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Km 2025-11-17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불현길 10
070-7787-9653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보개바람은 노후화된 기존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변신한 로컬 베이커리 카페이다. 과거 보개면 양곡창고는 지어진지 37여 년이 지나 시설의 노후화로 쓰임새 없던 건물이었지만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농촌 청년의 창업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높은 천장에 개방감이 느껴지고 1층에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카운터와 보개상점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2층의 경우 단체룸과 도정시설이 있어 도정 과정을 관람할 수 있는 이색 체험도 가능하다.
14.7Km 2025-11-26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대금로 1402
광명선원은 1974년 창건된 광명사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1998년 대한불교조계종 광명선원으로 사찰 명칭을 변경하였다. 사찰에는 대웅전을 비롯해 요사채, 공양간, 강당, 산신각 등이 갖춰져 있다. 아울러 2기의 도량탑과 영탑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영탑 공원은 불교의 장례법인 부도탑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것을 말한다. 입구에서는 이러한 독특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영탑을 지나 올라가면 또 다른 자연과 잘 어우러진 사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14.7Km 2025-01-16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어농로 110-71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위치한 한정식집이다. 독립적인 공간으로 산 아래 포근하게 감싸 안은 듯 자리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곤드레 나물밥이며, 더덕 삼겹살, 주꾸미볶음 등이 있다. 간장에 비벼 먹는 곤드레밥은 아이들 먹기에도 좋다. 식사 후 야외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며 사계절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IC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로 비에이비스타 cc 가는 길목에 있다.
14.9Km 2025-06-16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너리굴길 100
너리굴 문화마을은 비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캠핑장과 펜션 및 다양한 문화공간까지 갖춘 산속의 마을이다. 너리굴아란 말은 넓은 골이라는 뜻의 안성 고유어이다. 너리굴 문화마을은 자연과 예술이 한데 어울려 있는 마을로, 강당 및 회의실과 펜션 숙소, 카라반, 운동장, 수영장, 카페, 아트숍 등이 갖추어져 있다. 마을 내 여러 예술작품들이 있고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이용하여 건축하여 비봉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계절에 맞춰 옷을 갈아입듯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너리굴 아트숍은 너리굴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결과물들이 한데 모여있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공간이다. 원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으며 도자기, 액세서리, 생활소품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재 이경자 선생의 금속공예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는 팔찌부터 지갑, 가방까지 가죽으로 나만의 생활소품을 만들 수 있는 가죽 공방, 물레를 이용해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는 도자 공방, 과학교실 등이 있다.
14.9Km 2025-03-17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논실길 113-12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 노곡마을 뒤에는 수령이 약 800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행나무가 있다. 이 주변이 우리 고장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된 왜가리 번식지이다. 1970년까지 노원리 보호 지역 내에서 자라고 있는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수백 마리의 백로류 및 왜가리가 번식하여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 은행나무가 새들의 배설물에 의해 말라죽어가고 있으며, 5∼6개 둥지의 중대백로만 남아 있고, 왜가리와 백로들은 주변 숲으로 옮겨 살고 있다. 진천의 왜가리 번식지는 수질 오염으로 인해 왜가리의 먹이가 되는 개구리, 미꾸라지 등이 줄어 수가 감소되었으나, 우리나라 왜가리 번식지를 대표하는 지역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왜가리는 우리나라의 백로과 새들 중에서 제일 큰 새로 우리나라 전 지역에 걸쳐 번식하는 여름새이며, 일부는 남쪽 지방과 섬 지방에서 겨울을 나는 텃새이다. 날개 길이는 45cm가량이고, 이마와 머리꼭대기가 흰색이다. 이마 양쪽에는 눈 위를 지나 뒷머리에서 합쳐지는 넓은 검은색의 띠가 있다. 가슴 옆과 배는 검은색이며 배에는 흰색 깃털이 섞여 있고, 옆구리는 어두운 회색이다. 부리는 갈색을 띤 황색이며, 긴 다리는 갈색이다. 다리와 부리는 길고 날카로우며 뾰족하고 셋째 발가락과 넷째 발가락 사이에 얇은 물갈퀴가 있다. 4∼6월에는 큰 나무 높은 곳에 둥지를 짓고 청록색의 알을 4개씩 낳는 습성이 있다. 논이나 하천, 호수 등지에서 떼 지어 살며 물고기와 조개, 개구리, 게 등을 잡아먹는다. 하절기가 시작되면 백곡 저수지 상류에 날아와 물고기 등 먹이를 잡아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5.0Km 2025-07-29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동문이길 14-17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카페이다. 좁은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도착할 수 있는 카페로 커다란 나무와 넓은 잔디가 인상적인 곳이다, 실내 의자에 앉아 창밖으로 보이는 잔디 정원과 나무들을 바라보며 편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커피 종류와 차 종류가 준비돼 있다. 카페 가까운 곳에 청류재 식물원이 있고 안성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이다.
15.0Km 2025-03-18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
노은영당은 진천군 이월면 노곡 마을의 왜가리 번식지 부근에 있는 사당으로,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신잡의 영정을 모신 곳이다. 독송 신잡(1541∼1609) 선생은 임진왜란 때 탄금대에서 전사한 신립 장군의 형이다. 과거에 급제한 후 이조참판과 형조참판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 선조를 의주까지 호종한 공으로 호성공신 2등에 평천 부원군으로 봉해졌으며 개성유수가 되었다. 신잡 영정(충청북도 유형문화재)은 조선 선조 37년(1604)에 공의 54세 때 모습을 김이혁이 그렸다 하며 비단 바탕에 색을 넣어 그린 전신의 초상화인데 크기는 가로 90cm, 세로 167cm로 그림의 형태와 안면 처리법 등이 조선 중기 초상화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노은영당은 1615년(광해군 7)에 건립되었으나 1818년(순조 18)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를 1856년과 1966년에 중수한 것이 현재 있는 사당이다.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맞배지붕 목조 기와집으로 반 칸의 앞퇴가 있으며 ‘노은영당’이라는 현판이 달려 있다. 사당 정면에는 ‘충정문’이라고 쓴 솟을삼문을 세우고 그 주변에는 돌과 회를 섞어 만든 담장을 두르고 기와를 얹었다. 노은영당 오른편에는 1985년 건립된 신잡의 부친인 신화국의 신도비가 있으며, 그 뒷산에는 신화국 부부 묘, 신잡 부부 묘, 신정희 부부 묘가 자리하고 있다. 진천의 자연을 둘러보며 역사를 알아보기 좋은 곳이다.
15.1Km 2023-08-09
드넓은 초원을 달리고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며 자연을 누리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다. 안성팜랜드의 가축 체험과 더불어 너리굴문화마을의 공예체험도 즐겁다. 예술적 분위기를 느끼며 천천히 돌아보는 공방 방문도 좋다.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칠장사와 남사동놀이 공연이 펼쳐지는 남사당전수관도 놓치지 말자.
15.1Km 2025-03-13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금석로75번길 5
043-877-0129
무극시장은 상가주택건물형의 중형시장이다. 평소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며 매월 5일, 10일 단위로 장이 크게 서는 시장이다. 시장 천장에는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비나 눈이 내려도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농수산물과 간식거리, 생활 필수용품 등 다양한 품목이 있다. 그리고 무극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 무인카페가 자리해 있는데 저렴한 가격에 음료를 마실 수 있다.
15.2Km 2025-10-23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설가로 602
마이다스레이크 이천은 마치 신이 숨겨 놓은 듯,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 있는 공간이다. 대한민국 1%를 위해 만들고 99%가 누리는 국제적 수준의 골프코스인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는 7,200 yards가 넘는 전장과 기존 퍼블릭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스토리와 감동이 더해진 국내 최고의 퍼블릭 골프장이다. 산악지형의 일반 골프장과 달리 고저 차가 30m 이내의 구릉지와 평원에 조성된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는 기존 수림과 접한 곳은 동일한 수종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숲으로, 평원지역은 절제된 식재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