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대심길 83
예마당은 경기도 양평군 한여울 나루터 정원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오픈한 지 25년이 넘은 곳이다. 위치는 양평 만남의 광장 건너편으로 한식당, 카페, 갤러리, 테라스, 무대, 공방, 구멍가게, 나루터 정원이 한 곳에 있다. 스머프 마을처럼 버섯 지붕을 하고 있는 것도 독특한 볼거리다. 식당 메뉴는 채소와 버섯이 산처럼 듬뿍 올라간 소불고기이고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카페 리버블루에서는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판매한다. 겨울에는 테라스에서 분식점을 운영하기도 한다. 산책도 할 수 있고, 갤러리에서 작품 감상도 할 수 있고, 식사와 커피도 마실 수 있어 리버블루 예마당을 방문하면 한 곳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 주차장이 넓어 이용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
8.0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로149번길 27
보광정가든은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있는 토종닭 요리 전문점이다. 오랜 시간 같은 위치에서 같은 메뉴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손님상에 올리는 모든 음식은 주인이 직접 재배한 것으로 조리한다. 토종닭은 계곡 뒷산에서 키우고, 쌀은 마을회관 옆 논에서 키운 것이고, 김치는 텃밭에서 키운 배추로, 푸성귀는 계곡 옆 텃밭에서 자란 것을 사용한다. 수탉을 쓰는 다른 음식점에 비해 보광정의 토종닭은 뒷산에서 키운 암탉만 사용한다. 대표 메뉴는 토종닭 볶음탕, 양념오리, 백숙이 있다.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도 인정한 맛집으로 주방에서 다 끓여 나온 후 테이블에서 약한 불로 졸이면서 먹는다. 다 먹고 난 후 마무리 식사로 볶음밥을 추천한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8.1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광장옆길 2
투스트록은 바이크의 성지로 불리는 경기도 양평 만남의 장소에 위치해 있는 카페 겸 수제 버거 전문점이다. 평일에는 다소 한가한 편이지만 주말에는 오토바이 또는 자동차 모임으로 인한 방문객들로 붐빈다. 내부 인테리어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관련 소품들을 활용하였다. 1층에서 음식을 주문 후 2층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2층 공간 또한 네온의 화려한 조명과 다양한 소품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동차 & 오토바이 액세서리나 용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어둠이 깔리는 저녁에 방문하면 더욱 화려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8.1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기점길 53
솔뜰캠핑장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하고 있다. 텐트와 카라반으로 나누어 이용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 입장제로 운영하고 있다. 주말(금, 토)만 운영하고 있으며 금요일 오전 6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존은 2인 1견 기준으로 운영된다. 매달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가족들과 함께 더욱 알차고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8.2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경강로 953
카페피트는 양평군 양서면 양평 만남의 광장 건너편에 있는 라이더들의 쉼터이다. 라이더들이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쉼터와 커피, 음료를 거품 없는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바이크 프리미엄 엔진 오일을 셀프로 교환할 수 있도록 판매와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오일은 여러 회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타이어 펑크 수리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기압 체크도 해준다. 라이딩 중에 펑크가 난 경우 수리할 수 있도록 최대 30km 이내까지는 수리 키트 대여하고 있다. 직접 올 수 없는 상황이면 일행이 빌려 갈 수도 있다. 3층으로 되어 있어 1층은 오일과 음료 주문을 할 수 있고, 2층, 3층은 카페 공간이다. 2층 테라스는 흡연 구역이다. 3층도 흡연 공간으로 루프탑이다. 라이딩과 관련한 소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8.4Km 2025-03-20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로 1082-12
사나사계곡은 용문산 남서쪽 자락에 발달한 계곡으로 폭이 넓고 물이 깨끗하며 수량이 풍부하다. 계곡 입구까지 길이 포장되어 있고 사나사를 오르는 길은 용문산의 울창한 숲과 산등성이가 절경을 이루어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계곡 근처에서 야영이나 민박을 할 수 있고 백운봉과 용문산 산행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대부산에서 흘러내리는 큰 골 계곡이 있으며, 이곳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과 양평군 청소년수련원, 설매재휴양림이 있다. 계곡 입구에서 100m 가량 오르면 고려 때 지방호족이었던 함왕의 전설이 깃든 함왕혈이 나오고, 조금 더 올라가면 깊은 계곡을 끼고 소박하게 들어앉은 사나사가 나온다. 사나사 뒤편으로 올라가면 백운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사나사는 한국 불교에서 조계종이란 이름을 처음 썼으며, 통일신라 이후 전해 온 오교구산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선·교 일치의 통일종단을 세운 후에 왕사, 국사라는 지위를 누리면서도 궁궐에 있기보다는 산사를 좋아한 고승 보우가 말년에 보냈던 사찰이다. 따라서 보우가 머물렀던 시기가 사나사로서는 가장 융성했던 때이다. 이 때에 사나사는 140칸의 대규모로 중창되었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경내에는 사나사 원증국사석종비와 원증국사석종이 있다.
8.5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에 위치한 앵자봉은 꾀꼬리가 알을 품고 있는 산세로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는 양자산이, 서쪽으로는 무갑산이 내려다보인다. 산은 667m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신유박해 때 가톨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들었을 만큼 산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심산유곡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다. 한국천주교회의 발상지 천지암이 자리하고 있어 천주교인들에겐 잘 알려진 산이다. (출처 : 경기도 광주시 문화관광)
8.5Km 2025-12-31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329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사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에 속해 있다. 용문산의 주봉인 백운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사나사는 신라 경명왕 7년 (923)에 고승인 대경대사가 제자 용문과 함께 창건하고, 5층 석탑과 노사나 불상을 조성하여 봉안하고 절 이름을 사나사로 하였다. 고려 공민왕 16년(1367)에 태고 왕사 보우가 140여 칸 규모로 중건하였으며, 고려 우왕 8년(1382) 12월 24일 보우 스님이 용문산 소설암에서 입적하였는데, 이듬 해인 1383년에 문인 달심이 태고의 부도와 비를 사나사에 세웠다. 선조 25년(1592)에 일어난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사찰이 불타버린 것을 선조 41년(1608)에 단월 한방손이 재건하였다. 영조 51년(1773)에 양평군 내 유지들이 뜻을 모아 당산계를 조직하고 향답을 사찰에 시주하여 불광담을 마련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경내에 비를 세웠다. 순종 원년(1907)에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는 의병들의 근거지라 하여 사찰을 모두 불태웠다. 그 2년 뒤인 1909년에 계헌이 큰방 15칸을 복구하였으며, 1937년에 주지 맹현우 화상이 대웅전 15칸을 재건하고 조사전 5칸을 지었다. 1950년에 일어난 6·25전쟁으로 인해 사찰이 전소된 것을 1956년에 주지 김두준과 함문성이 협력하여 대웅전 산신각 큰 방을 재건하고 함씨각을 지었다. 1993년에 주지 한영상이 대웅전과 지장전을 재건하였고 현 주지 화암 스님이 주석하면서 포교와 교육, 기도 도량으로 일신하였다. 경내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원증국사탑과 원증국사석종비가 있다.
8.6Km 2025-10-27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삼성로20번길 73-10
토브의 강가 펜션은 맑은 공기, 청정한 물, 깨끗한 계곡으로 알려진 칠읍산 기슭 대지 700여 평에 단체동(120평)과 가족·커플동(100평)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바비큐장과 야외수영장, 세미나실, 노래방 등이 마련되어 있다. 토브란 ‘참 좋은, 선한, 행복한’이라는 히브리어로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장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8.7Km 2025-12-10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석둔길 3
흙토담골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주변에 산이 있어 공기가 좋으며, 기와집과 초가집이 대청마루로 이어진 전통 한옥 건물로 식사의 즐거움뿐 아니라 여행을 온 듯한 정취도 느낄 수 있다. 잘 꾸며진 정원과 옛 가구, 병풍, 난, 놋그릇 등과 한지에 꽃잎과 나뭇잎을 넣어 압축 가공한 흙토담골만의 벽지가 독특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흙토담골은 배추, 무, 각종나물 등 채소류는 물론, 전통방식으로 담근 된장과 간장, 직접 짜서 쓰는 참기름과 들기름, 마늘, 고춧가루 등 양념류와 그 밖의 모든 재료를 무공해 국내산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다. 돌솥밥에는 강원도 필례약수를 더하여 우리네 음식 고유의 풍미에 맛깔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식사 메뉴로는 토담골 한정식, 꽃게간장게장 정식, 보리굴비 정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