변으로부터 독립적인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 쾌적하게 차를 마실 수 있다. 야외 한쪽에는 흡연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취병낚시터

취병낚시터

6.9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취병로 267
033-731-5908

취병낚시터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취병리에 위치한 계곡형 저수지로써 드넓은 수면적 (2만4천평)과 청정수역을 자랑한다. 취병낚시터 본지는 자생하는 바닥 붕어, 향어, 잉어, 송어 등 다양한 종류의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된 낚시꾼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낚시터이다. 어자원은 물론이고 주기적으로 향어와 잉어를 방류하고 있다. 또한 부속지에서는 루어, 플라이 낚시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가을철에 송어를 대량 방류하고 있다.

중암리손두부집

중암리손두부집

7.1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 345-24

중암리손두부집은 경기도 여주시 중암리에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40년 전통을 이어오며 국산콩으로 매일 새벽 손수 두부를 만든다. 옛날 집에서 두부를 만들어 먹던 시절부터 두부 맛집으로 소문이 났고 동네를 넘어 여주 명물로 통하다가 가정집을 식당으로 용도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손두부식당으로 개업했다고 한다. 대표 메뉴인 두부찌개는 얇게 썬 두부가 듬뿍 들어가 있고 매콤하면서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맛이 두부와 잘 어우러졌다. 들기름에 구워낸 두부구이는 두부 자체의 고소함에 들기름 향이 입혀져 구수한 맛을 더한다. 직접 빚은 손만두도 인기인데 양이 푸짐할 뿐만 아니라 들기름 향이 은은히 풍기며 매콤한 맛을 내는 김치만두로 감칠맛 나게 입맛을 돋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