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Km 2025-09-12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710 (둔촌동)
마드레는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 2번 출구에서 가깝다. 자체적으로 넓은 주차장을 갖고 있어 자동차로 방문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입구에 들어서면 잘 가꾼 정원이 펼쳐져 있다. 커다란 노송이 황토로 된 한옥 건물과 분위기를 잘 살린다. 식사는 황토 방으로 꾸며진 내실에서 한다. 대표 메뉴는 간장게장정식, 철판불고기정식, 황태구이정식이 있다. 정식에 따라 밑반찬이 10가지 정도 나온다. 사이드 메뉴로는 도토리묵, 녹두빈대떡, 감자전, 파전 등은 단품으로도 인기가 좋다. 한정식집이기는 하나 손님이 식사 후 커피나 차 종류를 마시면서 한옥 특유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카페도 같이 운영 중이다. 주변에 올림픽공원, 일자산허브천문공원,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강동구도시농업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7.8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34길 11 (논현동)
삼호 짱뚱이는 강남 을지병원이면도로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남도 음식과 수라상 음식으로 유명하다. 민어정식, 남도정식, 수라정식이 대표메뉴이다. 민어정식에는 민어회, 민어찜, 생민어매운탕 등이 나오며, 남도정식에는 제철회와 떡갈비, 보리굴비, 짱뚱어탕 등, 수라정식은 산낙지, 전복구이, 홍어삼합 등이 나온다. 이 외에도 다양한 한정식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7.8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72길 55
닭으로가 압구정본점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인근 유료주차장에 발레 주차가 가능하다. 국내산 닭다리 살만 사용하는 압구정 노포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4인, 8인 테이블이 여러 개 세팅되어 있어 가족 모임, 단체 모임하기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닭갈비, 고추장닭갈비, 불고기양념닭갈비, 쟁반막국수, 물막국수가 있고 사리류로 모둠사리, 버섯사리, 우동사리, 낙지사리, 밥볶음 사리 등이 있다. 닭갈비는 떡, 양배추, 대파, 팽이버섯 등이 들어가 있고 그 위에 양념한 닭갈비가 올라간다. 포장은 비 조리 상태로 나간다. 식당 인근에 압구정 로데오거리, 압구정 카페골목, 청담동거리, 청담동 명품거리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7.8Km 2025-10-28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0길 57 (성수동2가)
070-7841-7694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가 10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간 청춘마이크는 지역 곳곳 일상 공간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공연으로 국민에게 특별한 문화의 순간을 선사해왔다. 이를 기념해 10월 31일(금)부터 11월 1일(토)까지 성수 SPACE S1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행사 기간, 청춘마이크 청년예술가들의 공연과 10년의 발자취를 담은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청춘마이크가 걸어온 길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 그려보는 행사로 초대한다.
7.8Km 2025-06-04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343 (압구정동)
강남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우리나라 유통업계에서 명품관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본격 도입한 곳이다. 청담동과 함께 하이엔드 패션의 메카 역할을 하며 해외 명품들이 한국 시장 진출 시 가장 먼저 입점하는 백화점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의 본점과도 같은 곳으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EAST 관과 WEST 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2004년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관과 EAST 관으로 변모했다. 그중 갤러리아백화점 패션관에서 명품관으로 승격된 WEST 관은 물고기 비늘을 형상한 외관으로 밤이 되면 색이 변하면서 영상을 투사한다. WEST 관과 EAST 관에는 유명한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으며, 국내외의 최신 패션 경향 및 시즌 상품을 한 발 앞서 소개하는 안테나숍으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입점 브랜드로는 구찌, 루이비통, 미우미우, 프라다 등이 있다. 2016년 이후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명품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익스테리어를 꾸미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6년 불가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디올, 펜디 등의 브랜드들과 콜라보를 통해 익스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명품 백화점으로 명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