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547
서울에서 가까운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묵리 위치한 에이스 카라반은 울창한 산림과 청청계곡으로 둘러싸인 캠핑장으로 가족끼리 연인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캠핑장이다. 에이스 카라반 캠핑장은 크게 카라반 5(4m×7m, 5m×8m)대와 일반 캠핑 2개(6m×9m)면을 운영 중인 아늑한 캠핑장으로 펜션을 겸업하는 캠핑장이다. 특히 2개의 일반 캠핑사이트는 계곡 옆에 위치하고 단독 사이트처럼 운영하여 다른 사람의 간섭을 받지 않아 좋다. 카라반 내부 관리상태도 좋고 싱크대 및 샤워실 등도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천연잔디와 다양한 화초들이 방문객을 반긴다. 관리실은 매점과 같이 운영되며 족구장과 간이 농구코트가 있고 공용 부대시설은 청결하며 세척과 세면에 필요한 도구, 비품을 잘 갖춰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18.9Km 2025-11-25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영릉로 269-10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은 조선 제4대 임금 세종대왕의 영릉(英陵)과 제17대 효종대왕의 영릉(寧陵)이 있는 경기도 여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3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전시실, 영상실, 카페,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다. 세종대왕과 효종대왕 그리고 조선왕릉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세종대왕께서 후손에게 남긴 훌륭한 업적들과 그 업적의 바탕이 된 애민정신을 느껴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져 있다.
18.9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안금3길 3-43
대법사는 대포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명성황후의 출생 일화가 전해진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등록되었다. 고즈넉한 사찰 곳곳에 심어진 꽃나무와 연지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대법사는 1971년에 창건됐으며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사찰이다. 하지만 원래 이곳은 창건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성여왕 때부터 절이 있었다고 전한다. 창건 당시 0.9m의 미륵입상을 조성해 미륵당으로 불렸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명성황후와 그의 아버지 민치록의 인연으로 유명해지게 되는데, 숙종 때 사찰 인근에 인현왕후의 오빠인 민진후의 묘를 쓰면서부터이다. 이 묘소를 관리하며 살아가던 명성황후의 부친 민치록은 꿈에 미륵불을 현몽하고 땅을 파서 미륵불을 발견한 뒤 법당을 새로 지어 불상을 봉안하고 부인인 한산 이씨가 정성으로 불공을 드려 낳은 자식이 바로 명성황후이다. 그 후 명성황후가 고종의 비로 책봉되자 미륵불이 있던 자리에 대웅전을 건립하고 원당사로 개칭하고 민씨 일가의 성원으로 번창하였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으로 원당사는 사라지고 거의 폐사되어 흔적만 있던 것을 오늘날의 대법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절을 새로 창건한 대원스님 또한 꿈에 현몽한 대법사라는 서책을 보고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경내에는 일주문, 대웅전, 지장전, 범종각, 국사당, 삼성각 등이 있다. 1971년 건축해 1989년 중수한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 건물로 다포계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석가여래,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이 봉안되어 있다. 대웅전 앞에는 석등, 삼층석탑, 약사여래 좌상이 있으며 뒤쪽 언덕으로 올라가면 9m에 이르는 미륵석불과 7층 석탑이 있다. 대웅전 옆 작은 석실에 명성황후와 연이 있는 미륵불이 봉안되어 있는데 오랜 세월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소원을 귀 기울여 들어주었는지 닳고 닳은 외형이 그 세월을 짐작하게 한다. 절 입구의 국사당에 2개의 탱화가 걸려있는데 좌측에는 산신이 우측에는 보통 호랑이가 있지만 말을 탄 선비의 그림이 걸려있는데 민치록이라 한다.
18.9Km 2025-07-29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성산로170번길 23-1 (역북동)
칼리오페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예술과 경험, 문화를 선사하는 그리스 콘셉트의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 브랜드이다. 칼리오페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무사의 이름으로 그리스 신전을 모티브로 지은 건물에 20,000여 m²에 달하는 대형 카페와 식당, 이탈리안 레스토랑, 자동차 극장을 갖추고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외부 공간도 잘 꾸며 놓았다. 야생화 정원과 산책로 주변엔 들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광을 느끼며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18.9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375
묵리낚시터는 경기도 용인시 이동읍에 있는 낚시터다. 입장료를 선불로 지불하면 수건과 시원한 생수 등 낚시 준비 용품을 받는다. 뜰채와 떡밥 그릇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좌대 하나당 낚싯대 두 대까지 세팅할 수 있다. 하우스 실내 낚시는 올림, 내림, 사선 낚시 구분 없이 가능하다. 텐트 칠 수 있는 캠핑용 데크와 지상 방갈로가 있어 가족 단위나 지인들과 함께 여가를 보낼 수 있다.
18.9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84
용인시에 있는 갤러리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이다. 묵리는 먹을 만들던 마을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옛 선조들의 섬김의 정신을 담아 정성 가득한 브런치와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한다. 다양한 음료와 브런치 메뉴가 있으며 원두, 차, 컵에 로그를 넣어 판매하고 있다. 넓은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과 커다란 창을 통해 푸르른 자연을 만끽하며 조용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8.9Km 2025-10-23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천리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천리 성호호수에 있는 연꽃단지이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이천시에서 연꽃단지를 조성하였으며, 백련과 홍련, 적련, 황련 네 가지 종류의 연꽃이 핀다. 매년 연꽃 만개 절정의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파란 하늘과 흰 구름, 분홍색 연꽃이 어우러져 사진작가들을 부르는 사진 명소이다. 파란 연잎 사이로 핀 연꽃을 보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18.9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역동로 90-1 (역동)
동네빵집은 경기 광주 역동에 있는 제과점이다. 차량 이용 시 매장 앞에 잠시 정차는 할 수 있지만 주차는 공영주차장이나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매장 안에는 베이킹 공간과 진열대, 계산대가 있고 매장 한쪽에 바 자리와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다. 1999년 오픈한 이곳은 파르메산, 고르곤졸라, 체다, 고다 치즈와 프랑스, 캐나다산 밀가루, 벨기에 초콜릿과 100% 우유 버터 그리고 천연효모 종으로 18시간 저온 숙성하여 60여 종의 빵을 직접 굽는다. 주문 제작하는 레터링 케이크와 구운 크로켓 맛집으로 유명하다. 하루 지난 빵들은 모아놓고 세일 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동네빵집은 근처에 경강선 경기광주역이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18.9Km 2025-03-27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진상미로665번길 241
노성산은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과 안성시 일죽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310m의 나지막한 야산이다. 중부고속도로 일죽 IC를 빠져나와 장호원으로 가다 보면 좌측으로 야트막하게 보이는 야산이 바로 노성산이다. 도무지 멋진 바위나 암릉은 하나도 없을 것으로 단정 지을 수 있는 그런 동네 뒷산인데, 굴바위, 병풍바위, 말머리바위, 외톨바위 등 갖가지 기암괴석이 즐비하고 산 아래 시민공원도 조성되어 있다. 산행의 기점은 북쪽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에 있는 시민공원 주차장이 되며 산을 돌아서 다시 내려오는데 휴식시간 포함 2시간이면 족하다. 이 산의 이름이 노송산, 노승산, 노성산 등 3가지로 불리고 있으나 행정적으로 공식적인 명칭은 노성산이다. 현지에 설치된 정상 표지석과 안내판을 참고하여 310m로 표기하였다. 첫 번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산은 소나무가 유난히 많다. 시민공원이 산행기점이 되고 등산로는 나무와 철도목을 이용하여 정비가 잘 되어 있으며 곳곳에 기암괴석이 즐비할 뿐 아니라, 병풍바위와 병목안 바위틈 사이로는 석간수가 흘러내려 식수까지 제공해 준다. 정상에서의 전망은 사방이 막힘없고 정상 바로 아래 전망바위에 올라서면 원경사와 금당저수지 쪽 전망이 더없이 아름답다. 가히 이천의 작은 소금강이라 불릴만하며, 가족동반 휴양산행지로 적합하다.
18.9Km 2025-03-19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길 12
031-882-8259
홍원막국수는 1991년 이포 대교가 세워지기 전부터 이포나루를 건너는 사람들과 낚시꾼들을 상대로 생겨난 막국수집으로 현지인에게도 인정 받는 맛집이다. 기존의 투박한 맛에서 조금 더 발전해 덜 자극적인 맛을 연구하여 근래에 와서는 젊은 층에게까지 인기를 끄는 집으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식자재가 그 맛의 근원이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