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청사(경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청사(경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청사(경기)

국청사(경기)

2.6Km    2025-10-2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780번길 105

경기도 광주시 산성리에 위치한 국청사는 조선 왕조 제16대 인조 2년(1624) 벽암 각성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각성대사는 인조로부터 팔도도총섭총절제중군주장(八道都摠攝總節制中軍主將)으로 임명을 받은 후 전국 팔도에서 의승군을 모아 남한산에 석성을 축성하였다. 이때 7개의 사찰을 창건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그중의 하나가 국청사이다. 국청사는 백성들과 의승군을 훈련하여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비밀리에 군기(軍器)와 화약·군량미 등을 비축하였던 사찰이다. 병자호란 시 우익문(일명 서문) 전투를 강원도 의승군과 포수들로 최정예 부대로 운영하여 격퇴하였다. 수어장대 우측으로부터 북문 좌측 북장대까지 성역 구역을 관리 운영한 사찰이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불탔던 것을 1968년에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삼성각과 요사채를 신축하고, 1988년에 대웅전을 중건하였다. 국청사의 현판과 주련은 당대 최고의 명필 일중 김충현 선생의 글씨로 나라사랑하는 호국정신의 사찰이다.

서문

서문

2.6Km    2025-07-18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국가 사적 남한산성 서쪽에 위치한 문이다. 1637년 인조가 세자와 함께 청에 항복할 때 통과한 문으로 산성 4개 문 중 가장 작고 오래된 문이다. 경사가 급해 물자 수송은 힘들었지만 광나루와 송파나루 방면으로 통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나무로 숯을 만들던 매탄 터와 국청사가 가까이에 있다. 저녁 무렵 노을이 아름답고 서문에서 바라보는 남산타워, 롯데월드타워, 위례 신도시 등을 촬영하여 작품 사진으로 만들려는 사진작가들 많이 찾을 만큼 야경의 명소이다.

위례중앙광장

위례중앙광장

2.6Km    2025-11-04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중앙광장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 있는 광장이다. 위례신도시 중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만남의 장소와 공원으로 이용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중심상가 번화가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의자와 벤치, 야외공연장과 잔디밭이 있다. 또한 시계탑, 바닥분수도 있으며, WIRYE 빨간색 조형물이 포토존 역할을 하고 있다. 주변에 상가들이 많이 있어 주말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며, 야외 공연장에 축제가 열리면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수정구청에서는 위례중앙광장에서 시민 참여 마당으로 예술공연 플랫폼 하시-락(樂)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은호스시

은호스시

2.6Km    2025-07-3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3길 7-12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오랜 경력의 노하우로 정통 일식 셰프가 매일 새벽 직접 신선한 재료를 공수하여 맛과 정성을 다해 조리하는 곳이다. 내부에 들어서면 벚꽃 장식이 천장에 드리워져 있어 아름답다. 초밥에 와사비와 고추냉이를 넣지 않으며, 그대로 먹거나 취향에 맞게 고추냉이를 추가하여 먹을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초밥 메뉴는 새우, 달걀, 오징어, 유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위례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 매장 앞 주차 공간이 있으나 주차 가능 대수가 많지는 않다.

남한산성벚꽃길

2.6Km    2025-03-19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검복길 11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길에 있는 벚꽃길로 광주시가 1997년부터 산벚나무를 심어 조성한 길이다. 남한산성 동문부터 남한산성 입구까지 하천을 끼고 약 8Km 가량 이어져 있으며 팔당호 주변 10Km의 팔당호 벚꽃길까지 이어진 드라이브 코스는 경기도 Top 5에 들 정도이다. 4월 중순 경부터 약 1주일가량 절정을 이루며 하천 모습과 벚꽃 가로수가 조화롭게 펼쳐져 봄이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스타필드 시티 위례

2.6Km    2025-01-17

경기도 하남시 위례대로 200
031-8097-1101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쇼핑, 문화, 휴식까지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새로운 형태의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몰이다. 도시에서 가까워진 접근성과 휴먼 스케일의 편안한 공간 미학을 통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제안한다. 영화관, 서점, 트렌디한 맛집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까지,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키는 원스톱 쇼핑의 천국이다. 스타필드 시티에선 매주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 진행되며 10F 옥상정원에는 반려견이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펫파크가 마련되어있다.

※ 반려견 동반 여행 정보
- 예방접종이 완료된 반려동물 (개,고양이)에 한해 목줄 착용 또는 케이지 동반 시 출입 가능
- 단, 맹견 출입 제한 (도사견, 아메리칸핏불테리어, 아메리칸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도고 아르젠티노, 필라 브라질레이, 잉글리쉬 불테리어 및 그 잡종의 개, 그밖에 사람을 공격하여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높은 개)
- 목줄은 안전을 위하여 1.5m 이내로 조절하여 고정
- 매장별 출입 기준은 상이함

텐노트(TENNOTE)

텐노트(TENNOTE)

2.8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1길 21-10 (창곡동)

텐노트는 경기도 성남시 위례 서일로 마을에 있는 카페이다. 서일로 마을 도로의 위쪽 동네에 있으며 창곡천 공원에 가깝다. 골목 안쪽에 있어 차량 통행이 적어 조용하고 카페 앞 야외 테이블을 이용하기에도 좋다. 카페 분위기는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곳곳에 놓인 감성 소품들이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게 배치되어 있다. 넓은 공간에 좌석 간 거리에 여유 있어 대화하기에 좋고 독서나 개인 업무를 보기에도 좋다.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은 바깥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창곡천이 가까워 가벼운 산책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영장공원

영장공원

2.9Km    2025-10-2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영장공원은 기존의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리면서 자연수림대를 최대한 보존한 생태적 공원이다. 산책로 주변 수목식재로 깨끗하고 푸른 환경 조성하였다.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등 각종 체력단련 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광장 등 편의시설이 있다. 각종 운동시설 설치로 주민체력증진 기여하고, 어린이, 어른, 노약자등이 고루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설치 및 맨발 지압장 설치로 시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도록 했다.

망경암

망경암

3.0Km    2025-10-2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로55번길 72 (복정동)

망경암은 전통사찰 74호로 성남에서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기 가장 좋은 영장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고려말부터 조선초에 이르기까지 임금이 친히 들러 나라의 번영과 백성들의 안녕을 빌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망경암에 오르면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망경암 마애여래좌상을 볼 수 있다. 이 마애여래좌상은 망경암(望京菴)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조각 기법이 투박하고 불상이 갖추어야 할 여러 요소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으나 불교사적으로 의미를 갖는 장소에 모셔진 조선 후기의 마애불로서 자료적인 가치가 있다.

장경사(경기)

장경사(경기)

3.0Km    2025-03-1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

장경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남한산성이 만들어지던 때 같이 세워졌다.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승군[僧軍 ; 전쟁과 같은 나라의 위기 때 만들어지는 승려로 구성된 군대]은 전쟁 후에도 국가의 필요에 따라 여러 일을 맡았다. 남한산성 역시 당시 북쪽에서 새롭게 힘을 키우던 후금[後金]을 대비하여 벽암 각성스님을 책임자로 하여 승군을 동원해 서울의 남쪽에 새로 쌓은 대규모 산성이다. 이때 전국에서 올라온 승군이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전부터 있던 망월사와 옥정사 외에 산성 안에 7개의 사찰을 함께 세우게 되는데, 장경사도 이 중 하나이다. 승군은 공사가 끝난 후에도 산성을 관리하고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되어 9개 사찰에 머물면서 승려이자 군인으로 생활하였다. 1907년 일제에 의해 대한제국의 군대가 해산될 때 남한산성의 군사시설과 함께 승군의 주둔지인 사찰도 대부분 파괴되었지만, 장경사는 이를 피한 유일한 사찰이었다. 1975년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장경사는 남한산성 동문인 좌익문에서 북쪽방향 망월봉 중간쯤 되는 곳에 위치하여, 산성의 제1암문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다. 이 사찰에는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을 중심으로 승려가 머무르며 생활하는 공간인 요사와 문루인 진남루, 작은 불전인 칠성각이 남아 있다. 승군이 주둔하였던 곳이기에 예불을 드리는 불전보다 요사의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