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2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11-3 (풍남동3가)
0507-1367-7653
[건축의선율]은 전주 한옥마을의 고택에 새로운 선율(Melody)를 더하여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건축과 음악이 서로 닮아 있다는 것과 다양한 공간을 경험하며 멋진 추억을 만들어가는 한옥 마을의 감성적인 독특한 한옥스테이 입니다.오직 한 팀 만을 위한 '건축의선율'입니다. 화기애애(전체독채), 도란도란(주중독채), 알콩달콩(커플독채)로 구성하여 오롯이 예쁜 한옥을 누구의 간섭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836.0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5-19 (교동)
2521은 전주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독채 숙소이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등장한 주인공 나희도의 집이기도 하다. 예약 시 사장님이 드라마에 나왔던 소품들을 더 세팅해주신다. 마당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옥상에서 한옥마을 전경을 볼 수 있다. 최대 8인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838.6M 2025-08-2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46 (교동)
전주목판서화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 한국 목판 인쇄 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복원 사업, 전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초의 한글 문화유산인 용비어천가의 목판과 간행본 복원, 초조대장경 권자본 복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글 고전소설인 완판본을 목판으로 복원하여 출판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목판화 한지 벽걸이 채색 체험, 먹으로 찍은 목판화에 색을 칠하는 목판화 엽서 봉투 체험, 옛책 만들기, 연필꽂이에 색한지를 붙여 와당 문양으로 장식하는 와당 연필꽂이 등이 있다.
840.6M 2025-08-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10-1 (풍남동3가)
입다한복은 전주시 완산구 한옥마을 안에 위치한 한복 대여점이다. 40년을 넘게 한복만 만들어온 장인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퓨전 한복보다는 전통 한복에 가까운 우아함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갈래치마라고 하는 프리미엄 한복 치마는 풍성한 라인이 걸을 때마다 하늘거리며 치맛자락이 날리는 모습이 아름다워 많은 방문객이 선택하는 추가 옵션이다. 고급스러운 한복 디자인과 스냅 촬영이 가능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들이 스냅 촬영이나 청첩장 촬영을 위해 많이 방문하기도 하는 곳이다. 한복 대여는 일반 한복 종일 대여와 프리미엄 한복 2시간이 있으며 프리미엄의 경우 기본 머리 손질 서비스에 머리띠와 댕기, 머리 장식, 털조끼 들의 장신구가 함께 무료로 제공된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므로 네이버를 통해 예약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방문하기 전에 미리 어떤 컨셉의 한복을 입을지 미리 정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842.8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9
010-5304-4380
단경은 전주숙소 중에서도 1943년에 처음 세워져 긴 역사를 지닌 전주 한옥체험관이다. 온돌방과 침대방 모두 준비되어 있다. 사전 예약시 독채 예약도 가능하다. 내부에는 갤러리 겸 카페가 있어 전주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에서 인증한 품질인증기업이다. 주변에 전주향교,자만벽화마을, 전주경기전, 전동성당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851.7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완산동
전주하면 완산칠봉, 완산칠봉하면 전주를 생각하게 할 만큼 전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산이 바로 완산칠봉이다. 천년고도 전주와 함께 이어 온 완산의 명맥이 호남평야로 흐르면서 익산과 군산 등 3시전의 발상지가 되고 있으며, 유서깊은 칠성사와 약수터 등을 품에 안고 있다. 완산칠봉 정상의 팔각정 전망대에 오르면 온 천지가 발 아래로 와서 머뭇거린다. 동학농민운동때 격전이 벌어졌던 장소이기도 한 완산칠봉은 현재 숲이 우거진 시민공원으로 가꾸어져 있다.
855.0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