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상촌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상촌재

상촌재

12.4Km    2025-11-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1 (옥인동)

상촌재는 경복궁 서측에 조성된 한옥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와 함께 한복, 한글, 전통공예 등 한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다. 장기간 방치된 경찰청 소유의 한옥 폐가를 종로구에서 매입해 1년여에 걸쳐 복원하고 2017년 6월에 개관했다. 19세기 말 전통한옥 방식으로 복원된 공간으로, 전통의 형식 속에서 현재의 가치를 잘 담아낸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주거문화를 경험하는 동시에 온돌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 있으며, 한복과 공예 그리고 절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전통공예 강좌인 상촌재에서 만나는 한문화, 사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한국 전통 의식주를 감상과 체험할 수 있는 한옥에서 배우는 전통 의식주, 상촌재를 소개하고 옛 주거문화를 알려주는 해설 프로그램인 상촌재 도슨트 등이 있다.

한강레져스포츠

한강레져스포츠

12.4Km    2025-05-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290 (여의도동)

여의도 유람선 이랜드크루즈 선착장 바로 옆에 있는 한강레져스포츠에서는 모터보트와 제트스키를 비롯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등 한강을 배경으로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한복판에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특히 인기다. 모터보트와 제트스키는 거대한 한강을 짜릿한 속도로 가로지르며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기에 좋다. 한강의 물살을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웨이크보드도 매력적이다. 초보자들도 간단한 강습만 받으면 도전해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플라이보드도 가능하다. 소형 제트엔진이 달린 보드를 타고 물 위로 솟구치며 자유롭게 움직이는 플라이보드는 마치 영화 속 히어로처럼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 이곳에선 플라이보드 국가대표가 직접 강습에 나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연주암

연주암

12.4Km    2025-09-15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63 (중앙동)

관악산을 즐겨 찾는 이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찰인 연주암은 해발 629m의 기암절벽 정상에 위치한 연주대와 함께 관악산의 명소로 손꼽힌다. 정상에 이웃한 연주대는 관악산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는 절경으로 이곳에 오르면, 서울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연주암은 677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관악사로 불리던 오늘날의 연주암은 1411년 태종의 첫째, 둘째 왕자인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 한다. 아슬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연주암은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남쪽 능선을 계속 따라가면 장군바위에 다다르게 되고, 북쪽 능선을 따라가면 마당바위를 만나게 된다. 또 왼편으로는 무너미 고개를 지나 삼성산에 닿게 되며, 오른쪽으로는 자하동천이 펼쳐져 있다. 연주암에서 자하동천 계곡을 따라 과천시로 내려가기까지 1시간 정도 걸린다.

무궁화동산

무궁화동산

12.4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정동 55-5

무궁화동산은 옛 중앙정보부의 궁정동 안전가옥 터에 마련된 시민휴식공원이다. 본래 이곳은 청와대 구내로 출입이 금지되었던 곳이나 1993년 청와대 앞길이 개방된 뒤 시민공원으로 조성되었다. 태극무늬로 무궁화를 심었으며, 중앙에 궁정동을 상징하는 ‘우물 정’ 자의 분수대가 놓여 있다. 주변에 자연석으로 성곽을 만들고 240m의 산책로 주위에는 화단을 만들어 놓았다. 화단에는 전국 각지의 야생화 7,700그루를 심었으며, 무궁화와 소나무·느티나무 등 수목 13종 1,500여 그루를 심어 놓았다. 군데군데 벤치가 있어 인근 주민들의 휴식처로도 이용된다.

CTS아트홀

CTS아트홀

12.4Km    2025-07-23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00

CTS아트홀은 CTS 기독교TV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으로 404석 규모의 다목적홀이다. 멀티미디어 문화공간으로서 뮤지컬, 찬양집회, 발레, 연주회, 콘서트 등 대중음악부터 기독교 행사까지 다양한 공연 문화를 개최한다. 음향 오퍼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장비 렌탈도 가능하며 출연자 대기실, 휴식 공간 등의 편의시설과 장애인 관객의 편의를 위한 좌석을 갖추고 있다. 같은 건물에 100평 규모의 세미나홀로 CTS 컨벤션홀도 운영한다. 주로 기업행사, 발표회, 세미나, 강연 등의 행사가 열리고 그랜드 피아노, 원형 테이블을 대여할 수 있다. CTS 주차장은 3개의 타워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시 주차를 제외하고 최대 110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춘보만두

춘보만두

12.4Km    2025-09-24

서울특별시 노원구 섬밭로 56 (공릉동)

춘보만두는 평양식 만두국을 선보이는 소박한 느낌의 만두 전문점이다. 칼만두국, 떡만두국, 만두국 등 세 가지 핵심 메뉴를 제공한다. 만두는 직접 빚어 쫄깃하고 푸짐하며, 칼국수 면발은 탱탱한 식감이 특징이다. 칼만두국 특 메뉴는 만두가 4개 들어가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진한 국물과 함께 먹으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한국가구박물관

12.4Km    2025-10-24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121

서울 성북동 언덕에 위치한 한국가구박물관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전통 목가구를 재료별(먹감나무, 단풍나무, 오동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종이 등), 종류별(사랑방, 안방, 부엌 등), 지역 특성 별로 분류 전시하고 있는 특수박물관으로 한국의 옛 가옥 10채와 더불어 실내 장식, 꽃담, 굴뚝, 마당 등 한국의 전통 주(住) 생활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박물관의 전시와 운영에 있어 가구와 자연과 어우러진 한국의 집문화(housing culture)를 보여주기에 적합한 가이드 투어(한 그룹에 20명 최대 인원)로 관람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가구라는 옛 생활기물을 유리 보관함 밖, 방 구조의 전시장에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전통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10년 G20 서울정상회의의 20개국 정상 배우자의 공식 오찬지로 선정된 이후, 중국의 시진핑 주석 내외를 비롯하여 독일 대통령, 헝가리 총리, 싱가포르 총리, 벨기에 국왕 내외, 스웨덴 국왕, IMF총재,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 빅토리아 베컴 등 국빈 및 세계적인 인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2011년 CNN에서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3월에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BTS의 인터뷰 장소가 되기도 하는 등 서울의 대표적인 탐방지이자 정부 부처를 비롯한 기업 등이 선호하는 문화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미자식당

12.4Km    2025-03-17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들로 674

노량진수산시장과 40년을 동고동락한 대표 터줏대감이다. 1층 소매점에서 수산물을 구매해 오면 조리해 주는 회양념집으로 매운탕, 백반 등 기본적인 식사도 가능하다. 주방장이 조리해 주는 아귀탕, 홍어애탕 등은 특히 일품으로 정치인과 연예인들이 그 맛에 반해 찾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매장 내부는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룸도 존재하여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하다.

제주덕구

제주덕구

12.4Km    2025-08-20

경기도 하남시 덕풍로65번길 25 (덕풍동)

제주덕구는 하남시 덕풍동에 있는 제주산 고기 맛집이다. 수도권에서 제주산 돼지고기와 제주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제주도에 있을법한 카페 분위기가 나는 건물 외부와 제주도 영상이 계속 흘러나오는 내부에선 제주도를 느낄 수 있다. 순수 100% 제주도 산 돼지고기만을 팔고 있다. 고기는 적당한 두께로 직원이 직접 구워줘 먹기 편하다. 고사리, 마늘, 고추와 멸치가 들어간 멜조림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제주도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제주도 막걸리, 한라산, 우도 땅콩 막걸리 등 제주도 산 술도 있다. 주차는 가게 앞과 건너편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12.4Km    2025-04-01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들로 674
02-2254-8117

노량진수산시장은 1927년에 지금의 서울역 옆 의주로에서 태동하여 90여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내륙지 최대의 수산물 전문 도매시장이다. 1971년 노량진에 도매시장을 신축하였고, 2002년 어민 소득증대와 수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수협이 시장을 인수하여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을 진행하면서 유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우리나라 대표 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재탄생하였다. 수도권 거래량의 50%를 점유하는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은 하루 거래되는 수산물 물량이 약 250~300톤가량이다. 수산물 시세는 그날 들어오는 물량에 따라 값이 결정되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경매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좋고, 소매시세는 경매시세보다 10~20% 정도 높다. 도매와 소매가 혼재되어 있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새벽 1시부터 시작되는 경매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3시에 진행되는 활어경매는 새벽시장의 활기찬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삶의 활력을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