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여주남로 70 (월송동)
경기도 여주시 월송동 소재의 손두부 전문점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나 인근 컨트리클럽의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연간 12만 명이 방문하는 여주 맛집이다. 직접 만드는 손두부는 물론이고 상에 올리는 채소들은 직접 밭에서 기른 재료를 사용하며 쌀도 직접 농사지은 믿을 수 있는 것을 사용한다. 여름에는 고소한 콩국수를 맛보고 겨울에는 뜨끈하고 몽글한 손두부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여내울의 장점이다.
2.9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교동로 80 (교동)
여강길은 여주에 흐르는 여강(남한강)을 따라 총 140km, 14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여강(남한강 여주 구간의 애칭)을 중심으로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룬 풍경은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해, 일찍이 목은 이색은 "반은 단청 같고 반은 시와 같다"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여강을 따라 느리게 걷는 길은 바쁘게만 살아온 우리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세상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보게 해준다.
3.2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장여로 1681 (점봉동)
알콩달콩한정식&생선구이는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내부가 쾌적하며 사방이 통창으로 되어있어 주변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곳이다. 수제 두부를 이용한 정식메뉴와 매일 직접 손질하여 요리하는 생선메뉴가 있다. 특히 알콩 정식은 돌솥밥에 콩비지전, 오리샐러드, 수제두부, 두부탕수, 고등어구이와 함께 9가지 밑반찬이 한 상 가득 나온다. 생선구이는 간이 적당하게 배어있는 각종 생선들을 촉촉하고 담백하게 구워 낸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집된장으로 끓여 얼큰하고 구수하다.
3.3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점곡길 8 (점봉동)
여주의 생선구이 및 더덕구이 전문점이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과 자유CC, 해슬리나인 브릿지CC, 남여주GC 등 다양한 골프장과 밀접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나들이 후 방문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생선구이와 한상차림 정식으로 한상차림 정식에서는 간이 적절한 더덕구이, 제육, 생선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소나무골에서는 여주의 대표 특산물인 여주쌀로 지은 돌솥밥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슬고슬한 찰진 밥을 덜어내고 나면 시원한 숭늉과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다.
3.4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장여로 1662 (삼교동)
여주에 있는 두부 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10분 내 거리에 있어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 방문 후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시골맛집의 주메뉴는 매운 소 갈비찜 정식, 모두부 정식으로 모든 메뉴에 콩물이 기본으로 나와 고소하고 담백한 콩물을 식전에 맛볼 수 있다. 한정식에 빼놓을 수 없는 반찬들 또한 구색 맞추기 위해서가 아닌 정성이 들어간 깔끔한 맛으로 여주 쌀로 지은 밥과 함께 든든하고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3.4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향교2길 37 (교동)
수곡가든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에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맛있고 품질 좋은 고기를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있다. 내부는 매우 넓고, 개별룸도 있어서 단체 모임이나 가족 모임에도 좋다. 고기를 구울 때 숯불 위에 미니 무쇠 판을 올려주어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쇠 판에 올려 천천히 익혀 먹을 수 있도록 한다. 고기가 빨리 구워져서 급히 먹지 않아도 되고, 타지 않게 먹을 수 있다. 고기는 빛깔이 선명하고 신선하다. 화학 비료나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항생제 1++ 한우와 한돈만 취급한다. 대표메뉴인 한우 특수 모둠은 당일 가장 질 좋은 부위로 준비한다. 수제 생갈비나 양념 갈비, 한우 육회도 인기 메뉴이다. 밑반찬은 다양하게 정갈하게 나오며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매우 넓은 정원이 잘 꾸며져 있어서 식사 후 잠시 산책하듯 쉬어가기도 좋다. 2km 거리에 세종 산림욕장, 3km 거리에 여주신륵사, 4km 거리에 금은 모래강변 공원, 9km 거리에 한강 6경(바위늪경)-강천섬 등이 있고, 인근에 골프장도 많이 있다.
3.4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안금3길 3-43
대법사는 대포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명성황후의 출생 일화가 전해진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등록되었다. 고즈넉한 사찰 곳곳에 심어진 꽃나무와 연지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대법사는 1971년에 창건됐으며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사찰이다. 하지만 원래 이곳은 창건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성여왕 때부터 절이 있었다고 전한다. 창건 당시 0.9m의 미륵입상을 조성해 미륵당으로 불렸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명성황후와 그의 아버지 민치록의 인연으로 유명해지게 되는데, 숙종 때 사찰 인근에 인현왕후의 오빠인 민진후의 묘를 쓰면서부터이다. 이 묘소를 관리하며 살아가던 명성황후의 부친 민치록은 꿈에 미륵불을 현몽하고 땅을 파서 미륵불을 발견한 뒤 법당을 새로 지어 불상을 봉안하고 부인인 한산 이씨가 정성으로 불공을 드려 낳은 자식이 바로 명성황후이다. 그 후 명성황후가 고종의 비로 책봉되자 미륵불이 있던 자리에 대웅전을 건립하고 원당사로 개칭하고 민씨 일가의 성원으로 번창하였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으로 원당사는 사라지고 거의 폐사되어 흔적만 있던 것을 오늘날의 대법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절을 새로 창건한 대원스님 또한 꿈에 현몽한 대법사라는 서책을 보고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경내에는 일주문, 대웅전, 지장전, 범종각, 국사당, 삼성각 등이 있다. 1971년 건축해 1989년 중수한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 건물로 다포계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석가여래,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이 봉안되어 있다. 대웅전 앞에는 석등, 삼층석탑, 약사여래 좌상이 있으며 뒤쪽 언덕으로 올라가면 9m에 이르는 미륵석불과 7층 석탑이 있다. 대웅전 옆 작은 석실에 명성황후와 연이 있는 미륵불이 봉안되어 있는데 오랜 세월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소원을 귀 기울여 들어주었는지 닳고 닳은 외형이 그 세월을 짐작하게 한다. 절 입구의 국사당에 2개의 탱화가 걸려있는데 좌측에는 산신이 우측에는 보통 호랑이가 있지만 말을 탄 선비의 그림이 걸려있는데 민치록이라 한다.
3.5Km 2025-11-12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능현동)
이 집은 조선 고종(1863~1907)의 비 명성황후가 태어나서 여덟 살 때까지 살던 집이다. 명성황후는 밍치록의 딸로 철종 2년(1851)에 태어나 열여섯 살에 왕비가 되었다. 그 뒤 고종의 정치적 동반자로 개화 정책을 주도해 나가다가 고종 32년(1895) 을미사변 때 일본인에게 살해되었다. 능은 청량리에 있었다가 1919년 고종 황제가 세상을 떠나자 경기도 남양주 홍릉에 합장되었다. 명성황후 생가는 숙종 13년(1687)에 처음 지어진 집으로, 그 당시 건물로는 안채만 남아 있다. 1996년에 안채를 수리하고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을 지어 원래 모습을 되찾았다. 명생황후 생가 옆에 있는 집은 감고당이다. 숙종의 비인 인현왕후가 친정을 배려해 서울 안국동에 지은 건물이다. 여흥 민씨 가문의 후손인 명성황후가 여덟 살 때 서울로 올라가서 왕비로 책봉되기 전까지 살았다. 이 건물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여주시가 2008년도에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그 밖의 시설로는 명성황후 친필, 고종 황제의 편액 등 유물을 전시하는 명성황후 기념관과 명성황후와 관련된 공연·행사 등을 개최하는 문예관이 있다.
3.5Km 2025-11-12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능현동)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비(妃)인 명성황후를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여주시가 설립한 공립박물관이다. 기념관은 명성황후가 태어나 8살까지 어린 시절을 보낸 생가의 바로 맞은편에 건립되었으며, 명성황후와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여주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여 ‘왕비의 고장’ 여주를 대표하는 문화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상설전시실에서는 <명성황후어필봉서>, <명성황후간찰첩> 등 명성황후와 조선시대의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3.5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본두3길 91
여주 아울렛 근처의 시골 주택을 리모델링한 아늑한 분위기의 가마구이 전문식당이다. 그늘집에서는 정성이 담긴 정갈한 밑반찬과 1+등급의 한우 가마구이를 맛볼 수 있으며 소고기 편육 대신 소고기 육전을 넣는 진주식 어복쟁반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주차 공간은 넉넉하지만 붐비는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길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점심시간을 조금 피해 방문하면 혼잡함을 피할 수 있다. 가는 길 진입로가 완전 시골길이라 초행자는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