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꽃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감꽃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감꽃당

감꽃당

15.1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38
02-747-3999

한옥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오래된 감나무를 살리는 인테리어로 방문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편안함과 감동을 드리고 있는 카페이다. 신선하고 맛있는 사과로 만든 애플파이, 발효버터를 사용한 스콘과 에그타르트는 감꽃당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이다. 매장 내에 포크와 나이프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직원분이 직접 잘라주고 물티슈를 제공해 준다. 밖에 산미가 풍부한 커피와 다양한 음료 등을 만날 수 있다.

창덕궁 인정문

창덕궁 인정문

15.1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인정문(仁政門)은 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의 정문이다. 인정문은 왕의 장례(국장)가 있을 때 다음 왕의 즉위식을 치렀던 곳으로 효종, 현종, 숙종, 영조, 순조, 철종, 고종 등 조선왕조의 여러 임금이 이곳에서 즉위식을 거행하고 왕위에 올랐다.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안쪽 천장은 천장 재료가 훤히 보이는 연등천장이며, 단청은 가장 소박하게 꾸몄다. 왕위를 이어받는 의식이 거행되던 곳으로, 정전인 인정전과 함께 조선왕조 궁궐의 위엄과 격식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남산 팔각정

남산 팔각정

15.1Km    2025-09-17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1

남산 팔각정은 남산타워와 함께 남산의 대표적 명소로 꼽히는 정자이다. 남산 정상에 세워져 있어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며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걸어서 올라가거나 남산 순환버스인 셔틀버스 또는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

한양도성 남산 도시 숲부터 남대문 시장까지

한양도성 남산 도시 숲부터 남대문 시장까지

15.1Km    2023-08-09

남산은 조선시대부터 서울의 주산이었다. 그 수려한 도시 산길의 풍경 속을 걸어 남산 야외식물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서울 최대의 관광지이자 명물인 남대문 시장을 둘러보자. 점심 식사는 남대문 시장에 가면 빼 놓을 수 없는 갈치 골목에 가는 것도 빼먹지 말자. 우리 서민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쉬는 남산과 남대문시장은 서울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코스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때때롯살롱

때때롯살롱

15.1Km    2025-12-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21-12

서울의 생활한복 브랜드 때때롯살롱은 생활 한복 전문 기업인 치마저고리서울에서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이다.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 판매까지 직접 진행하는 시스템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의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상품이 매주 출시되어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고급생활한복을 찾고 있다면 방문을 추천한다.

세종호텔 세종갤러리

세종호텔 세종갤러리

15.1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45 (충무로2가)

세종갤러리는 1961년 한국 미술계의 거장 김흥수 화백의 초대전을 시작으로, 그동안 폭넓고 깊이 있는 미술감상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1992년에는 세종호텔 1층 로비에 재개관하여 진취적이고 역량 있는 작가 분들을 모시며 다양한 전시를 기획, 주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확장된 개념의 전시로써 전시장 이외의 호텔 공공장소 및 각 레스토랑을 갤러리화 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컬렉터의 충족은 물론, 미술 애호가 및 일본, 유럽, 미국 등의 외국인 호텔 투숙객들에게도 미술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아울러 2003년 세종갤러리는 새로운 고품격 미술문화의 장을 열어나가고자 외부에서도 작품 감상할 수 있는 쇼윈도갤러리를 건립하였으며, 2012년 하반기에 대대적인 갤러리 리뉴얼 공사를 통해 새로운 호텔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2013년에는 지하의 공간을 갤러리로 리모델링하여 제2갤러리를 오픈하였다. 현재 세종갤러리는 지상 1층, 지하 1층, 쇼윈도갤러리로 이루어져 기존의 평면적인 갤러리와는 확연히 다른 공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각 공간에 걸맞은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목멱산 봉수대 터

목멱산 봉수대 터

15.1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남산 봉수대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긴 뒤 설치하여, 갑오경장 다음 해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어 왔다. 남산의 옛 이름을 따서 ‘목멱산 봉수대’라 하기도 하고, 서울에 있다 하여 ‘경봉수대’라 부르기도 하였다. 평상시에는 1개, 적이 나타나면 2개, 적이 경계에 접근하면 3개, 경계를 침범하면 4개, 경계에서 아군과 전투를 벌이면 5개의 불을 올리도록 하였다. 남산 봉수대는 전국의 봉수가 도달하게 되는 중앙 봉수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곳이다.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향하여 5개소가 있었다 하는데, 현재 봉수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다. 전해지는 기록이 없어 정확하 자리를 확인할 수는 없는데, 「청구도」등의 관련자료를 종합하여 1개소를 복원하였다.

옛 서울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옛 서울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15.1Km    2023-08-08

아름다운 궁궐과 고풍스런 한옥마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삼청동길을 걷는 코스로 길목마다 서울이 품고 있는 매력을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정원을 담고 있는 창덕궁을 지나 북촌한옥마을을 돌아보고 소소한 박물관과 분위기 있는 카페, 레스토랑이 이어지는 삼청동길을 걷는다.

온천집 익선

온천집 익선

15.1Km    2025-01-13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1-8

온천집은 연못과 정원을 품은 ‘중정’을 보유하고 있던 한옥 의 느낌을 살려 중정을 온천 정원으로 꾸며, 어느 방향에서도 온천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게 설계되었다. 또한 눈이 내린 듯한 백자갈의 바닥, 매일 불을 때우는 정원 한편의 화로 거기에 이끼가 자라나는 나무 욕조 등 실제 온천 여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충실히 재현한 것이 특징인 공간다.

청수당 베이커리

청수당 베이커리

15.1Km    2025-07-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1-9

청수당 베이커리는 기존 청수당 카페를 초대형 한옥 베이커리 카페로 리뉴얼 확장 오픈한 공간이다. 300평의 정원과 6개의 한옥이 합쳐져 있는 초대형 한옥카페로 도심 안에서 숲 속의 고요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기존의 오더메이트 수플레 케이크와 함께 동양의 맛과 멋이 담긴 한국을 대표하는 디저트, 약과를 포함하여 몽블랑, 마들렌, 휘낭시에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특별한 선물 패키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청수당 베이커리에서 느낄 수 있는 ‘느림의 미학’으로 각자의 마음속 작은 여유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