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영릉과 영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여주 영릉과 영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주 영릉과 영릉

여주 영릉과 영릉

13.0Km    2025-11-21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왕대리

영릉(英陵)은 조선 4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능이다. 조선왕릉 중 최초로 같은 봉분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의 형식으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세종, 오른쪽에 소헌왕후를 모셨다. 원래 영릉은 1446년 소헌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자 현 서울 헌릉과 인릉 경내 인릉 자리에 조성되었고, 4년 뒤 세종이 세상을 떠나자 영릉에 합장하였다. 그러나 영릉이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세조 대부터 영릉을 옮기려고 하였으나 실현되지 못하였다가 1469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기면서 옛 영릉에 있던 능침 석물과 신도비는 땅에 묻었고, 여주로 옮기면서 능침의 석물은 다시 만들었다. 영릉(寧陵)은 조선 17대 효종과 인선왕후 장씨의 능이다. 영릉은 같은 언덕에 왕과 왕비의 봉분을 위아래로 조성한 최초의 동원상하릉(同原上下陵)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위에 위치한 봉분이 효종의 능이고, 아래 봉분이 인선왕후의 능이다. 이렇게 능을 위아래로 조성한 이유는 쌍릉의 형태처럼 봉분을 나란히 조성할 경우, 풍수지리상 생기가 왕성한 정혈(正穴)이 벗어나기 때문에 위아래로 배치한 것이다. 1659년 효종이 세상을 떠나자 현 구리 동구릉 내 원릉 자리에 조성되었으나, 조성 직후부터 능침 석물에 문제가 생겨 보수가 계속되자 능 안에 빗물의 피해가 있을 것을 염려하여 1673년에 옮기기로 하였다. 그러나 능을 옮길 때 방을 열어보니 물이 들어온 흔적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영릉 입구에 있는 재실은 제향을 준비하는 건물로 현재 조선왕릉의 재실 중 원형이 가장 잘 남아있다.

응암리막국수

응암리막국수

13.0Km    2025-01-02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1722번길 11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에 위치한 막국수 전문집이다. 비빔 막국수와 물 막국수가 대표 메뉴로 백김치와 무절임이 반찬으로 나온다. 막국수와 함께 먹을 수 있는 편육, 메밀전병, 메밀만두도 있다. 동절기인 10월에서 3월까지는 매주 화요일이 쉬는 날이다. 영동고속도로 이천 IC에서 차량으로 7분 거리에 있다.

가마솥보리밥집

가마솥보리밥집

13.0Km    2025-07-24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129-3

가마솥보리밥집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있는 보리밥 전문 한식당이다. 매장은 넓고 쾌적하다. 이천 쌀로 가마솥에 밥을 지어 각종 나물과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밥은 보리밥, 쌀밥, 보리밥과 쌀밥을 반반 섞은 것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식사 전에 생수 대신 숭늉을 제공한다. 밥과 함께 5가지의 나물과 새싹, 비빔용과 쌈용 강된장, 계란찜, 콩비지, 쌈 채소와 더불어 다양한 밑반찬이 나온다. 나물들은 간이 세지 않고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다. 뚝배기에 담긴 된장찌개는 불 위에서 가열해서 먹도록 제공한다. 제육볶음도 인기 메뉴인데 고춧가루 색이 곱고 간이 적당하며 매콤 달콤하다. 4km 거리에 덕평공룡수목원, 8km 이내에 설봉공원, 안흥지, 애련정, 복하천수변공원,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안성순 해장국

안성순 해장국

13.0Km    2025-07-24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1722번길 29

안성순 해장국은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에 있는 해장국 전문점이다. 내부는 넓고 밝은 분위기에 깔끔하다. 대표 메뉴인 명품해장국은 선지해장국이다. 따뜻한 선지를 밑반찬처럼 따로 제공하기도 한다. 선지는 신선하여 냄새 없이 폭신하고 맛은 고소하다. 명품해장국에는 소내장과 선지, 천엽, 고기, 우거지, 콩나물이 들어있다. 소내장과 선지의 양이 푸짐하고 국물 맛은 깔끔하고 시원하다. 선지를 선호하지 않는 손님들을 위한 한우 곰탕과 한우 우거지탕도 있다. 한우 곰탕은 한우 양지에 한우 육수를 사용하여 진하고 구수하다. 한우 우거지탕은 한우 양지와 푸짐한 우거지가 들어있고 시원한 국물 맛이 좋다. 안성순해장국은 고춧가루, 고추기름, 배추 등 모두 국내산만 사용한다. 양지고기와 선지, 내장도 한우 1등급으로 요리하며 육수는 한우 잡뼈와 사골로 국물을 진하게 낸다. 선지는 리필해 주고,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7km 이내에 복하천수변공원과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복가밥상 본점

복가밥상 본점

13.1Km    2025-01-16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55

복가밥상 본점은 경기도 광주시 도천면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넓은 매장 안에는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테이블이 많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다. 이 식당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쌈 전문농장에서 유기농 농산물, 무농약 농산물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채소를 공수해 사용하고 있다. 또한 순창에서 직접 담은 된장과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고 있다. 복가밥상은 야외에 있는 테이블에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으며 모든 메뉴는 포장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남한강을 따라 흩어진 역사의 향기

13.2Km    2023-08-10

여주 남한강변을 여행하는 것은 긴 세월에 걸친 역사와 조우하는 일이다. 그 만남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운치 있어 더욱 오래 마음에 남는다. 세종대왕과 소현왕후의 무덤인 영릉과 효종과 인선왕후의 무덤인 또 다른 영릉, 남한강변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영월루와 신륵사, 고달사지와 파사성에 이르며 남한강변의 아름다움도 함께 누린다.

각평낚시터

각평낚시터

13.2Km    2025-07-24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덕이로154번길 273

각평낚시터는 영동고속도로 덕평IC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각종 편의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는 낚시터이다. 약 44만㎡ 규모의 아담한 낚시터로 수심은 2.5m~3m이며 수질이 깨끗하다. 다양한 크기의 방갈로를 갖추고 있어 편안한 방갈로 낚시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찾는다. 붕어, 잉어, 향어, 그리고 가물치 등 어자원이 풍부하고, 자생 새우가 많아 맛있는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다. 수상 잔교, 수상 방갈로, 연안 방갈로 등을 운영하여 가족, 친구 누구나 낚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낚시 공원이다.

초월생활체육공원

초월생활체육공원

13.2Km    2025-09-05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산수로 38-3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초월생활체육공원은 곤지암천 옆에 조성되어 있다. 다양한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보니 공간이 두 곳으로 구분되어 있다. 한쪽에는 씨름장, 축구장, 광장 등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농구장과 배드민턴장, 족구장이 있다. 축구장은 인조 잔디를 깔아 놓았고,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게 조명시설도 갖추고 있다. 축구장 이용시간과 이용요금은 별도로 있으니 초월읍사무소에 사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공원 옆으로는 곤지암천을 따라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세보수산

세보수산

13.3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충대로 888

세보수산은 곤지암IC 광주 방향 근처에 있는 대게찜 전문점이다. 커다란 붉은색 대게 모형이 눈에 띄는 외관의 매장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하다. 매장 입구 옆에 있는 커다란 수족관에서 킹크랩, 대게, 랍스터 등을 보고 직접 고를 수 있다.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넓은 홀에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이 골고루 있고, 회식 및 단체모임을 할 수 있는 룸이 있어 편하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도매가로 판매하기 때문에, 매장에서 식사하는 가격과 포장 가격 사이에 차이가 있다. 포장 시 찌는 시간을 고려하여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경강선 곤지암역과 초월역 사이에 있다.

하나정

13.4Km    2025-03-17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851
031-769-3500

고급순대와 신선한 생고기를 지향하는 모범음식점 하나정은 '많고 많은' 이라는 의미를 갖은 '하나한'이라는 옛말과 인정을 뜻하는 정[情]을 합한, 정이 많고 많은 음식점이다. 하나정 순대는 직접 만들어 깔끔하고 정성이 가득한 고급순대이며, 생고기 역시 엄선된 고기만을 제공한다. 다진 고기와 찹쌀에 수십 가지의 양념과 야채 등을 넣어 만든 순대는 쫄깃하면서도 찰지고 혀에 감길 듯이 부드럽다. 순대는 국밥과 모듬, 전골 등으로 나오는데, 전골은 먹고 난 다음에 밥을 볶아먹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