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2024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2024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2024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10.9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02-737-7890

대한민국 제1호 문화지구 인사동에서 개최되는 인사전통문화축제는 1987년 시작된 이래 올해 37회째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축제이다. 전통문화업종 전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체험행사 및 공연 등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인사동 문화지구를 전통문화와 현대가 만나는 향연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인사동 문화지구 전 지역과 더불어 안녕인사동 지하 1층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1부 차공예박람회, 2부 엔틱페어, 3부 한복박람회, 4부 아트페어로 진행된다.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만나 다채로운 향기로 가득찰 인사동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뮤직컴플렉스 서울

뮤직컴플렉스 서울

10.9Km    2025-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02-6954-2939

인사동에 뜬 붉은 노을과 뮤직 콤플렉스 서울, 아날로그 감성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이다. 뮤직 콤플렉스 서울은 국내 최대 규모의 LP 카페로 각 자리마다 개별 턴테이블과 헤드셋이 구비되어 있으며 2만여 장의 LP 속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디깅 하여 자유롭게 청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토라카츠

토라카츠

10.9Km    2025-12-03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월로1길 90

성북구 상월곡동에 위치한 동덕여대 근처 맛집 토라카츠는 제주 흑돼지 돈가스 전문점이다. 메뉴 구성은 모둠, 등심, 특등심, 안심 4가지로 되어있다. 부드러운 안심카츠, 바삭한 등심카츠 두 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모둠카츠가 가장 인기 메뉴이다. 이뿐만 아니라 돈가스와 같이 곁들여 먹는 카레도 인기다.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하여 잡내없이 즐길 수 있다.

봉화산(서울)

봉화산(서울)

10.9Km    2025-11-28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봉화산은 서울의 동북부 외곽인 중랑구 상봉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에 접해 있으며, 정상까지 높이는 160.1m로 평지에 돌출된 독립 구릉이다. 동쪽에 아차산 주 능선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북쪽으로 불암산, 도봉산과 양주 일대까지 잘 조망되며, 서쪽과 남쪽으로도 높은 산이 없어 남산과 이남 지역도 잘 보이는 지역이다. 봉화산은 일명 ‘봉우재’라고 불리는데, 1963년 1월 1일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편입되었다. 이곳은 북쪽 양주의 한이산에서 연락을 받아 목멱산(남산)으로 전달하는 아차산 봉수대가 있던 곳으로, 지난 1994년 11월 7일 봉수대를 복원하였다. 봉화산 정상에서 약간 남쪽에 봉화산 도당인 산신각이 있으며, 약 400년 전에 주민들이 도당굿과 산신제를 지내던 곳이기도 하다. 현재 산신각은 1992년 여름에 일어난 화재로 소실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과 시멘트로 지은 새 건물이 들어서 있다.

속초항

속초항

11.0Km    2025-01-17

경기도 구리시 벌말로 149 토평동주차빌딩

속초항은 경기 구리시 토평동에 위치한 해물 전문 식당이다. 식당 외부에 있는 커다란 수조 안에는 대게를 비롯한 다양한 해산물이 있어 신선한 해물을 제공할 수 있다. 내부는 넓고 깔끔하다. 현대적인 조명이 식당 안을 더욱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한다. 좌석은 입식과 좌식이 있어 선호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룸도 있어 모임 장소로 적당하다. 대게가 유명한 집이나 생선회, 물회 그리고 오징어순대 등도 신선하고 맛있다. 구리에서 속초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식당이다.

조계사(서울)

조계사(서울)

11.0Km    2025-1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 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

보성사터

보성사터

11.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보성사는 30평 2층 기와 벽돌집으로 전동 보성학교 구내에 있었으며, 보성사의 소유주이기도 했던 천도교 교주 의암 손병희의 특명으로 육당 최남선이 초안을 집필하고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선언서를 넘겨받아 사장 이종일, 공장 감독 김흥규, 총무 장효근이 1919년 2월 27일 밤에 3만 5천 매를 인쇄하였다. 일본 측의 형사에게 발각되는 위기도 있었으나 족보책이라고 위장하여 위기를 넘겼다. 3월 1일에는 윤익선과 이종린, 이종일, 김홍규 등이 지하신문인 조선 독립신문 1만 부를 계속 발행하였다. 일경은 보성사를 즉각 폐쇄하였으며, 1919년 6월 28일 밤에는 불을 질러 태워버린 이후 터만 남아 오늘에 전한다. 보성사는 현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있으며, 기념비와 동상은 조계사 후문 맞은편 근린공원에 있다.

유즈라멘

유즈라멘

11.0Km    2025-01-20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 217 경김회관

유즈라멘은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도보 400m 거리에 있는 일본식 라멘 전문점이다. 유즈시오라멘과 매운 유즈시오라멘이 대표메뉴이다. 그 외에도 유즈쇼유라멘, 유즈 츠케멘, 튀김 김치만두, 치킨가라아게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방부제를 넣지 않는 건강한 면을 매일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향미유와 이베리코 차슈를 재료로 쓴다.

노들나루공원

노들나루공원

11.0Km    2025-04-01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247 (본동)

서울 동작구 노량진에 있는 노들나루공원은 노량진 배수지공원이라 불리다가 지금은 노들나루공원으로 명칭이 바뀐 근린공원이다. 바닥분수와 야외무대, 여러 가지 운동 시설이 갖춰져 있다. 푸른 잔디와 함께 장미꽃 광장도 조성되어 있고, 여러 개의 산책코스도 마련되어 있다. 6.25 전쟁 초기, 서울이 함락된 직후 북한군의 한강 도하를 6일간이나 저지시킨 한강 방어선 전투의 전사자 명비를 볼 수 있다. 공원과 붙어 있는 풋살장, 족구장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예약 후 사용할 수 있다. 노들나루공원은 여의도 불꽃축제 기간에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청송옥

11.0Km    2025-12-1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4

시청역 인근의 청송옥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장터국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출출한 날 허전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극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펄펄 끓는 솥에서 휘휘 저어서 주인의 푸근한 인심까지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맛있는 장터국밥을 먹을 수 있으며 밥과 면이 함께 나온다. 빨간 색깔의 얼큰한 국물은 추운 날이면 생각나게 한다.