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용인중앙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용인중앙시장

용인중앙시장

18.8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107번길 13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은 오랜 기간 이어온 전통시장으로 용인시 처인구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경전철 운동장, 송담대역에서 가까워 접근이 용이하다. 용인의 전통 풍물과 지역 문화를 느낄 수 있으며, 떡골목, 순대골목, 잡화골목 등 특화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2002년부터 공영주차장, 아케이드, 도로 정비, 조형물 설치, 점포 이미지 개선 등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고객들에게 향상된 편의를 제공한다.

용인문화원

용인문화원

18.8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시문화복지행정타운에 위치한 용인문화원은 용인의 향토문화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향토사료 발굴하고 문화교육, 지방문화 축제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1957년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되어 개원한 용인문화원은 2017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문화원은 향토자료실, 강의실, 강당∙극장, 회의실, 자료실, 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원 마루홀

문화예술원 마루홀

18.8Km    2025-07-0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내에 있는 문화예술원 마루홀은 용인 시민의 여가와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05년 개관하였다. 2011년 출범한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원은 총면적 1,978m²의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용인문화재단 및 산하 여러 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공연장, 전시실, 회의실, 용인 디지털정보도서관 등이 있다. 특히 290명(장애인 4석 포함) 수용가능한 소극장 마루홀과 1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특히 마루홀은 무대 면적 129.22m²로 공연장 내 반사음은 줄이고 잔향은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음향효과를 극대화해 최상의 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아동극, 가족극 위주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온 가족이 편안하게 드나들며 문화생활을 영유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서용인IC에서 약 4분, 에버라인 시청∙용인대역에서 도보 9분(462m)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한국잡월드, 세계문화유산 융건릉, 물향기수목원, 용인농촌테마파크,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있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18.8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중앙시장 부근에 위치한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은 옛 수여선길을 따라 걸으며 옛 사람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역사 문화 탐방로이다. [경기옛길]은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도보길로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역사 문화 탐방로로 조선시대 한양으로 통하는 주요 6개의 도로망을 트레킹 코스로 복원하였다. 영남길 116km 중 용인시를 통과하는 수여선 옛길은 1930년 개통되어 1972년 폐선될 때까지 사용된 기찻길로 현재도 일반 도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남대로의 원형과 가장 근접하여 조성된 길이다. 수여선옛길은 총 11.6km 편도 약 4시간 소요되는 코스로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에서 양지면 남곡리에 이르는 구간이다. 용인행정타운에서 금학천변을 따라 걷다 보면 가장 오래된 오일장 중 하나인 용인장(용인중앙시장)을 만난다. 금학천변의 에버라인은 수여선 옛길의 일부 구간과 닮아있다. 용인장을 지나 금학천에서 합수 지점을 따라 양지천 산책로를 닿는데 계속 걷다 보면 용인 남부의 중심이었던 양지면 남곡리에 도착하게 된다. 본래 양지천 산책로 구간은 고즈넉한 산길이 멋진 봉두산 숲길이었으나 등산로 입구가 사유지로 농작물 훼손에 대한 피해를 사유로 폐쇄되어 더 이상 탐방로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양지면 남곡리 쪽에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순절한 유복립의 정려각이 있다.

올리브영 홈플러스병점점

18.8Km    2024-06-12

경기도 화성시 경기대로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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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그릴

몽키그릴

18.8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 227 (지곡동)

몽키그릴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에 위치한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와규, 이베리코를 야외 테라스 및 실내 정원에서 즐길 수 있다. 도심 속에서 글램핑 느낌을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고 캠핑장 분위기에서 고기 구워 먹으며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음식점이다.

사담손만두 용인점

사담손만두 용인점

18.9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지삼로586번길 3 (삼가동)

용인 시청 근처 이면 도로에 있는 이북식 만두와 소바 전문점이다. 만둣국을 시키면 밤새 우려 고아낸 사골 국물에 큼지막한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떡을 넣어 푹 끓인 다음 뚝배기에 담아낸다. 소바는 살얼음이 있는 소스 국물에 파, 고추냉이, 무즙을 넣어 먹으면 더위를 날릴 수 있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삼가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은이성지(청년 김대건길)

은이성지(청년 김대건길)

18.9Km    2025-10-3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은이로 182

은이는 ‘숨어 있는 동네’라는 뜻으로, 천주교 박해 시기에 숨어 살던 천주교 신자들에 의해 형성된 교우촌이다. 산으로 둘러싸여 조용하고 한적한 성지 가운데 작은 마당에는 김대건 신부의 조각상이 서 있고, 안쪽으로 김대건 신부 기념관과 김가항 성당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김대건 신부가 1836년 모방 신부로부터 세례 성사와 첫 영성체를 받은 장소이며, 15세 때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마카오로 파견된 곳이다. 또한 사제 서품을 받고 귀국 후 최초로 한국인 사제로서 김대건 신부의 첫 사목지이자 순교 전 공식적으로 마지막 미사를 드린 곳으로, 조선 천주교회 역사 상 방인 사제가 사목한 최초의 본당이라고 할 수 있다. 2016년에는 김대건 신부가 사제 서품을 받았던 중국 상해의 김가항 성당을 그대로 복원 건립하여 신자들에게 더욱 뜻깊은 성지가 되고 있다. 청년 김대건길은 은한국인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박해의 위험 속에서 밤마다 조심스럽게 삼덕고개를 걸어 다니며 사목활동을 전개하던 길이다. 이 길은 신부의 발자취가 서려 있는 곳으로 청년 김대건이 사제로서 신자들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길이며 순교 후 신부의 시신을 안장하기까지의 이장 경로이다. 청년 김대건길을 걸으며 민족을 사랑했던 김대건 신부의 삶과 열정을 되새길 수 있고, 시원하게 흐르는 은이계곡을 시작으로 울창하게 우거진 숲길을 걸으며 일상에 지친 마음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일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경기도사격테마파크

경기도사격테마파크

18.9Km    2025-12-10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사격장길 142

경기도사격테마파크는 일반인 사격체험 및 선수훈련이 모두 가능한 수도권 유일의 종합사격장으로, 약 24,000평의 넓은 대지 및 대자연과 함께 사격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는 사격의 종목은 총 8 종목이며, 실탄사격으로는 클레이, 권총, 소총, 공기총사격 체험이 가능하며, 가상사격으로는 VR, 스크린, 비비탄사격 및 서바이벌경기를 즐길 수 있다.

풍사니랑

풍사니랑

18.9Km    2025-06-17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삼백로 134-43

풍사니랑은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에 있는 이색 카페이다. 카페에 캠핑을 접목한 캠핑크닉이라는 개념으로 라면 키트라는 재미있고 색다른 프로그램 메뉴를 운영한다. 이 외에도 풍사니빙수, 덕산리 라테 등 지역에서 나오는 작물을 이용하여 메뉴를 개발하여 차별성과 개성을 듬뿍 담은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라면 키트로 식사를 하고 풍사니랑 만의 특색 있는 음료를 즐기며 캠핑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페 초입에 위치한 30여 년 된 메타세쿼이아 길은 카페 대표가 5살 때 아버지와 심은 나무로 깊은 인상을 남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